홈플러스는 ‘ESG(사회ㆍ환경ㆍ지배구조)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 행보를 이어나간다고 20일 밝혔다.
홈플러스 ESG 위원회가 이달 첫 선을 보인 ‘홈플러스 올 포 제로(Homeplus All For Zero) - 함께 나누고 함께 줄이고’는 ESG 캠페인 브랜드로 운영된다.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책임 있는 유통회사’ 비전과 ‘친환
미국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지난달 사망한 후 그가 디자인 한 신발의 리셀(재판매)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1980년 태어난 아블로는 2009년 디자인 업계에 발을 들여 2013년 패션 브랜드 ‘오프화이트’를 창업했다. 오프화이트는 나이키와의 협업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아블로도 주목을 받았다. 아블로는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2018
세림비앤지가 한화플러스제1호스팩과의 합병 절차를 완료했다.
세림비앤지는 지난 23일 합병종료보고 이사회 결의를 열고 24일 증권발행 실적보고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한화플러스제1호스팩은 지난달 21일 개최한 합병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후 상호명을 세림비앤지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후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이 이달 22일 종료되면서 합병 등기를
“생우유보다 고소하고 유통기한도 긴데 저렴하기까지”
#최근 온라인 쇼핑몰 가공식품 인기검색어에는 수입 멸균우유와 멸균우유가 항상 높은 순위에 올라있다. 신선 우유의 인기는 뒤로 밀려난 지 오래다. 14일 기준 G마켓 우유 종류 판매 순위 상위권은 멸균우유가 장악했다. 신선 우유는 19위에 이르러서야 볼 수 있다.
#마트 신선 유제품 코너에 손이 잘
제주항공은 AK플라자 분당점 라이프생활관 1층에 있는 기내식 카페 ‘여행맛 2호점’에서 포장 용기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 대회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24일까지 진행하는 행사에는 13세 이하 어린이만 참가할 수 있다. 여행맛에서 판매하는 기내식 포장 용기 뚜껑 안쪽에 그림을 그린 후 매장에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제주항공 객실승무원 라운지에 전시
LG화학이 글로벌 4대 메이저 곡물 가공 기업인 미국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와 손잡고 합작공장 설립에 나선다. 옥수수를 원료로 한 바이오 플라스틱 상업화를 위해서다.
LG화학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ADM 본사에서 후안 루시아노 ADM CEO 회장, 신학철 LG화학 CEO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A(Lactic
플라스틱 전년 대비 수출액 16.3% 증가 전 세계는 탈 플라스틱, 中企 “친환경 전환 힘들어”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고’를 이끈 플라스틱 업계에 우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탄소 중립이 전 세계적 대세가 된 가운데 일반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가 점차 줄어드는 게 아니냔 주장이 나오면서다. 따라서 플라스틱 업계가 성공적으로 저탄소로 전환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배달음식 및 가정식 수요 증가에 음식 포장용품 물가가 급등했다.
15일 통계청 ‘소비자물가동향’의 품목별 물가지수 등락(전년 동월 대비)을 보면, 7월 포장용 밀폐용기는 14.6%, 가전용 비닐용품은 7.7%, 키친타월은 12.6% 각각 상승했다.
포장용 밀폐용기는 5월 1.5% 하락했으나, 6월
SK종합화학은 12일 미국의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업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Purecycle Technologies)와 합작법인을 만들기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는 포장 용기, 차량 내장재 등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플라스틱 종류인 폴리프로필렌(PP)의 재활용에 특화한 기업이다.
PP 기반 플라스틱은 여러 소재와 첨가제가 섞
우리나라 지난달 수출액이 554억 달러(약 63조82000억 원)으로 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도체와 석유화학, 일반기계 등의 업종이 강세를 보인 덕분이다. 전문가들은 하반기에도 수출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NH투자증권은 2일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액이 5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9.6%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일평균 기준으로는 32.
SK이노베이션은 이성준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이 국제학술대회서 ‘탄소 감축’ 혁신기술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 최고기술경영자 이성준 원장은 21일 대전 카이스트 대학에서 열린 ‘이산화탄소 활용에 관한 국제학술 대회(ICCDU)’에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SK이노베이션의 혁신기술과 노력에 대해 발표했다.
ICC
‘국민 생수’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50% 감소를 골자로 한 ‘그린 홀 프로세스’ 경영에 돌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삼다수 용기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을 50% 줄이고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제주삼다수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고, 지속가능한
이마트는 다양한 플라스틱 감축 노력을 통해 친환경 쇼핑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마트는 6월1일부터 플라스틱 팩에 포장된 과일·채소 상품에 재생 PET(페트, Polyethylene terephthalate)를 적용한 ‘재생 플라스틱 용기’를 도입했다. 조각 과일을 제외한 과일 플라스틱 팩 전 상품에는 재생 PET 50%를 사용한 재생 플라스틱 용기를
국내 화학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거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전 세계에 퍼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 기조의 일환이다. 업계는 탄소배출 주범으로 불리는 ‘플라스틱’을 친환경 제품으로 바꾸기 위한 이른바 ‘그린 케미컬’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국내 최초로 재활용 플라스틱 필름을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A 씨는 최근 직장 근처에서 자취를 시작했다. 집밥이 사라진 자리는 배달음식들로 채워졌다. 장을 보고 상을 차리는 수고를 덜기에는 배달음식이 가장 적합했다. 배달 횟수는 더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하면서 재택근무를 하게 된 탓이다. A 씨 집 앞에는 먹고 난 배달 용기들이 수북하게 쌓였다.
배달
개도국 쓰레기 수입 잇따라 금지 선언...갈 곳 잃은 선진국 쓰레기
폐플라스틱 등 폐기물을 수입하던 국가들이 쓰레기 수입 중단을 선언하면서 선진국들의 쓰레기가 갈 곳을 잃고 있다.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이 동남아시아와 중국, 터키 등에 떠넘기던 ‘쓰레기 폭탄 돌리기’가 더는 통하지 않게 된 것이다. 쓰레기 감축과 재활용 등 근본적인 해법 모색이 필요한 때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소진공은 18일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을 약속하는 챌린지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고(GO)!, 제로웨이스트 실천하고(GO)!‘란 실천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