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10명 중 8명은 올해 장바구니 물가에 대해 비싸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멤버스는 리서치 플랫폼 ‘라임’을 통해 9월 8일부터 20일까지 20∼60대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85.9%가 올해 장바구니 물가가 비싸다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응답자의 30.8%는 장바구니 물가가 ‘매우 비싸다’고 답
유통업계가 남품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판매수수료 인하와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5일 27개 대형 유통업체 및 납품업체 대표들과 '2023년 유통·납품업계 상생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식은 공정위의 판촉 행사 비용 분담 합리화 방안 발표에 유통·납품업계가 호응해 업계 간 자율적인 상생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조홍선 공정위
행사독점 강요ㆍ정보처리비 '부당 수취'H&B 시장지배적 지위는 불확실 판단“유통사 갑질 암암리 성행”…공정위 비판도내년 상반기 상장 재추진 가능성
납품업체에 갑질했다는 의혹을 받은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약 19억 원의 과징금을 받으며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됐다. 당초 이 사건에 대한 과징금은 최대 6000억 원으로 추산됐기에
납품업체들에게 경쟁사 행사를 할 수 없도록한 CJ올리브영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8억여 원을 부과받았다. 할인 행사 이후 정상가에 제품을 판매하면서 발생한 차액도 돌려주지 않은 행위도 확인됐다.
공정위는 CJ올리브영의 대규모유통업법 등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8억9600원을 부과하고 법인 고발을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CJ올리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눈꽃 동행축제 및 온기 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
‘눈꽃 동행축제’는 온 국민이 힘을 모아 경제 활력을 만들고, 그 온기를 곳곳에 전하자는 취지를 담아 기존의 판촉행사에 더해 ‘온 국민, 힘 모아 온기 나눔’ 캠페인이 함께 전개된다. 기간은 이달 4일부터 31일까지다.
여경협은 900
배민, 치킨 최대 8000원 할인…B마트 370여 개 상품 최대 50% 할인여기어때, 소상공인 공간대여·레저 총 9만 원 할인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2023 눈꽃 동행축제’에 동참한다. 동행축제는 소상공인 상생 협력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대기업과 중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앞으로 가맹본부는 필수품목을 늘리는 등 거래조건을 불리하게 변경할 때 가맹점주와 사전에 협의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과징금 등의 제재를 받게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4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필수품목은 가맹본부가 브랜드의 동일성 유지 등을 위해 본부가 지정한 사업자로부터만 구매
공정거래위원회가 사모펀드 소유 가맹본부의 각종 비용전가 행위에 대한 직권조사에 나선다. 모바일상품권 관련 불공정관행도 적극 시정한다.
공정위는 1일 서울 LW 컨벤션센터에서 커피, 치킨, 버거 등 주요 외식업종 12개 브랜드의 가맹점 사업자 협의회 대표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맹점 사업자들은 가맹본부가 △필수품목을 지나치게 많이 지정하는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개최하는 눈꽃 동행축제에 참여할 우수 중소·소상공인 10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흘간 중소·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참여희망 기업을 모집했으며, 총 578개사가 신청해 최종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눈꽃 동행축제는 유통사 MD 등 민간 전문가들이 1차적으로 선별한 20
글로벌 채식주의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K-냉동김밥'이 대규모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다.
17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최근 해외에서 주목받는 K-냉동김밥 홍보와 글로벌 비건 소비자 공략을 위해 미국과 아랍에미리트(UAE) 대형 유통매장과 번화가에서 K-냉동김밥 홍보 판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식
G마켓과 옥션이 빅스마일데이 종료 3일을 남겨두고 라이브방송 및 오프라인 현장 이벤트 등 총력전을 펼친다.
17일 G마켓에 따르면 19일까지 라이브방송을 총 14번 더 진행한다. 오전 10시, 오후 12시, 오후 6시, 오후 8시 등 매일 4번씩 진행하고 마지막 날인 19일은 총 6번의 방송이 예정됐다.
17일에는 세제·물티슈 연합전, 폴햄, 아모레
11~30일 대형마트ㆍ백화점부터 가전·자동차·영화관까지 동참참여기업 2500여 개로 역대 최다…매출액 10% 이상 증가 기대11일 명동서 개막식…식품ㆍ생활용품 등 최대 50% 할인가전·의류관리기 등 인기 품목 할인 및 다품목 구매 시 최대 580만 포인트
그랜저를 400만 원, 전기차는 최대 700만 원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가전의 경우 혼
현대백화점그룹은 26일까지 초대형 계열사 연합 쇼핑 대전 '현대백화점 패밀리 위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백화점·아울렛·홈쇼핑·면세점·그린푸드·한섬·리바트·지누스·바이오랜드·드림투어 등 10여 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우선 현대백화점은 오프라인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내 사용 가능한 모바일 쿠폰팩 'H-슈퍼 패스'를 통해 전 점포에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사가 납품업체와 판매촉진 행사 시 판촉비용을 50% 이상 분담해야 하는 의무 예외 기준이 완화된다. 유통‧납품업체의 매출 증대, 재고소진 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대신 납품업자에 판촉비용을 부당하게 전가하는 대형 유통사에 대한 정액 과징금은 10억 원으로 상향되고, 최대 3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부과하는 등 사후 규제는 강
롯데마트, 인기 위스키 특가 한정 판매편의점도 경쟁 참전…CU, 자체 앱에서 진행위스키 1~9월 수입량 2만4968톤, 전년比 35%↑
유통업계가 위스키, 와인 등 주류 수요가 늘어나는 연말을 앞두고 특가 경쟁에 나섰다. 특히 하이볼 선호 현상 등으로 위스키 인기가 높아지자 유통업계는 위스키 상품 구색을 대폭 확대했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
제 값 주고 불청객 취급…소비자도 분통한기정 공정위원장 “가맹사업 제도 정비할 것”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요 결제 수단이 된 모바일 상품권(이하 기프티콘) 수수료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기프티콘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본사가 가맹점주에 과도하게 수수료를 전가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소비자까지 피해가 이어진다는 지적이다. 다만 이런 불만에도 프랜차이즈 업계는 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16일 "외국인 동일인(총수) 지정과 관련해 연말까지 관련 시행령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정위의 외국인 동일인 판단 기준 마련 진행 상황을 묻는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내년도 대기업집단 지정 시 미국 국적인 김범석 쿠팡 의장을 동일인을 지정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산
홈앤쇼핑은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의 내수 활성화를 위해 오프라인 마켓 참가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앞서 13일에서 15일까지 총 3일간 월곶포구 해안가 및 미래탑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3년 제11회 시흥 월곶포구 축제’ 참가를 통해 우수 중소기업의 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시흥 월곶포구 축제는 ‘월곶’만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현대차·기아 ‘EV 세일 페스타’ 실시KG모빌리티·르노·쉐보레 판촉 행사 돌입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내수 부진을 겪는 완성차 업체들이 연말 대목을 앞두고 판촉 경쟁에 돌입했다. 차량 가격을 인하하거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면서 닫힌 소비자의 지갑을 열어보겠다는 전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전기자동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
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는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23일부터 2일간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2023 황금녘 동행축제 맞이 소담마켓을 단독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이디어스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플래그십 스토어 지원 사업에 선정돼 인사동 쌈지길과 서교동(홍대)에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