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김밥 12종 비교가격 최대 800원 차이…안전성·표시사항은 전 제품 적합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김밥 한 줄에 하루 나트륨 섭취 기준치의 최대 70%가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에 따라 참치와 불고기 등 주요 속재료의 비율에도 차이가 있어 구매 시 영양성분과 내용량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소비자원, 4개 편의점 김밥 12종 비교…열량·탄수화물은 한 끼 식사로 부족 참치·불고기 등 속재료 비율도 차이…안전성·표시사항은 전 제품 기준 적합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들어 있는 나트륨이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의 최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량과 탄수화물은 한 끼 식사로 부족한 편이지만, 컵라면을 곁들이면 나트륨 섭취량이 하루 기준치를
제주도 가을축제의 명물로 기대를 모았던 '탐라문화제'가 김밥 한 줄 때문에 또 뜻밖의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현장에서 판매된 '4000원짜리 김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며 '바가지 논란'이 다시 불붙은 것이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주탐라문화제 4000원짜리 김밥'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탐라문화제 현장에서 구매했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향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편의점 김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해당 애니메이션이 방영된 이후 7~8월 두 달간 해외 결제 수단 이용 건수는 전년 대비 185% 뛰었다.
해당 기간 해외 결제 수단 매출을 세부적으로 살펴보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최근 이천시에 있는 김밥 제조업체를 방문,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5년 경기미 김밥 페스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1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이마트24 편의점에 납품되는 김밥 제조업체의 생산 및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경기미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연계 방안을 모
CU가 최근 삼각김밥의 대대적인 리뉴얼로 성공을 거두자 이번엔 줄김밥 업그레이드에 돌입한다.
CU는 이달 말부터 ‘확!실한 김밥’이라는 콘셉트로 줄김밥의 맛과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인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27일 통참치, 辛제육볶음, 진간장불고기 김밥 인기 제품 3종(각 2500원)의 출시를 시작으로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기자는 군대에서 전역한 후 편의점 야간 캐셔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당시 사장님은 식대를 지급하는 대신 3000원의 범위에서 편의점 음식을 골라 야식을 먹게 해줬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소 야박하게 책정된 금액이기도 한데, “배고프면 폐기만 주워 먹어라”라고 안 한 것만 해도 넉넉한 인심이었다고 기억하고 싶다.
대개는 삼각김밥 하나와 컵라면 하나,
편의점 김밥이 프리미엄 옷을 입고 고급화하고 있다. 과거 1000원에 거래돼 ‘천냥 김밥’으로 불리던 편의점 김밥은 최근 품질이 고급화하면서 3000원짜리가 출시됐다. 700원짜리 ‘삼각 김밥’ 역시 맛과 모양이 다양해지면서 가격이 2배 이상 올랐다.
김밥이 서민음식이란 말은 이제 어울리지 않는 말이 돼버린 것이다. 김밥의 고급화 바람은 한 끼 식사
부동산개발전문업체 에스비D&C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상업용지 B2-2에 ‘마곡 에스비타운’ 상가를 분양한다.
연면적 2만169.12㎡에 지하3층~지상11층 규모로 9호선 신방화역 5번 출구 바로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대로변 사거리 코너 상가다.
이 상가 주변으로는 오는 6월부터 6730가구 아파트 입주를 시작으로 2년 후면 약 2만3655가구에 달하
◇ 전날 미국 증시
*뉴욕증시는 (현지시간 7일) 그리스 구제금융 합의안 도출에 대한 기대로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33.07포인트(0.26%) 오른 1만2878.20, S&P500 지수는 2.72포인트(0.2%) 상승한 1347.05, 나스닥지수는 2.09포인트(0.07%) 뛴 2904.08에 마감했다.
*루카스 파파데모스 그리스 총리가 구제금융을
GS25가 2011년 1월1일부터 5일까지의 새해 매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말이었던 지난주에 비해 건강 보조식품과 복권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삼음료 등의 건강 보조식품 매출은 불과 일주일 만에 35.9%나 늘었고, 복권도 19.7% 증가했다.
건강보조식품 중에서는 정관장 홍근이 172.4%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비락
경기 불황으로 밥값을 아끼기 위한 '알뜰족'이 늘면서 편의점 식품이 '불경기 특수'를 누리고 있다.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삼각김밥, 김밥, 라면 등의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29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훼미리마트는 이달 1일 부터 28일까지 식품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500원 짜리 PB상품인 '500 컵면'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