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다음웹툰과 협업해 ‘뽀짜툰’의 캐릭터가 그려진 반려묘용 기능성 습식캔 ‘뉴트리플랜 건강프로젝트’ 4종(장건강, 피부건강, 체중조절, 면역)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음웹툰은 카카오페이지의 사내독립기업(CIC, Company in Company)으로, 2003년 국내 포털 최초로 웹툰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진비앤지는 코트라 본사 및 모스크바 무역관의 도움을 받아 사료 첨가제 제조 관련 한-러 공동기술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MOU는 코로나19로 인해 코트라 주관 아래 온라인에서 진행됐다. 우진비앤지와 원상피앤씨, 러시아 기업 파 이스턴 피트 컴퍼니(Far Eastern Peat Company)는 러시아 토탄에서 추출한 풀빅산과
한국야쿠르트가 유산균을 더한 반려동물 영양간식 ‘잇츠온펫츠 펫쿠르트’를 출시하며 펫푸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5월 펫 브랜드 ‘잇츠온펫츠’를 론칭한 한국야쿠르트는 ‘펫쿠르트 리브’와 ‘펫쿠르트 스낵볼 3종(베지·미트·씨푸드 )’, ‘펫쿠르트 덴탈스틱 2종(조인트·스킨)’ 총 6종을 새로 내놨다.
핵심 제품인 ‘펫쿠르트 리브’는 1포당
우진비앤지의 자회사 오에스피(OSP)가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우진비앤지는 자회사 오에스피가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대신증권과 SK증권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코스닥 상장 준비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오에스피는 국내 대표 유기농 펫푸드 OEM업체로, 최근 반려동물 시장 성장세에 따라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HA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AAFCO(미국사료관리협회) 기준으로 설계한 반려견용 주식 습식사료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주식’ 3종(퍼피ㆍ어덜트ㆍ시니어)을 출시하고 반려견 습식시장에 진출했다고 25일 밝혔다.
AAFCO는 펫푸드에 대한 표기법, 원재료, 영양성분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기관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가이
동원F&B는 펫 전문몰 ‘츄츄닷컴’을 오픈하고 반려동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츄츄닷컴’은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한 사료와 간식부터 장난감, 이미용품 등 다양한 펫 용품을 판매하는 펫 전문몰이다.
‘츄츄닷컴’에는 동원F&B의 프리미엄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과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뉴트람’ 등 국내외 48개
식품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서도 잇따라 호실적을 내면서 경기방어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관련 기업들도 52주 신고가를 연이어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가정간편식(HMR)과 수출 식품을 중심으로 하반기 업황 성장세도 높게 점쳐지면서 관련 비상장 업체들도 기업공개(IPO)를 서두르고 있다.
15일 주식
우진비앤지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9억 원, 22억 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 상승한 112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반려동물 프리미엄 사료 전문 업체인 OSP를 인수하면서 관련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OSP는 미국 농무부 유기능 인증제도인 USDA-NOP의 유
IBK투자증권은 빙그레의 해태아이스크림 지분 인수에 대해 보유한 현금 자산 등을 고려하면 재무적 부담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8만 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연구원은 “그간 2017년 가정간편식(헬로빙그레)을 시작으로 2018년 펫푸드(에버그로), 2019년 건강기능식품(TFT-비바시티) 시장에 진출했지만 투자 규
우진비앤지가 반려동물 신사업에 진출에 힘입어 실적 상승 효과를 봤다.
우진비앤지는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 33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 성장했다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6억 원, 43억 원으로 적자폭을 대폭 완화했다.
개별기준 실적도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은 288
대주산업이 작년 11월 장항공장을 증설했지만 생산량 정체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장항공장에서 고부가 제품인 반려동물용 특수사료를 생산하는 만큼, 향후 실적과 재무 개선을 위해서는 정상화가 시급한 과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주산업은 2017년 7월 110억 원 규모로 장항공장 증설을 결정했다. 작년 11월 말 완공
지난해 서비스업의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 매출액 모두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체 수는 290만개를 넘어섰으며 종사자 수도 1200만명을 돌파했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기준 서비스업 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서비스업 사업체 수는 292만1000개로 전년 대비 2.1% 늘었다. 종사자 수는 1218만명에 달해 같은 기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길냥이 집사로 나선다.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은 18일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길고양이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뉴트리플랜은 길고양이와 행복한 공존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뉴트리플랜은 협약에 따라 ‘네이버 브랜드데이’ 기획전과 ‘네이버 해피빈’을 연계해 기부 캠페인을 진
스카이티브이(TV)가 반려동물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이어간다.
스카이티브이는 반려동물 전문채널 '스카이펫파크'를 통해 지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세이브펫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세이브펫챌린지’는 연예계 반려동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아이돌, 개그맨, 가수들이 릴레이로 참여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성공한 만
정부가 유망 식품산업을 선정하고 규제개선과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산업 규모와 일자리를 2배로 늘릴 계획이다.
정부는 4일 열린 제5차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제28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혁신적 산업생태계 조성과 식품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식품산업 활력 제고 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정부는 식품소비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맞춤형·특수식품, 기능성식품, 간편식품, 친환경식품, 수출식품 등 5대 유망식품 분야를 대상으로 산업 규모를 지난해 12조4000억 원에서 2030년 24조9000억 원으로 2배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회의 안건으
동원F&B는 캐나다의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뉴트람(NUTRAM)’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뉴트람은 2005년 창립한 캐나다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다. 우수한 소화흡수와 영양밸런스 및 다양한 기능성 원료들의 조합을 통해 건강성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뉴트람의 펫푸드는 30여 가지 천연 원료를 사용한 최고등급 사료다. 캐
맥주를 마신다. 안주는 피자다. 사람이 아니라 개와 고양이 이야기다.
반려동물 관련 산업을 일컫는 ‘펫코노미(pet economy)’가 활성화되면서 이색 반려동물 상품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오비맥주 호가든은 맥주 브랜드 최초로 반려견을 위한 전용 무알콜 맥주 ‘펫비어’를 한정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펫비어는 반려견과 맥주를 마
펫푸드(pet food)’ 시장에 도전장을 내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15일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펫푸드 시장 규모는 1조143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5년 전인 2014년(5708억 원 규모)보다 약 70%증가한 수치다.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분석이 나온다. 유로모니터는 “최근 급격한 성
우진비앤지가 15일 프리미엄 유기농펫푸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반려동물 시장 진출을 한다고 밝혔다.
회사명은 OSP(Organic Special Pet food)이며, 애견과 애묘의 특별 유기농 펫푸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HACCP인증 회사다.
해당 회사는 2004년에 설립됐으며, 미국 농무부 유기능 인증제도인 US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