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한국도로공사, (사)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 SK종합화학 등으로 이뤄진 협의체가 여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휴(休)-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나오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플라스틱 제품으로 만드는 캠페인이다.
협의체는 캠페인의 첫 활동으로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
동원F&B가 전국 ‘동원샘물’ 대리점에 폐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유니폼을 배포하고 ESG(사회ㆍ환경ㆍ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한 친환경 유니폼은 투명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의류로, 유니폼 1벌당 14개의 500㎖ 폐페트병이 활용됐다. 동원F&B는 친환경 유니폼 약 500여 장을 전국 ‘동원샘물’ 대리점에 배포
식품, 패션 기업들이 제지, 화학섬유 업계와 협업을 통해 친환경 종이와 플라스틱을 공급받는 등 분야를 넘나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협업에 전면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28일 한솔제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장 내 친환경 테이크아웃 커피잔을 비치하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내달 1일부터 전국 직영점부터 한솔제지의 ‘테
SK케미칼은 휴비스와 협업해 국내 최초로 ‘케미칼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를 생산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3분기 ‘에코에버(ECOEVER) CR’을 출시할 계획이다.
SK케미칼은 케미칼 리사이클 페트(CR PET)를 생산, 공급하고 휴비스는 이를 활용해 ‘케미칼 리사이클’ 원사 제품을 만든다.
케미칼 리사이클이란 폐플라스틱과 의류를 분해해 순
SK이노베이션이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으로 6월부터 진행 중인 사내 자원봉사활동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 취지를 알리기 위한 뮤직비디오를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산해진미 플로깅’은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서울, 울산, 인천 등 사업장 인근 도심 및 산과 바다에서 플라스틱
25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POSCO #SK이노베이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등이다.
포스코(POSCO)는 3.40%(1만1500원) 오른 35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포스코는 24일 포항·광양지역 포스코 협력사 노사대표로 구성된 '협력사 상생협의회'를 열고 포스코-협력사 상생발전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양측은 자율적인 사회적 합의를
SK이노베이션은 한국도로공사, (사)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 SK종합화학 등과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나오는 플라스틱 쓰레기 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하루 평균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 약 4톤(t)을 자원순환에 활용하고 국민의 플라스틱 분리배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협약식
SK종합화학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과 그린밸런스 경영의 실체적 강화를 위해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북미 루프인더스트리(Loop Industries)에 총 5650만 달러(약 630억 원)를 투자해 지분 10%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SK종합화학은 루프인더스트리가 보유한 혁신 기술인 해중합(Depoly
태광그룹은 섬유ㆍ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ㆍ대한화섬이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수거한 투명 폐페트병을 친환경 섬유로 제작해 유니폼으로 만드는 친환경 캠페인 ‘에코 프렌더스(Eco Frienders with ACEPORA®-ECO)’를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전날 인천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와 수원 프로야구단 KT위즈와의 홈경기에
'프로젝트 LOOP'가 두 번째 친환경 제품을 출시했다.
7일 롯데케미칼에 따르면 프로젝트 LOOP는 파우치 2종과 카드지갑 1종을 출시했다.
프로젝트 LOOP는 지난해 자원 순환에 대한 인식 개선과 순환경제 체계 구축을 위해 총 8개 업체가 손잡아 탄생했다. 롯데케미칼과 임팩트스퀘어가 프로젝트 코디네이션을 맡았고 AI 기반 순환 자원 회수 로봇 개
SK이노베이션은 이달부터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인 ‘산해진미’ 플로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K이노베이션이 2018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친환경 캠페인 ‘아.그.위.그(I Green We Green)’가 시즌3로 돌아온 것이다.
캠페인은 시즌 1 ‘일회용품 줄이기’로 시작해 시즌2에서는 ‘음식물 잔반제로’, ‘폐페트병
SK종합화학이 생산하는 플라스틱 제품의 100%를 직ㆍ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재활용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
나경수 SK종합화학은 사장이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2030)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순환경제 세션' 패널 토론에서 “SK종합화학은 핵심 기술 개
CJ대한통운은 UN 우수사례 국제 친환경 인증인 GRP에서 물류기업 최초로 최우수등급(AAA)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된 기업은 국내외 총 12개사이다. 평가 대상이 된 57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중 상위 2%에 해당한다.
GRP는 플라스틱 저감 및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글로벌 기후대응 가이드라인으로, 유엔이
"자연에서 온 깨끗한 물을 상품화한 생수가 판매되고 소비되는 과정에서 자연에 해를 끼치게 된 아이러니한 현실이 안타깝죠. '무라벨 생수' 같은 상품을 확대해 소비자의 상품 선택만으로도 이런 현실을 극복하고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송경화 음용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최근 출시된 후 고객들의
SSG닷컴이 ‘SSG랜더스’의 유니폼과 모자, 마스크 등을 라이브방송을 통해 온라인 최초로 공개한다. 인기 상품 위주로 행사를 구성해 SSG랜더스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SSG닷컴은 17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쓱라이브(SSG.LIVE)’를 통해 SSG랜더스의 신상품 굿즈 20 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효성티앤씨는 1일부터 내달 말까지 CGV 3개 극장(CGV 영등포, 여의도, 강남)에 ‘리젠서울’의 제작 과정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리젠서울은 1월 효성티앤씨가 서울시와 협업해 만든 친환경 폴리에스터 섬유다.
서울시 금천구, 영등포구, 강남구 등 지자체에서 폐페트병을 수거해 효성티앤씨가 만드는 재활용 섬유다.
리젠서울 부스는 극장을
서울시는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 정착을 위해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여 가치있게 되돌아오는 친환경 프로젝트, 리젠서울’이라는 주제로 시민 참여 홍보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 필요성 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에 당첨된 시민 100명에게는 투명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만들어진 가방을 증정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운동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않을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를 약속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3일 현대차그룹 공식 페이스북 채널에 게시된 메시지에서 정의선 회장은 "반기문 국가기후환
최근 2년 새 재활용 가능한 폐플라스틱의 가격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하나로 화학사들이 잇따라 추진하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2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블룸버그NEF'에 따르면 2019년 중순 1톤당 350달러(약 39만 원) 수준이었던 '플라스틱 스크랩'의 가격은
현대홈쇼핑은 투명 폐페트병을 직접 수거해 재활용하는 ‘북극곰은 페트병을 좋아해’ 캠페인의 일환으로 7일까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 단지 10여 곳에서 폐페트병 4만 개를 수거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수거한 폐페트병을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 플리츠마마를 통해 가방으로 업사이클링(단순 재활용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한 후, 다음달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