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초까지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예물부터 허니문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는 다음달 8일까지 ‘허니문 큐레이션’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달 말 강남점에 오프라인 상담 공간인 ‘트래블 컨시어지’를 오픈해 편의성을 높였다. 상담은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된다.
상담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별 최대 60만 원 할인 △현지 스냅 촬영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SNS 후기 작성 시 신세계상품권 5만 원 증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예약 상담 후 계약금 10%를 입금하면 가전, 가구, 예복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팩을 증정하며, 허니문 상품 구매 금액은 VIP 실적에 100% 반영된다. 허니문 상품으로는 프라하 스냅사진과 야경 크루즈가 포함된 동유럽 투어,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을 이용하는 지중해 여행 등이 있다.
예물을 위한 ‘더 에브리데이 럭셔리’ 행사도 25일까지 열린다.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워치·주얼리 브랜드 전용 쿠폰을 다운로드하면 제휴카드로 100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해밀턴, 포멜라토 등 브랜드별 사은 행사도 함께 진행해 구매 금액에 따라 여행용 파우치, 호텔 식음 바우처, 스파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