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오' '맨유' 'QP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원으로 첫 경기를 치른 라다멜 팔카오가 "맨유의 레전드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맨유는 15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와의 4라운드 홈경기에서 4-0으로 대승을 거뒀다. 앞선 3경기에서 1승도 챙기지 못하며 부진
팔카오 맨유
콜롬비아 출신 골잡이 라다멜 팔카오(28)가 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임대 이적한다.
1일(한국시간) 영국 BBC, 스카이 스포츠 등 유럽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팔카오는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3000만원)를 받는 조건으로 원소속팀 AS모나코를 떠나 맨유로 1년 간 임대 이적한다.
팔카오는 그동안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 등 잉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