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 “순수 톨루엔 직접 운반…영천서 폐액과 혼합해 시멘트업체 공급”김해시 “영천서 신고된 폐기물 25t 반입·처리”…영천시는 “25t은 폐기물일 수 있지만 나머지는 알 수 없어”정읍 폐업 주유소 지하탱크 투기 의혹도 제기…제보자, 관련 현장 사진 제공허가받지 않은 차량 계근·전국 업체 연계 주장…폐기물 이동·재활용 전 과정 확인해야
경남 김해와 경
감염 위험이 있는 의료폐기물을 승인받은 장소가 아닌 차량 내에 임의 보관하거나 현장 정보를 거짓으로 입력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업체 28곳이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수거차량 미행, 밤샘 잠복 등으로 불법행위를 한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체 28곳을 적발하고 형사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적발 유형별로는 의료폐기물
2022년까지 사업장 내 방치폐기물은 모두 처리하고, 폐기물 방치・불법 투기 근절을 위한 정부 합동 종합대책이 추진된다.
정부는 29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환경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방치·불법투기 폐기물 근절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불법폐기물 특별 점검과 처리가 강화된다. 환경부와 지자체는 경영부실 업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중앙환경사범수사단과 공조수사를 통해 전국에 걸친 지정폐기물 불법처리업체 12곳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업체 대표 등 관계자 14명은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에 송치했다.
이들 업체들은 무허가 지정폐기물 처리, 폐기물처리업 상호 대여, 올바로시스템 조작 등 다양한 수법과 조직적 공모 등을 통해 폐
환경부는 경기도 평택과 충남 당진 일대의 미세먼지 배출 사업장 84곳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현대제철 등 47곳의 사업장에서 54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환경부 중앙환경기동단속반이 충청남도, 평택시, 당진시 등 지방자지단체와 함께 지난달 24일부터 8일 동안 실시했다.
평택과 당진은 아산국가산업단지와 대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환자의 배설물과 분비물이 묻은 일회용 기저귀, 패드 등을 종량제 봉투에 넣어 일반 생활쓰레기로 불법 처리한 노인요양병원 등 13곳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2015년 11월 노인치료 병원에서 일회용 기저귀를 종량제 봉투에 넣어 처리하고 있다는 제보에 따른 것으로, 시 특사경에서는 서울시 관내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업체가 앞에선 처리 지원금을 받고, 뒤로는 오폐수 불법 배출을 한 뒤 액비 처리로 다시 지원금을 신청까지 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환경부는 가축분뇨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오ㆍ폐수 배출시설 95곳 일제 단속 중간결과, 가축분뇨 폐기물 불법처리 및 오수 불법배출 등 19곳(20건)을 적발(적발률 20%)했다고 12일 밝혔다. 환경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