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19일 강남점 1층에 주얼리 전문관을 새롭게 열면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1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강남점 기존 3번 게이트 앞 주얼리 매장을 리뉴얼해 면적을 약 두 배가량 확대하고, 총 17개 브랜드(MD) 가운데 10개를 신규 브랜드로 채웠다.
새롭게 들어오는 신규 브랜드로는 키린, 메시카, 아르투스 베르트랑, 리오레, 포멜라토,
예물부터 허니문까지 원스톱 혜택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초까지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예물부터 허니문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는 다음달 8일까지 ‘허니문 큐레이션’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달 말 강남점에 오프라인 상담 공간인 ‘트래블 컨시어지’를 오픈해 편의성을 높였다. 상담은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가수 지드래곤의 광폭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5일 정규 앨범 위버맨쉬(Übermensch)로 돌아온
롯데면세점은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포멜라토’의 단독 부티크를 국내 최초로 명동 본점에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포멜라토는 1967년 금 세공 장인 피노 라볼리니가 설립한 이래 섬세한 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유럽, 북미, 일본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이다. 포멜라토의 주얼리는 밀라노에 있는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돼 높
럭셔리산업의 판도가 2014년에 바뀔 전망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글로벌 럭셔리시장 성장은 올들어 둔화했다. 아시아 소비자들의 럭셔리 수요가 위축하고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럭셔리시장도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시장 경쟁이 심화하면서 럭셔리브랜드들은 소비자 충성도를 유지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FT는 내년 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