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프랑크푸르트서 팝업 쇼케이스…문화·소비재 ‘동반 확산’2030년 전 저탄소 아닌 ‘물류·마케팅’까지 패키지 지원 강화
K-팝 인기를 발판으로 K소비재의 유럽 진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화장품을 중심으로 수출이 급증하면서 보수적 시장으로 평가되던 유럽에서도 K소비재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는 모습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9일부
글로벌 1위 유통기업 월마트와 중국 1위 숏폼·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더우인이 연초부터 한국을 찾았다.
19일 코트라에 따르면 월마트는 지난달 21일 해외사업 및 구매를 총괄하는 12명의 고위급 구매단이 방한해 한국기업 200여 개사와 구매상담회를 열었다. 바로 다음 주 1월 26일 더우인도 9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구매단이 방한했다. 해외사업 총괄 및
독일에 본사를 둔 오스뮴 인스티튜트가 13일 ‘크리스탈린 오스뮴(Crystalline Osmium)’을 한국 투자시장에 소개하고, 유통을 위한 한국지사 설립을 발표했다.
이날 한국 오스뮴 인스티튜트는 국내 투자자가 크리스탈린 오스뮴 셀렉션을 직접 볼 수 있도록 강남구 압구정동에 팝업 쇼케이스를 설치했다. 이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최초로 진행한 쇼케이스
팝아티스트 홍원표 작가와 모델들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 노스아트리움에 마련된 팝업 스토어에서 카스의 첫 밀맥주 CASS 카스 화이트를 선보이고 있다. 카스 화이트는 코리엔더의 향긋한 아로마가 가미된 부드러운 맛과 카스 특유의 깔끔한 상쾌함을 지닌 라거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밀맥주다.
코로나19 이후 보복 소비 덕에 백화점 매출 이끄는 '명품'백화점 3사, 매장 구성ㆍ행사까지 '명품 퍼스트' 전략 세워
백화점업계의 명품 드라이브가 가속화하고 있다. 명품 중심의 매장 구성은 기본이고 최근엔 행사 키워드도 명품이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보복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명품 매출이 백화점 전체 매출을 이끌고 있어서다.
집객 측면에서도 명품 강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세계 최초로 메종 고야드의 신규 컬렉션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1층 더 스테이지에서 28일부터 내달 6일까지 ‘고야드 제트 블랙(Jet Black) 스페셜 팝업 쇼케이스’를 열고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메종 고야드의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제트 블랙 컬러는 메종 고야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개봉을 앞두고 장난감과 티셔츠·문구 등 마케팅 상품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대거 등장하는데다 서울에서 일부 장면을 촬영하고 한국 배우가 캐스팅돼 일찌감치 국내에서 화제가 됐기 때문이다.
22일 온라인 마켓 옥션(wwww.auc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