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주조가 막걸리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지평주조는 창립 96주년을 맞아 2010년부터 막걸리 제조에 사용한 국내산 쌀 사용량이 1만 1000톤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지평주조가 2010년부터 지난 5월까지 지평 막걸리 제품을 제조에 사용한 누적 쌀 사용량이 약 1만1308톤에 달한다. 이는 일반적인 대형 SUV 무게인 2.5톤의 약 4500배
효성이 본사가 있는 서울 마포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사회공헌 의지를 강조하면서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실었다.
효성은 최근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서울 마포구에 사는 취약계층 중ㆍ고등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경제적인 이유로 마음껏 배울 수 없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
식품 굿즈가 큰 인기를 누리면서 관련 시장이 4강 체제로 굳어지고 있다. 식품 굿즈는 식품 브랜드나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으로 생활용품은 물론 맥주, 화장품, 이불까지 경계 없는 확장세가 한창이다. 일부 기업들은 굿즈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부가수익까지 쏠쏠히 거두고 있다. 4강의 대표 주자는 진로의 두꺼비, 삼양식품 불닭의 캐릭터 ‘호치’, 대한제분의 ‘곰표’
한국석유관리원은 ‘설 명절 행복 함께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농가와 복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설맞이 농산물 전달식’을 9일 개최했다.
석유관리원은 이날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매월 만 원 이상 기부해 조성된 '만원의 행복기금'으로 더행복나눔사회적협동조합에서 판매하는 경기지역 쌀
GS파워는 설 명절을 맞아 안양·부천의 자사 열병합발전소 인근 노인정과 복지관 등을 찾아 ‘사랑의 쌀’ 160포대를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GS파워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설, 추석 등 주요 명절에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쌀을 지원해 왔던 전통을 이어 나가는 것으로, 올해로 20년째를 맞았다.
이날 GS파워 사회공헌 팀원들은 신
편의점업계가 주요 대목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언택트 서비스 강화와 이색 컬래버 상품 출시에 힘을 쏟고 있다.
업계는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밸런타인데이 특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실제로는 소비자들이 주택가와 오피스 등 근거리 편의점을 찾으며 매출이 오히려 증가한 바 있다.
올해는 밸런타인데이가 설 연휴 마지막날인
스마트 광학솔루션 기업 아이엘사이언스는 29일 성남시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에 쌀 10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보다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10kg 햅쌀 100포대를 전달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아이엘사이언스는 2018년에도 동일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을 벼 1등급 기준 40㎏ 포대당 7만5140원으로 확정했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3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수확기(10∼12월) 전국 산지 쌀값 평균을 40㎏ 기준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지난해 매입가격 6만5750원보다는 14.3% 높아졌다. 피해 벼 잠정 등외 A등급은 40㎏ 포대당 5만3940원으로 결정됐다.
정부는
LIG넥스원은 ‘천궁 II’의 첫 출하와 초도품의 군 인도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천궁 II는 탄도탄과 항공기 공격에 동시 대응하기 위해 국내기술로 개발한 중거리ㆍ중고도 지대공 요격체계다.
2012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개발해 다수의 시험발사에서 100% 명중률을 기록했다. 2017년 6월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고 2018년 양산에 착
LG디스플레이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LG디스플레이는 18일 구미시청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을 갖고, 6000kg에 달하는 김치를 장애인 시설 등 80개 관내 복지시설과 결연 세대에 배송했다.
20일에는 파주시청에서의 전달식 진행 후, 김치 6000㎏과 쌀 5000㎏(500포대)을 지역 소외계층에 전
오코노미는 넷플릭스와 왓챠 등 OTT(Over The Top) 서비스에 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제를 바라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드라마, TV 쇼 등 여러 장르의 트렌디한 콘텐츠를 보며 어려운 경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테러 조직 '알샤바브' 수뇌들이 모인 케냐 나이로비의 한 주택. 그곳에 자그마한 벌새 한 마리가 날아든다.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창
정부가 농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올해 태풍 피해를 본 벼 수매를 시작한다.
20일 농림축산식품부는 기존 공공비축 미곡의 등급 외 '잠정 등외규격'을 신설하고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피해 벼를 사들인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조사 결과 올해 태풍으로 벼 쓰러짐 피해면적은 2만895㏊, 흑·백수 피해는 2만4975㏊로 나타났다.
농식품부는 벼 수매를
상생형 태양광·관광 활성화 추진…창업공간 제공해 청년 일자리도 창출사회공헌 통해 취약계층 지원…쌀기부·도시락에 담은 온정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경제적인 피해가 전국을 어려움에 몰아 넣었다. 농촌도 예외는 아니었다. 소비가 둔화되고, 농어촌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지역경제 침체로 연결됐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지역
공익직불제 도입 첫 해인 올해 쌀 수급은 균형 범위에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수확기 초기 생산량 감소로 가격이 높았지만 정부는 이달 하순부터는 재배면적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만생종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쌀 가격도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는 '2020년도 수확기 쌀 수급안정대책'을 발표하고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정부가 공공비축을 위해 올해 재배한 포대벼를 매입하기 위한 검사를 시작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0년산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 검사를 전국 4000개 검사장에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공공비축 벼는 포대벼와 산물벼로 매입 검사를 실시한다. 올해 공공비축 총 매입량은 포대벼 34만7000톤, 산물벼 13만9000톤
정부가 올해 여름 연이어 닥친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 달 19일부터 피해가 발생한 벼를 사들인다.
15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집중호우, 태풍 등 피해 벼 매입을 위해 잠정규격을 신설하고 10월 19일부터 수매 희망 농가의 물량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주요 비해로는 벼 쓰러짐, 수발아(아직 베지 않은 곡식의 이삭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2020년산 공공비축미 34만 톤과 해외공여용 쌀 1만 톤 등 모두 35만 톤을 매입한다. 매입은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공공비축미는 포대벼(수확 후 건조·포장한 벼) 24만 톤과 함께 농가의 편의를 위해 산물벼(수확 후 건조하지 않은 벼) 10만 톤을 매입한다.
해외공여용 쌀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휴가도 반납하고 5일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본 충북 충주와 단양을 직접 방문했다.
작업반장으로 나선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작업복 차림의 의원들은 장갑, 장화 등을 착용하고 삽과 포대 등을 손에 쥐고 수해 복구 활동을 도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수해 현장을 살펴보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폐기물을 자원화하는 업사이클링 바람이 거세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다시 찾는 동시에 친환경 경영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현대홈쇼핑은 31일부터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프라이팬을 직접 수거해 재활용하는 ‘북극곰은 프라이팬을 좋아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갤러리아백화점이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는 ‘라잇!오션(Right!OCEAN)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갤러리아가 2019년부터 시작한 ‘라잇! 갤러리아(Right!Galleria)’ 캠페인의 일환이다. ‘라잇! 갤러리아’는 개념 있고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백화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