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감자 업사이클링한 패드·세럼 2종 네이버 선공개마데카소사이드 함량 높여…평창군 이장 참여 홍보 콘텐츠도
스킨푸드가 강원도 평창에서 수확한 감자를 화장품 원료로 업사이클링한 제품을 선보인다. 제품 홍보에는 평창군 이장이 직접 참여해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스킨푸드는 ‘감자 마데카소사이드’ 라인 2종을 네이버에서 단독으로 선
'2TV 생생정보'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에서 코미디언 김경아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을 찾아간다.
28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는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를 통해 평창을 찾아 각종 즐길 거리와 맛집을 소개한다.
방송은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 대관령 하늘목장을 찾아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한다.
맛집도 빠질 수 없다. 강원
국내 라면 왕좌를 지키고 있는 농심그룹이 18일 창립 만 60주년을 맞는다. 농심그룹은 일본을 제치고 글로벌 라면 시장 1위를 목표로 공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예고하고 나섰다. 여기에 신사업 등 새로운 먹거리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둘째 남동생인 신춘호 농심그룹 선대회장은 신 명예회장이 반대했던 라면사업을 위해
'2TV 생생정보' 두 집 살림 코너에서 감자빵 맛집 '감○○○'를 찾아간다.
17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두 집 살림 코너를 통해 감자빵 맛집 '감○○○'를 찾아가 특별한 비법을 알아본다.
강원 평창, 진부면, 오대산, 오대산 국립공원, 대관령, 대관령 양떼목장 맛집으로 손꼽히는 '감○○○'에서는 특별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철학을 강조하며 가맹점, 지역 농가와 상생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어려움을 겪는 국내 농가나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가의 농산물을 수매하고 이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하는 ‘행복상생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프랑스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로, 전국에 약 34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우리 전통 누룩에서 추출한 순수 토종 효모 빵으로 제빵업계 패러다임을 변화시켰으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업계 최초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를 선보여 국내 식문화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
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통해 국내산 식재료 활용한 신메뉴 공개SPC삼립, 국산 밀 사용한 베이커리 4종 판매CJ푸드빌, 남해마늘 활용한 제품 개발 돌입
식품업계가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품질 좋은 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농가 회복에 이바지하는 등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다.
지역 농가와
작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협약 일환SPC그룹, 2008년에는 밀 가공업체 밀다원 인수감자ㆍ고구마 등 다른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앞장
SPC삼립이 국산 밀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국산 밀 소비 촉진을 위해 국산 밀가루를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SPC삼립은 밀을 비롯해 감자, 고구마 등 우리나라 농수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지속
파리크라상은 한국 전통누룩에서 제빵 적성에 가장 적합한 토종효모를 서울대학교 연구진과 산학공동연구로 국내 최초 발굴해 제빵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토종 효모 유산균 발효종인 상미종을 적용한 시그니처 브레드, 생식빵 등을 꾸준하게 선보이며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제품라인인 시그니처아다지오(커피), 시그니처생크림케이크 등을 지속적으로 출
SPC삼립이 지속가능한식문화 조성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SPC삼립은 올해 하반기부터‘Good For All(모두를 위한 약속)’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활동과 지역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친환경 브랜드와의 협업(초바니), 친환경 포장재 적용(삼립호빵), 동물복지 제품 출시(그릭슈바인 동물복지 캔햄)
유통업계가 전통주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전통주의 유통망 확대는 물론 협업을 통한 굿즈로 전통주 저변 확대에 나선 것이다.
마켓컬리는 전통주 제조사와 협업으로 전통주 상품을 입점시키고 샛별배송을 통해 고객들이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주류의 온라인 판매를 금지하고 있으나 전통주만은 예외로 허용된다.
마켓컬리에
유통업계의 상생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는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한 할인행사를 열고 식품·외식 기업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등장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은 파주시와 함께 ‘파주개성인삼’ 상생 장터를 열고 지역 농가 살리기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식품ㆍ외식업계가 지역 농산물 활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산 식재료 사용은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재료를 제공하면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SPC그룹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인삼농협과 ‘풍기 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풍기 인삼 농가 지원에 나선다고
롯데마트가 9일까지 ‘강원도 B+ 평창 감자 판촉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강원도 평창 두백 감자는 전분 함량이 높아 튀김이나 감자칩 등에 쓰이는 대표 품종이다. 해당 품종은 일반적으로 식자재용으로 출하되는데,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체적인 소비가 감소되며 해당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롯데마트는 어려움에 처한 산지를 돕고, 고객들에게
‘의성마늘햄', '블랙보리', '횡성한우축제막걸리'….
이들 브랜드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특정 지역 농가를 살리는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는 브랜드라는 점이다.
2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는 유지하되 마음의 거리는 가깝게’라는 코로나19 시대에 걸맞는 상생을 실천하는 식품기업이 늘고 있다.
국순당은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과 상생을
올웨이즈블루는 김치류와 장류에서 강원도의 대표적인 기업인 정민서농업회사법인과 공동으로 ‘평창맛의명가’ 브랜드를 개발,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정민서농업회사법인은 지난 10여 년 동안 김치류와 장류 및 고랭지 농산물을 전문적으로 제조해온 기업이다. 김치관련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2016년 깍두기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을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메리어트 카페는 6일 10~25일까지 강원도 지역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강원도 요리는 동해 명물인 곰치국, 평창 감자전, 인제 황태구이, 속초 가재미식해 등 강원도 각 지역에서 즐기는 향토 요리다.
여름철 대표 요리인 춘천의 막국수와 닭갈비, 메밀총떡도 마련되고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