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경남제약과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노즈알연질캡슐’에 대한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경남제약은 기존 SK케미칼이 의약품 주문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던 노즈알에 대한 약국 대상 영업·마케팅을 담당하게 됐다.
경남제약은 전국 11개 지점으로 구성된 영업조직과 폭넓은 약국 유통망을 보유하는 등 일반의약품(OTC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경남제약은 ‘펙소페나딘염산염’ 성분 알레르기 치료제 ‘알러나딘정 60mg’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알러나딘정 60mg’은 일반의약품 알레르기 치료제 중 최근에 개발된 ‘펙소페나딘염산염’ 성분을 활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항히스타민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펙소페나딘염산염’ 성분은 타 항히스타민 성분 대
알피바이오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졸음 부작용 적은 알레르기약’이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생산량 28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일반의약품 ‘펙소페나딘(60mg) 연질캡슐 알레르기약’은 공식적으로 국내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생산량 2800만 개(캡슐 단위)를 넘어섰다. 이 제품의 생산량은 2023년 1300만 개에서 2024년
유유제약이 이달 들어 10곳의 제약사와 항히스타민제 펙소지엔정(성분명 펙소페나딘염산염) 신규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펙소지엔정 120mg에 대해서 경남제약, 비보존제약, CMG제약, 넥스팜코리아, 이든파마, 메디카코리아 6개사와 계약 체결했다. 펙소지엔정 120mg은 기존 제품
알피바이오가 국내 최초로 펙소페나딘 성분과 생체 이용률을 개선한 연질캡슐 제형의 알레르기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알피바이오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개발된 ‘펙소페나딘 가용화 특허공법’은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을 개선했다. 간에 부담이 적고, 다른 약물과 함께 복용도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 공법으로 만든 펙소페나딘 연질캡슐은 표면이 부드러
삼진제약(Samjin Pharmaceuticals)은 13일 효과가 빠르면서도 부작용을 줄인 알러지 치료제 ‘알러진 정(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알러진 정은 3세대 항히스타민제인 펙소페나딘 성분의 약물로 이전에 출시된 타 제품들의 성분인 세티리진, 로라타딘 등과 비교해 복용 후 60분 내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 졸
SK케미칼은 3세대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노즈알연질캡슐’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노즈알연질캡슐은 3세대 항히스타민 ‘펙소페나딘(Fexofenadine)’이 주성분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며, 꽃가루, 집 먼지 등에 의한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펙소페나딘은 기존 항히스타민제
유유제약이 알레르기 치료제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해 펙소페나딘 성분의 2세대 항히스타민제 ‘펙소지엔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펙소지엔정은 꽃가루 알레르기 또는 기타 상기도 알레르기로 인한 콧물, 재채기, 눈의 가려움 및 눈물, 코 또는 목의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 비염 증상 치료 항히스타민제다.
뇌혈관장벽(Blood-Brain Barrier, BB
약사회 일반약 전환 요구약 매출 3200억
재분류 땐 제약사 마케팅 큰 변화 올 것
정부가 슈퍼 약 판매 품목으로 내놓은 가정상비약과 약사회가 일반약 전환을 요구하고 있는 전문약의 매출액 규모가 모두 40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 방침대로 의약품 재분류 작업이 마무리 될 경우 제약업계의 영업 및 판매방식 등에서 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