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가 세계 최대 규모 가구 기자재 전시회 ‘인터줌(Interzum)’에 참가해 유럽 가구용 필름 시장 공략하기로 했다.
LX하우시스는 지난 9일부터(현지시간 기준) 12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고 있는 ‘인터줌 2023’에 참가, 친환경 및 고기능성 가구용 필름 70여 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가구용 필름은 가구 소재인 합판(MDF·PB) 표면
SKC의 친환경 플라스틱 플랫폼 ‘마이 그린 플레이스(My Green Place)’가 5월 축제철을 맞은 대학 캠퍼스를 찾아간다.
SKC는 서울대 축제를 시작으로 전북대, 인하대, 고려대 등 대학 봄 축제에서 자원순환 및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마이 그린 캠퍼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이 그린 플레이스는 SKC가 지난해
평년보다 더 뜨거운 여름이 빠르게 찾아올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패션업계서는 기능성 냉감 소재 의류 경쟁이 치열하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네파는 이달 초 냉감 터치를 구현한 ‘아이스테크쉘 시리즈’를 출시했다. 아이스테크쉘 시리즈는 기존 저지 냉감 소재와 차별화된 하이테크 우븐 소재를 적용한 시그니처 냉감 컬렉션으로 기능 면에서는 △접촉 냉감 원사로 몸
롯데케미칼이 진행 중인 ‘Project LOOP’가 지자체·학계와의 협력을 통해 폐플라스틱 수거 거점 확대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3일 롯데알미늄·인천 미추홀구·인하대학교·인천환경운동연합·AO2와 자원순환 시스템 운영 및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프로그램 확장을 위해 업무
커피&티 전문기업 쟈뎅이 ‘까페리얼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아이스티 음료로는 최초 무라벨 제품이다.
‘까페리얼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는 친환경 소비와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반영된 제품이다. 마시고 남은 페트병을 손쉽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라벨을 제거하고 재활용 가치가 높은 투명 페트병을 적용했
제주삼다수가 어린이들의 재활용 인식 개선 및 습관 형성을 돕고자,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 신규 체험관 ‘워터 폴리 스튜디오’를 새롭게 개장한다.
제주삼다수 체험관 ‘워터 폴리 스튜디오’는 어린이들이 소리를 통해 예술을 표현하는 ‘폴리아티스트’가 되어, 쓰임이 다한 소품으로 제주 자연과 물을 표현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체
SPC가 운영하는 ‘쉐이크쉑(Shake Shack)’이 친환경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PLEATSMAMA)’와 협업해 완성한 ‘쉐이크쉑 플리츠 나노백’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쉐이크쉑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추구하는 친환경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손잡고 이번 굿즈를 출시했다. ‘플리츠마마’는 폐페트병 등 폐자원을 재활용해 제품을 제작하며, 가치
제주 해양 폐페트병 수거해 업사이클 제작, 카카오메이커스 통해 판매 후 수익금 환원제주 지역 환경보호 의식 고취 위해 해안 정화 활동 및 자원 순환 캠페인 공동 전개 예정
카카오가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제주 해양 폐플라스틱 자원순환을 통한 ESG 경영실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SK이노베이션이 육성,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우시산이 작업장에서 사용하고 폐기되는 안전모를 재활용한 ‘경량 안전모’를 선보인다.
사회적기업 우시산은 울산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몰드, 블랙야크 등과 함께 폐안전모와 폐트병을 활용한 경량 안전모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시산은 협력기관들과 사업화를 앞당겨 7월 초 경기도 고양시 킨텍
효성은 원천기술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품질 혁신을 이뤄가며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 ‘글로벌 넘버 원’ 제품을 만들고 있다.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는 등 원천기술에 대한 집념을 바탕으로 꾸준히 연구개발(R&D)에 투자해 온 결과다.
효성은 최근 수소를 비롯해 리싸이클 섬유, 탄소섬유 등의 친환경 사업과 신소재 분야 개발에도
정부가 투명페트병 재활용을 위한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지역별 특색을 담은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집중 홍보를 펼친다.
환경부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관련 제도를 정착하기 위해 5월부터 두달 간 전국 지자체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3' 오피스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19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지속가능한 멀티공간' 디자인을 적용한 본사 대강당 시설을 출품해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멀티공간은 공간의 유연성과 친환경이 콘셉트다.
디자인에는 공간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이동·접이식 좌석과 무빙월이 적용됐다.
앞으로 야구장에서 막대풍선 등 일회용 응원용품 등이 사라진다. 또 연간 400만 개에 달하는 야구장 일회용컵도 다회용컵으로 바뀐다.
환경부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한국야구위원회,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일회용품 없는 야구장 조성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프로야구장에서 일회용품 사용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프로야구 구단
SK에코플랜트가 인천 계양구와 재활용 사업 협력을 통해 자원순환사회 조성에 앞장선다.
SK에코플랜트는 인천 계양구와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한 재활용 활성화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계양구에서 발생하는 투명 폐 페트병의 재활용 체계를 구축∙활성화하고 순환경제 이행 등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SK마이크로웍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용기라벨 솔루션 ‘에코라벨’이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급평가 기준’ 일부개정안에 ‘우수’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환경부는 14일 에코라벨과 같이 ‘용기와 같은 재질로 재활용 공정에서 분리 가능한 잉크를 사용하여 페트(PET)병과 함께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에 대해 ‘우수’ 등급을 부여하는 내
'더 제트 워크' 캠페인 영상 공개세계 최고 흡입력ㆍ국내 최초 AI 기능 등 알려
삼성전자가 '세상에 없던 초강력 청소 쇼'라는 이색 캠페인으로 2023년형 청소기 신제품 '비스포크 제트 AI'의 출시를 알린다.
삼성전자는 '더 제트 워크' 캠페인 영상을 유튜브ㆍ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와 TVㆍ옥외 광고에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영상은 △더
LX하우시스가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Recycle) 가구용 필름’로 국내시장 공략에 나선다.
LX하우시스는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에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에 리사이클 가구용 필름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2018년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페트병을 재활용한 페트(Polyethylene terephthalate) 원
HMM은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반려해변인 영종도 거잠포 해변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반려해변 정화 활동’에는 올해 입사한 HMM 신입사원을 비롯해 임직원들과 해양경찰, 덕교어촌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반려해변 제도는 기업·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지정해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해변입양 프로그램이다. 1986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