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정(25·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운정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장(파71·6512야드)에서 열린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약 17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장하나(23
골프공 업체 볼빅이 여자프로골프선수 9명으로 구성된 '볼빅 여자 골프단'을 출범했다.
볼빅은 17일 경남 김해에 있는 가야골프장에서 볼빅 여자골프단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 골프단에는 최혜정(30), 윤지영(28), 이보리(31)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합류한 함영애(27), 편애리(24), 김소영2(27), 정미희(25), 송민지(27)가 참석했다.
최운정(23ㆍ볼빅)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의 맹활약을 예고했다.
최운정은 3일 호주 퀸즐랜드 주 골드코스트의 로열 파인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유러피언 레이디스 투어 시즌 개막전인 볼빅 RACV 호주여자마스터스(총 상금 20만3021유로)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1위(캐리웹)에 2타차 2위를 차지했다.
“골프사관학교 되는 것이 목표지만, 선수들 개인의 교양과 덕목 역시 놓칠 수 없습니다.”
롯데마트가 지난 4월 박유나(25), 오안나(23), 편애리(22), 홍진의(21), 김규빈(20), 한승지(19) 등을 영입해 골프단을 창단했다. 여기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중견 선수인 서보미(30)를 추가로 합류, 여자 골프단 새 강자로 자리매김하
나홀로 상승세 김하늘(23·비씨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4억원) 1라운드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올시즌 4승을 노리고 있는 김하늘은 19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CC(파72·6254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1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로 공동 8위에 그쳤다.
1번홀에서 전반을
◆LPGA투어
대회명: CME그룹 타이틀 홀더스
개최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시 그랜드 사이프러스 골프장
총상금: 150만 달러
출전 선수: 최나연, 유소연, 신지애, 서희경, 미셸 위, 청야니, 스테이시 루이스, 산드라 갈, 카리 웹, 수잔 페데르센 등
특징=올해 신설된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총 23개 LPGA투어 정규대
올시즌 강자로 부상한 김하늘(23·비씨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4관왕에 도전한다.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4억원)이 18일부터 사흘간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CC(파72·6254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컷오프 없이 2인1조로 3라운드가 진행된다.
김하늘은 지난 대회인 KYJ골프 여자오픈에서 시
유소연(21·한화)이 대상을 비롯해 상금왕, 다승왕 등 굳히기에 본격적인 속도를 냈다.
유소연은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GC(파72·6704야드)에서 시작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인 제1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첫날 4언더파 68타로 공동선두에 올랐다.
유소연과 함께 허윤경(21ㆍ하이마트), 조윤지(20ㆍ한솔) 최혜용
신예 이승현(20.하이마트)이 롯데마트오픈에서 깜짝쇼를 펼쳤다.
이승현은 14일 롯데스카이힐 제주CC에서 개막한 롯데마트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그룹인 프로2년차 강민주(21)와 편애리(21)를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4번홀에서 첫 버디를 잡아낸 이승현은 6번홀에서 14m짜리 버디퍼
티웨이항공 개막전 승자는 테일러메이드와 스릭슨?
SBS투어 개막전 티웨이항공오픈에서 우승한 선수는 호주의 앤드류 추딘(39.테웨이항공). 그런데 여기에 우승을 만든 클럽과 볼이 우승에 힘을 보태 눈길. 드라이버는 메탈 원조 테일러메이드가 진가를 발휘했다. 지난 3일 오라CC에서 끝난 이번대회에서 추딘은 테일러메이드 ‘버너 슈퍼패스트’ 드라이
이보미(22,하이마트), 최나연(23,SK텔레콤), 안선주(23,팬코)가 한ㆍ미ㆍ일 골프대상을 받았다.
한국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 선종구 )는 8일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하이마트 2010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을 열어 각부분 시상식을 가졌다.
김동연 아나운서(J골프)와 프로골퍼
편애리(20.하이마트). 연장 첫홀에서 파를 잡아 우승한 뒤 한없이 눈물이 흘려 내렸다. 자신도 모르게 설움이 복받친 것이다. 그리고 그린에서 한동안 엄마와 끌어 안았다.
제주도 롯데스카이힐CC 18번홀 그린. 21일 ADT캡스 챔피언십 최종일. 연장전에서 유소연을 이긴 뒤 기쁨의 눈물을 쏟아낸 것이다.
기량이 비슷하다면 우승자는 운이 따라 주어야 한다.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4억원)이 그것을 또다시 증명했다. 유소연(20.하이마트)과 편애리(20.하이마트). 누가 봐도 기량만으로 보면 유소연의 손을 들어 줄 것 같다. 국가대표 출신의 유소연은 올 시즌 우승이 없다. 그러면서도 '톱10'에 13번이나 들었고 상
국가대표 출신의 유소연(20.하이마트)이 올시즌 첫승을 마지막 대회에서 거둘까.
유소연은 20일 제주 롯데스카이힐CC(파72.6천323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4억원)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위와 1타차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작년 12월 중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