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더존비즈온에 대해 디지털 뉴딜과 함께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 원’을 유지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더존비즈온은 스마트워크 수요 증가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수혜가 전망된다”며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WEHAGO)를 통해 비대면 업무에 특화된 서비스(협업서비
기업 외상채권을 바로 현금으로 회수할 수 있는 서비스가 생겼다. 더존비즈온은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인 ‘황금두꺼비’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매출채권 팩토링은 상거래에서 발생한 외상 매출채권을 금융기관이 매입해주는 혁신금융 서비스로, 판매대금 등을 단기간에 현금화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여기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중소
네이버파이낸셜은 SME(Small and Medium sized Enterprise)를 위한 팩토링 금융서비스인 ‘퀵에스크로’의 수수료를 일 0.015% (연 5.475%)에서 일 0.013% (연 4.745%)로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퀵에스크로는 미래에셋캐피탈과 함께 지난해 4월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의 자금
#5년째 매월 2000만~3000만 원의 온라인 매출을 올리고 있는 A씨는 신상품 확보를 위해 신용 대출을 받으려고 했지만, 최근 발생한 몇 차례의 연체로 신용등급이 낮아져 1금융권 은행에서는 대출을 받을 수 없었다. A씨가 받을 수 있는 대출은 20% 수준의 금리로 제공하는 2금융권이었다.
SK텔레콤은 사업은 잘 되지만, 단기적으로 자금 융통
SK텔레콤은 11번가, 현대캐피탈과 협력해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 평가를 활용한 11번가 중소 셀러 대상 대출 상품 '11번가 이커머스 팩토링'을 20일 출시한다.
'11번가 이커머스 팩토링'은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이 이동통신사 최초로 금융위원회의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과 해 출시한 첫번째 이커머스 소상공인 대상 혁신금융서비스다.
SK텔
금융위원회는 카카오뱅크의 금융기술연구소 설립과 콰라소프트의 모바일 소액 투자플랫폼 등 9건을 신규 혁신금융 서비스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9건을 포함, 지난해 4월 1일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시행 1년 만에 총 102건이 지정됐다.
카카오뱅크는 2021년 금융관련 기술 개발과 협력을 위한 금융기술연구소를 설립한다. 연구소는 핀테크
최근 구독경제가 확산되면서 렌탈 사업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10여년 간 렌탈 업체를 키워온 설립자들이 잇따라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회사를 매각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기업-소비자간거래(B2C) 렌탈 1, 2위 업체인 모두렌탈과 BS렌탈은 사모펀드 운용사에 매각됐다. 모두렌탈은 사모펀드 운용사인
금융위원회는 26일 올해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등 4대 중점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혁신기업 1000개를 선정해 총 40조 원을 지원한다. 관계 부처와 시장 추천으로 혁신기업을 선정하며 정책금융기관 협의체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찾는다. 40조 원의 금융지원은 대출과 투자 각 15조 원, 보증
현대ㆍ기아자동차의 글로벌 생산공장 기본 설계가 바뀐다.
지금까지 현대ㆍ기아차의 국내ㆍ외 생산공장은 현대차 충남 아산공장 설계를 기본(베이스)으로 건설됐다. 하지만 향후 추가되는 공장들은 준공 20년이 넘는 아산공장 대신 올해 준공한 기아차 인도공장을 밑그림으로 지어질 전망이다.
9일 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미국의 공장 2곳과 중국, 남미 공장 대부분이
KB국민카드는 28일 인도네시아 여신금융전문회사 ‘PT 파이낸시아 멀티 파이낸스’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진행된 지분 인수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식에는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과 얍 타이 힝 PT 파이낸시아 멀티 파이낸스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회사는 할부금융과 리스, 팩
쌍용자동차가 ‘쌍용캐피탈’ 부활을 추진한다.
현행 ‘SY오토캐피탈’의 사명을 교체해 부쩍 증가한 내수판매 효과를 누리는 한편, 장기적으로 쌍용차 전속 할부금융사의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목적이다.
23일 쌍용차와 금융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SY오토캐피탈의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법인명은 쌍용캐피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쌍용차 로고를 바탕으
롯데캐피탈 예비입찰에 MBK파트너스와 KB금융지주가 도전장을 냈다. MBK파트너스는 앞서 롯데카드와 손해보험 입찰에도 참여한 바 있어 인수전의 핵심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KB금융이 업계 3위인 롯데캐피탈을 인수하면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고, 금융지주사 비은행 계열 강화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신한금융지주와 두 대형 금융사의
코트라(KOTRA)는 권평오 사장이 지난 9일 경기도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북부지역 섬유패션 수출기업과 간담회를 하고 수출 상황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는 경기북부의 특화산업인 섬유패션산업의 수출 어려움을 해결하고 성장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987년부터 2002년까지 매년 100억 달러 이상 무역흑자를 기록했던
테크기반 대체투자 금융 플랫폼 피플펀드는 데일리금융그룹 등 6개사로부터 123억원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데일리금융그룹을 비롯해 카카오페이, 500스타트업스,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모루자산운용, 유경자산운용이 참여하였다. 피플펀드는 초기투자와 시리즈A 64억원을 포함하여 지난 3년간 누적 총 187억원 투자 유치를
P2P방식을 통해 1금융권 은행 대출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 P2P금융기업 피플펀드는 중금리 대출 기간 및 한도 확대 작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장 대출 기간은 기존 48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대출 한도는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확대되었다. 반면, 최저금리는 4.94 %에서 3.5%로 인하해 중신용자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지역상점 전문 P2P 금융 플랫폼 ㈜펀다( 이하 '펀다')가 P2P 금융업계 최초로 팩토링 투자 상품을 개발해 투자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팩토링 상품인 '129호 스마트박스 스페셜 딜'의 투자는 오는 16일 낮 12시 펀다 홈페이지(www.funda.kr)를 통해 시작된다.
팩토링(factoring)이란 제조업자가 구매
산업통상자원부는 그간 1년 넘게 중단됐던 ESCO(에너지절약전문기업) 매출채권 팩토링이 성과확정계약 도입으로 4월부터 재개됐다고 2일 밝혔다.
매출채권 팩토링이란 금융기관들이 기업으로부터 상업어음이나 외상매출증서 등 매출채권을 매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다.
ESCO는 에너지 사용자를대신해 에너지성과확정계약은 ESCO 사업자와 신청자간에
고(故)양재봉 대신증권 창업자는 맨손으로 대신증권을 최고의 증권사로 키워낸 증권가의 전설적 인물로 꼽힌다.
1925년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난 그는 ‘금융보국’의 신념 아래 50여 년 동안 오로지 금융 외길만을 걸으며 한국자본시장의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그는 대신증권을 비롯해 대신생명보험, 대신경제연구소, 대신개발금융, 대신투자자문,
SK(주) C&C는 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 등의 ICT를 적용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우선 국내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1위 중국 홍아이(紅河)그룹과 손잡고 충칭(重慶) 공장을 시범으로 ‘똑똑한 중국 공장 만들기’에 본격 착수했다. 2만4000명의 인력들이 2조원에 달하는 연 매출을 내는 이 공장은 전 세계 1위 프린
윌비스는 계열회사인 윌비스 도미니카가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빌린 채무 70억3020만원에 대해 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피보증인법인이 바이어인 더 갭(THE GAP)으로부터 받을 수출채권에 대한 수출팩토링 약정을 위한 지급보증이며, 관련 매출 증가에 따라 기존 팩토링 한도를 증액해 연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