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자 골프 대표팀을 이끄는 짐 퓨릭 단장이 과거 갈등을 빚었던 패트릭 리드의 라이더컵 대표팀 복귀 가능성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퓨릭은 6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리머릭의 어데어 매너에서 열린 2027 라이더컵 ‘1년 앞으로’ 기자회견에서 리드가 미국을 대표할 최고의 선수 12명 가운데 한 명이라면 대표팀에 합류하는 것이 좋을
애런 라이(잉글랜드)와 요아킴 라거그렌(스웨덴)이 DP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선두에 3타 뒤진 채 추격에 나섰다.
라이는 17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라거그렌도 이글 1개와 버디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안방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17년 만에 아일랜드 오픈 정상에 복귀했다. 무려 11타 차 우승으로 대회 역대 최다 타수 차 우승 기록까지 새로 썼다.
라우리는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둔베그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스 앤드 호텔에서 열린 DP월드투어 암젠 아일랜드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세계골프랭킹 1위를 한 기간
타이거 우즈 683주 1위
로리 매킬로이 95주
루크 도널드(잉글랜드) 56주
제이슨 데이 51주
비제이 상 32주
조던 스피스 26주
리 웨스트우드(웨일스) 22주
애덤 스콧(호주) 11주
어니 엘스(남아공) 9주
마르틴 카이머(독일) 8주
저스틴 토마스 2주
◇세계골프랭킹(28일)
1.저스틴 토마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TPC 소그래스(파72ㆍ7245야드)
▲SBS골프, 11일 오전 2시부터 생중계 ▲사진=PGA
◇2라운드 주요 선수 성적
1.웹 심슨(미국) -15 129(66-63)
2.대니 리(이진명) -10 134(68-6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TPC 소그래스(파72ㆍ7245야드)
▲SBS골프, 11일 오전 2시부터 생중계 ▲사진=PGA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1번홀
10일
오후 8시10분 루카스 글로버-채드 켐벨-도미닉 보젤리
오후 8시43
이번 주에도 골퍼들은 신바람난다. 미국에서는 타이거 우즈(43·미국)와 박성현(25·KEB하나금융그룹)이 우승 도전에 나서고, 국내에서는 아시아 강호들이 출전한 GS칼텍스 매경오픈과 최혜진이 우승을 노리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열린다.
◇PGA투어-타이거 우즈, 첫 우승할까 = 흥행카드인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를 약 한 달
갤러리들을 몰고 다니는 흥행카드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의 첫날 경기를 순조롭게 끝났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의 퀘일 할로우 클럽(파71ㆍ7554야드)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쳐 공동 34위에 올랐다.
우즈는 이날 버디
이번주에 흥행카드인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를 약 한달만에 그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무대는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의 퀘일 할로우 클럽(파71ㆍ7554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70만 달러, 우승상금 1386만 달러).
올해 마스터스에서 공동 32위에 오른 우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 우승상금 198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ㆍ7435야드)▲사진=PGA
※타이거 우즈 3년만에 출전
※김시우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본선 진출
※디펜딩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컷 오프
◇최종 성적(9일)
△1△위 패트릭 리드(미국) -1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 우승상금 198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ㆍ7435야드)▲사진=PGA
※타이거 우즈 3년만에 출전
※김시우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본선 진출
※디펜딩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컷 오프
◇최종일 성적
1.패트릭 리드(미국) -15 273(6
마스터스의 ‘신(神)의 선택’은 패트릭 리드(28ㆍ미국)였다.
총상금 1100만 달러(약 111억6000만원)가 걸린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리드가 정상에 올랐다. 대회 출전 166번째 만이다. 리드는 우승상금 198만 달러(약 21억 1000만원)를 획득했다.
리드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미국 조지아
승부의 세계는 냉혹하다. 승부사에게 따뜻함을 기대하는 건 어불성설인지도 모른다. 그래도 나는 가슴 따뜻한 선수가 승리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골프 월드에서 이런 내 소망이 이뤄지는 일은 드물다. 인간미 넘치는 선수가 행운까지 따라줘야 가까스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 그 반대는 허다하다. 악당이 득을 보는 일 말이다.
‘골퍼는 신사 혹은 숙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