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 분야 선도대학에 광운대·세종대·한성대 선정직장인 대상 현대차·IBM·한화로보틱스 참여 ‘매치업’ 신설
교육부가 올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에 참여할 대학과 기관을 선정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평생학습 강좌 확대에 나선다. 광운대의 ‘피지컬 AI 로봇’, 경희대의 ‘바이브코딩’ 등 AI 실습형 강좌가 대거 포함되
가을철을 맞아 서울 주요 자치구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해 선보인다. 이산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공연부터 흥겨운 축제와 배움의 열정을 채워줄 평생학습 강좌까지 어르신 노년 생활 지원을 위한 주요 자치구의 노력이 눈길을 끈다.
27일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서울 영등포구는 30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제3회 이산가족의 날을 기념하는
서울 관악구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혁신, 소통, 협치’를 핵심 기조로 △더불어 경제 △더불어 복지 △청년 특별시 △으뜸 교육문화 △청정 안전삶터 △혁신 관악청 등 총 6대 목표 아래 구민과 약속한 60개 실천과제를 달성하고 있다.
우선 ‘더불어 경제’는 민선
서울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 강사 50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강사로 선발되면 각 자치구 도서관, 복지관, 주민센터 등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 직접 찾아가 강의를 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주 1회 2시간이며, 총 12회 강의를 하게 된다. 강사비는 2시간 기준 11만원이고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모집분야는 △인
서울시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 강사 13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인문학 △부모교육 △민주시민 △문화예술 △지역특화 등 5개 분야에 걸쳐 모집한다.
근무시간은 주 1회 2시간으로 모두 12회 강의를 하게 된다. 강사비는 2시간 기준 11만원이고 원고료도 준다.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서 5년 이내의 해당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