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환경연구원이 탄소중립 정책 솔루션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대한상의는 2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한국환경연구원과 공동으로 ‘산업계와 함께하는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정책 방향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포럼은 대한상의가 그간의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정책과 관련 연구 동향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
국회 철강포럼, 8일 ‘탄소중립시대, 수소환원제철로의 대전환’ 토론회 개최
철강업계가 8일 탄소중립 이행에 있어 정부의 정책·재정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는 10월부터 철강·알루미늄 등 6대 품목에 대해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시범 적용되는 등 대외적 압박이 거세지는 만큼 범국가적 차원의 인프라 구축이 필
대한상의,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초청‘한-독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독일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독일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탄소중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도입을 중심으로 양국의 중장기적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공동으로 4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9일 납품단가연동제의 시범운영과 법제화 토론회’큰틀 합의…구체적인 방안 두고 의견 분분중소기업계 “표준약정서 등 제도적 기반 마련 필요”vs “오랜 기간 합의 필요…정부가 강제할 수 없어”
“납품단가 연동제는 공정치 못한 결정들이 관행처럼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최소한의 개입을 하게 하는 제도다. 자유 시장 경제를 뒤흔드는 게 아니다” 양찬회 중
"ESG경영,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 대변되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기업들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포괄하는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만들어가야 한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1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ESG 글로벌 서밋' 국제콘퍼런스에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최 회장은 "포스코그룹은 지주사 체제 전환을 계기로
철강업계가 최근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유동성의 위기를 겪고 있는 철강 중소·중견기업 지원하고, ESG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1500억 원 규모의 '철강 상생펀드'를 조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철강협회는 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제23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정우 철강협회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는 25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모듈러 업계 간담회를 진행했다.
모듈러 건축물은 기본 골조와 전기·수도 설비, 건축물 마감 등 집 70%~80%를 공장에서 미리 만들고 주택이 들어서는 부지에서 이들 유니트를 조립해 완성하는 형태다.
모듈러 건축물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선 국내 모듈러 시장 조사와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다음 정부에서 에너지 믹스 정책은 바뀔 수 있지만, 탄소중립 정책의 근간은 변함없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탄소중립 5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다음 정부는 2030년에 더 가까운 시기에 국정을 운영하게 되므로 더 강한 의지를 가져야 하며, 정부 뿐 아니라 경제계와
포스코그룹은 2022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김학동(사진) 철강부문장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고 22일 밝혔다.
◇출생년도
△1959년생
◇학력사항
△서울대 금속 학사
△미국 카네기멜런대 재료 석사
◇주요경력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철강부문장, '21.3~’21.12)
△포스코 사내이사 사장(철강부문장, '21.1~'21.3)
△포스코 사내
국토교통기술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메타버스 기반의 가상공간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2021 국토교통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11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기술대전은 국토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탄소 중립, 국토교통기술의 새로운 기회’라는
"저도 그렇지만 여성 직장인에게 고비는 아이를 키울 때입니다. 그때 많이 그만 뒀어요. 입사할 때만 해도 여성 동기가 20%였는데, 지금 여성 임원은 20%가 안 됩니다."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여성가족부의 '유리천장을 깬 여성임원' 간담회에서 정유진 삼성전자 상무는 이렇게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여가부가 '민간 여성고위
"시대의 변화 속에서 기업이 내부 조직문화와 HR역량에서 반드시 확보해야 할 중요한 키워드는 '다양성'이다. 남녀간, 문화간, 세대간 수많은 차이 속에서 다양성에 대한 존중은 단순하고 형식적인 배려가 아니라, 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백승훈 롯데호텔 상무)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또 그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여성 임원이 있다는 것은
롯데가 여성인재 육성 위한 ‘롯데 와우 포럼’을 연다.
롯데는 1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과 여성인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 와우(WOW; Way Of Women) 포럼’을 개최한다.
롯데 와우 포럼은 롯데그룹의 여성 리더십 포럼으로, 그룹의 ‘다양성 중심의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여성 간부들의
차기 에너지 정책의 방향을 정할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소비구조 혁신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3차 에너지기본계획 연속 토론회' 중 첫 번째 토론이다. 3차 에너지기본계획은 2019~2040년까지의 에너지 정책 방향을 담은 장기
포스코가 다음달 13일 금속노조 포스코지부를 만난다. 사측이 금속노조 포스코지부를 만나는 것은 9월 출범 이후 처음이다.
금속노조 포스코지부 관계자는 31일 "면담 내용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아직 없다"면서 "다만 사측의 부당노동행위와 관련한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정 노조에 탈퇴를 종용하는 사측의 행위
한국철강협회는 강관협의회가 포항 포스코국제관에서 ‘소재-강관산업 상생 기술교육’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이 교육은 회원사의 생산기술력 제고, 공정 효율화와 제품 고부가가치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재-강관산업 상생 기술교육’은 지난 10여년 간 철강(소재)사 전문인력이 강관용 소재 전문지식을 강관사 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