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노 대통령 발표
코브레 파마나 구리광산 프로젝트의 운명이 올해 상반기 중 나올 전망이다. 이 광산은 캐나다 기업인 퍼스트퀀텀미네랄(FQM) 90%·한국광해광업공단 10% 지분으로 구성돼 운영되다가 2023년에 가동이 중단됐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ㆍ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은 이날 주간 정례 기자회견에서 “코브레 파
올해 니켈 초과 공급량 약 24만 톤 전망니켈 가격, 23% 추가 하락할 수도호주·캐나다 업체, 일부 광산 운영 중단 예정
전기자동차 배터리 핵심 소재이자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했던 니켈 산업이 위기에 직면했다. 인도네시아발 공급 과잉에 가격이 1년 전보다 40% 이상 폭락한 가운데, 불어난 손실을 감당하지 못해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는 기업들도 속출하고 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1일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에서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 호주 총리를 만나 포스코그룹과 호주 정부 간의 친환경 미래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이번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의 면담은 최정우 회장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에게 포스코그룹의 호주 사업현황과 향후 투자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핵심 원료 공급망을 직접 챙기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그동안 4조 원 이상 투자해온 호주를 방문해 리튬, 니켈 등 친환경 미래소재 사업의 전략적 투자 자산을 점검하고, 원료 파트너사들과 사업협력을 논의한 것이다.
21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최정우 회장은 20일 서호주를 방문해 호주 자원개발 기업 핸콕(Hancock)의 지나
포스코가 호주의 니켈 광업 및 제련 전문회사 지분을 인수키로 했다. 연 3만2000톤 규모의 배터리용 니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포스코는 19일 호주의 니켈 광업 및 제련 전문회사 ‘레이븐소프’ 지분 30%를 2억4000만 달러(약 27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레이븐소프는 자체 광산과 제련 설비 및 담수화, 황
한국광물자원공사는 꼬브레파나마 구리 개발 프로젝트의 부산물(금, 은)을 활용해 약 2000억 원(1억7800만 달러)의 투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꼬브레파나마 프로젝트는 광물자원공사가 지분 10%, 캐나다 광산업체 퍼스트 퀀텀 미네랄즈(이하 FQM)가 지분 90%를 보유한 개발단계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 시험 생산을 통해 첫 구리정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