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생산·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티몬·위메프 등 온라인 유통사와 20일부터 6월 16일까지 생활화학제품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기준 적합 확인·신고된 제품 중 모든 원료의 전성분을 공개(또는 공개 예정) 기업의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현행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
중소벤처기업부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이 11일 일본 도쿄에서 '케이콘 재팬(KCON JAPAN) 2024'와 연계해 열린 중소기업 제품 판촉 행사장(K컬렉션)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콘은 CJ ENM이 개최하는 K팝 기반 페스티벌로서 K-POP공연과 함께 패션·식품 등 다양한 한류상품을 판촉·전시하는 행사다. 2014년도부터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금호타이어, ‘2024 대한민국 동행축제’ 참가온·오프라인 통해 할인 프로모션·경품 추첨 진행
금호타이어가 ‘2024 대한민국 동행축제(이하 동행축제)’에 참여해 28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주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해 국내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대형 유통업
KGC인삼공사는 마케팅 비용, 매출 확대 프로그램 지원 등 가맹점사업자와 상생에 나서고 있다.
2004년부터 정관장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KGC인삼공사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마련한 ‘표준가맹계약서’를 전면 도입해 공정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가맹점사업자와 공정한 사업관계가 유지되도록 법적 장치를 갖추고 있다. 또 프로모션 분담에 대한 ‘사전 동의 제도
웰크론의 기능성침구 브랜드 ‘세사리빙’은 지난해 판매실적이 뛰어난 대리점주들을 초청해 우수대리점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18일부터 22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달랏에서 진행된 해외연수 프로그램에는 전국 200여 개 세사리빙 대리점 중 우수한 판매실적을 기록한 11개 대리점 20명과 영업지점장, 본사 직원 등 27명이 참
황선홍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노출 최소화’로 내부 결집을 꾀한다. 경기 전까지 갈등을 봉합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데 주력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2연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소집훈련을 했다.
주장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뮌헨
하이트진로가 ‘진로(JINRO)’의 글로벌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LA다저스’와의 스폰서십 계약을 3년 더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전 세계 메이저리그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대표 소주인 ‘진로(JINRO)’를 알리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는 아시아 주류업계 최초로 2012년부터 LA다저스와 스폰서십을 체결해 다양한 프로모션 및 홍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 주관기업을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해외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진출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과 시장 개척 활동을 기획·지원하는 사업이다.
주관기업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해외진출 지원 활동을 추진하는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 주관기업(대기업, 공공기관 등)을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산업을 선도하는 대기업·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해외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진출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해외
빙그레‧롯데푸드‧롯데제과‧해태제과 빙과 업체 임원 4명이 아이스크림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이준구 판사) 재판부는 28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 위반, 입찰방해 혐의로 기소된 빙그레 법인에 벌금 2억 원을 선고했다.
입찰방해 혐의를 받는 남모 롯데제과 빙과제빵 영업
정부가 사과와 배 등 과일을 비롯해 농산물 가격 고공행진에 대응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 못난이 과일과 수입 냉동과일을 유통하고, 4월까지 166억 원의 예산을 들여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높은 수준의 농축산물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품목별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기상
중소벤처기업부는 초봄 시즌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3월 한 달간 새봄맞이 ‘미리 온(ON)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리 온(ON) 동행축제는 5월 ‘2024 봄빛 동행축제’에 앞서 개최하는 온라인 중심 행사다. 입학 등 새 출발이 주로 시작되는 초봄 시즌을 겨냥해 ‘신학기 준비’, ‘봄맞이 대청소 및 집 꾸미기’ 등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 적자인 상황에서도 심야 영업을 강제한 이마트24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마트24는 판촉행사를 하면서 내역을 숨긴 사실도 확인됐다.
공정위는 이마트24의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경고, 과징금 1억4500만 원을 부과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정위에 조사에 따르면 이마트
정부가 내달 3일까지 수산식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생산 부진 등으로 공급이 다소 부족한 오징어와 참조기는 깜짝 반값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 이후에도 수산식품 물가 안정세를 이어가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2월 특별전과 함께 정부비축 오징어·참조기 깜짝 반값 특별전 등 다양한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산식품
bhc치킨 가맹본부는 배달앱 판촉행사 관련 사전 동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오류건에 대해 분담 비용을 환급해 주고 향후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진시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현행 가맹사업법상 가맹점주 비용분담 행사의 경우 행사 시작 전에 전체 가맹점주의 70% 이상 동의를 얻어야 미동의 가맹점주들에게도 판촉행사를 실시할 수 있는데 이 요건을 갖
시중보다 비싼 필수품목ㆍ판촉비 전가 비일비재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올해 사모펀드가 소유한 가맹본부(본사)의 가맹점사업주(가맹점주) 갑질에 대한 직권조사를 예고했다. 대상 업체로 bhc, 버거킹, 투썸플레이스(투썸) 등이 꼽히는데, 최근 맘스터치가 가맹점 갑질로 과징금을 받자 업계의 긴장감은 고조되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올해 프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쿠팡에 부과한 과징금 약 33억 원을 모두 취소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일 오후 서울고법 제7행정부(재판장 김대웅 부장판사)는 "공정위가 쿠팡에게 한 각 시정 명령과 통지 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을 모두 취소한다"며 원고 전부 승소 판결했다. 소송 비용은 공정위가 모두 부담하게 됐다.
서울고법은 “쿠팡은 (LG생활건강 등)
유통업계 생성형 AI 활용 범위 확대 위해 노력오프라인 채널은 ‘마케팅’, ‘서비스 상담’ 위주 활용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정보기술(IT)ㆍ가전 전시회 CES 2024의 최대 화두가 인공지능(AI)인 가운데, 유통업계도 AI를 업무 전반에 활용하는 사례가 활발하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도 인건비를 줄일 수
가맹점주들에게 광고비용을 강제로 분담시키는 등 갑질을 한 에그샌드위치 전문점 '에그드랍'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또한 검찰의 수사도 받는다.
공정위는 이러한 부당 행위로 가맹사업법을 위반한 에그드랍(가맹본부명 골드하인드)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4억200만 원을 부과하고, 법인 고발을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에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