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팔도가 글로벌 e스포츠 스타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함께한 ‘킹스브레이브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왕뚜껑 킹스브레이브 프로모션 종료를 기념해 22일 서울 강남구 씨스퀘어에서 열렸으며, 한정판 제품 구매자 중 추첨으로 선정된 100명이 참석했다. ‘모두에게 왕의 용기를’이라는 콘셉트 아래, ‘페이커’의 용기(勇氣)와
용기면 최초 대접모양 뚜껑 적용3등분 구조로 반찬 놓을 공간 마련쇠고기 건더기 스프 등 맛 차별화4개 라인업…나트륨 함량 37% 줄여
국내 용기면 시장 판도를 바꾼 팔도 ‘왕뚜껑’이 올해 출시 35주년을 맞았다. 라면업계 최초로 대접 모양 뚜껑을 적용해 편의성과 차별화를 동시에 잡았고, 이후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출시 이후
팔도의 대표 용기면 ‘왕뚜껑’ 누적 판매량이 22억 개를 돌파했다.
팔도는 왕뚜거의 올해 10월 기준 누적 판매량 8000만 개를 기록하며 자체 판매량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25일 밝혔다. 연말까지는 9000만 개 이상 팔릴 것으로 예상한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20% 신장한 수치다.
왕뚜껑 최근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호빵(1971), 시리얼 첵스(1980), 왕뚜껑(1990)... 국내에 출시된 지 50년, 40년, 30년이 넘은 장수 식품들이다. 이들은 단순히 오래된 식품이 아니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다.
SPC삼립이 처음 출시한 호빵은 지난해 12월 누적 판매량 62억 개를 돌파했다. 농심켈로그 첵스 초코는 지난해 시리얼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
"남조선 참 대단합니다. 라면만 종류가 수십 가지입니다."
화제작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특별지령을 받고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북한 군인들의 '남조선 라면' 품평회 장면인데요. 편의점 매대를 가득 채운 다양한 종류의 라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그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수십 가지의 라면을 이처럼 골고루 즐기는
유통업계에 이색 콜라보 열풍이 불고 있다. 서로 다른 업종 간의 단순한 협업을 뛰어넘어 참신한 발상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잇달아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호기심과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이색적인 재미와 웃음을 줄 수 있는 펀(FUN)마케팅을 전력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올리브영은 빙그레와 함께 협업해 ‘바나나맛우유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 올 시즌 동안 적립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KIA타이거즈는 지난 10일 복지시설을 방문, ‘2014 팔도 왕뚜껑 홈런존’ 적립품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KIA는 이날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백선바오로의 집, 남구 신애원 등 4곳에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들과 함께
팔도 왕뚜껑이 ‘단언컨대’ 광고 패러디 효과를 톡톡히 봤다.
4일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왕뚜껑’은 지난해 8월 전체 용기면 판매순위 6위에서 올해 8월 4위로 뛰었다. 왕뚜껑은 지난 7월 리뉴얼 이후 100억원(7~9월) 어치가 판매됐으며 직전 3개월(4~6월)보다 30% 이상 신장했다. 또한, 지난해 동기(12년 7~9월) 대비 10% 이상
김준현이 옴므파탈의 매력을 뽐냈다.
3일 김준현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개그맨 김준현이 팔도 왕뚜껑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김준현은 최근 서울 원효대교 부근에서 진행된 CF 촬영에서 검은색 정장을 차려 입고 상대 여성을 강하게 끌어안으며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준현은 진지한 표정에서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자유자재로 감정을 표현
팔도는‘왕뚜껑’4종을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팔도는 왕뚜껑 제품에 뚜껑의 기능성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재장착했다. 대접형태의 뚜껑에 라면을 덜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뜨거운 용기를 들고 먹어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 외에도, 제품에 뜨거운 물을 부었을 때 외부로 열이 나가는 것을 막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기존 평평한 모양
팔도가 라면 제품 평균 6.2% 인상을 단행했다.
팔도는‘일품해물라면’과 ‘왕뚜껑’ 브랜드를 포함한 일부 라면제품의 소비자가격을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상으로 왕뚜껑과 도시락 등 용기면은 50원, 일품해물라면 등 봉지면은 100원 인상된다. 팔도는 이날부터 소매점에 대한 가격을 인상하고, 편의점과 대형마트에 대한 가격 인상을 협의 중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