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을지로·여의도 등 인기 상권 후보지로 우선 검토기준 미달 시 특구 지정 해체 등 강력한 패널티 적용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골목상권 규제와 한강 여가 콘텐츠를 확대하는 내용이 담긴 공약을 관광·여가 공약을 발표했다.
19일 오 후보는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365일 매력 넘치는 도파민특별시
지난해 3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는 감소했으나 체류 인구 1인당 카드 사용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연휴 기저효과와 10월 긴 추석 연휴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원 삼척, 전남 담양 등 인구감소지역 20곳에서는 체류 인구의 카드 사용액이 거주민인 등록인구 카드 사용액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데이터처는 24일 이런 내용을
지난해 10월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체류인구가 약 2603만 명으로 등록인구의 5.3배에 달했다. 지역별 체류인구 배수는 강원이 8.2배로 가장 높았다. 인당 평균 카드 사용 금액은 약 11만6000원이었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보면 89개 인구감소지역 전체의 생활인구는 2024년 10월 약 3092만 명으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10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연구원은 23일 '서울관광의 질적 내실화 방안' 정책리포트에서 이런 내용을 공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모두 1217만5550명이었다. 연구원은 2012년 조사된 외국 관광객의 서울 방문율 82.5%를 적용하면 지난해 100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