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사진 촬영 전문 스페이스플로라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큰 도움을 받았다. 매출액은 눈에 띄게 증가했다.
디지털 전환이 필수인 시대가 되면서 이를 돕는 정부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양보미 스페이스플로라 대표는 “소상공인이 장사하기 힘든 환경이 지속하고는 있지만,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처럼 단비가 되어주는 정부
농협경제지주는 19일부터 고양유통센터에서 제주수산물중도매인연합회와 함께 제주 갈치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제주도 수산 사업 보조금을 재원으로 생물갈치(10kg, 50박스)와 냉동갈치(10kg, 2300박스)를 준비된 물량 소진 시까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박서홍 농협경제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주산 수산
공영홈쇼핑은 ‘스마트 앱 어워드 코리아 2024’에서 모바일 앱이 공공서비스 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 앱 어워드 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모바일 앱 시상식으로, 3800명의 인터넷 전문가가 디자인, 기술, 사용자 환경·경험(UI·UX),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6개 분야를 평가해
롯데온은 ‘살맛나는 행복쇼핑 동행축제 2024’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소•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이다. 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롯데온은 그간 쌓아온 다년간의 판촉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행사 지원에 나섰다. 롯데온은 기간 중 최대 5000원 또는 최대 1
중소벤처기업부는 김성섭 중기부 차관이 13일 연말을 앞두고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을 방문해 특별판매장과 나눔바자회 현장에서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영홈쇼핑 특별판매장은, 홈쇼핑 직매입 상품 등을 활용한 할인행사를 운영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지원과 매출 확대를 촉진하고자 기획됐다.
김 차관은 특별판매장과 나눔바자회를 둘러보며 중소기업
농협은 6~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4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우리쌀 축제로, 쌀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대국민 쌀 소비확대 붐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쌀 가공식품 및 전통주 제조·판매업체 250여 개가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증류주, 막걸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한민국 산업전시회’에서 LH K-TECH 전시관을 운영해 총 319억 원 규모 중소기업 해외 수주를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1일부터 3일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이번 대한민국 산업전시회(KoINDEX)는 중소벤처기업부, 산업자원통상부 등이 주최하는 행사다. LH는 한국 건설 분야 중소기업의 신기술과 우수제품을 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8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2024년 공공구매 촉진대회’에 참여해 공공구매 유공 분야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공공구매 유공 표창은 공공구매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제도혁신에 앞장선 기관과 개인에 수여한다.
aT는 법정 의무 구매 비
한국수력원자력이 동반성장위원회와 원전특화 협력사업 추진을 통한 양극화 해소에 나선다.
한수원은 26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동반위와 '원전특화 협력사업 추진을 통한 양극화 해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수원과 동반위가 원전특화 협력사업을 추진해 협력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생산성 혁신·연구개발을 통한 대·중소기업
G마켓과 옥션은 12월 29일까지 ‘경기도 상생마켓’ 프로모션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경기도와 체결한 ‘중소기업 제품 유통 판로 지원 사업 업무협약’에 따라 130여 경기도 소재 중소상공인의 판로 개척, 판매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각종 식품군부터 생활용품, 유아동용품, 건강용품,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선보인다. 추천
동부건설은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4 제20회 건설협력증진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건설협력증진대상은 건설업계의 투명하고 공정한 하도급 관계를 구축하고 상생발전 및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건설인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6개월에 걸친 공모와 심사 절차 등을 거쳐 부문별로 우수한 동반성장 전략과 모범사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예산으로 상품개선지원사업(패키지 디자인 개선ㆍ제작)을 운영해 패키지 디자인 개선과 부착 제작물을 지원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1741개사의 소상공인이 신청했고, 그중 600개 사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의 민관상생 협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제품 패키지 디자인 경
서울 도시제조허브서 ‘백년소상공인 육성전략’ 발표백년소상공인 100개 육성 목표로 지원 전략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2027년까지 글로벌 백년소상공인 100+’ 육성을 목표로 제품 경쟁력 및 해외 진출 의지 등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우수업체 100개사를 발굴하기로 했다. 특히 발굴한 우수 업체들을 수출 기업화하기 위해 집중 지원하고, 지역별 협의체 구축
경기도가 글로벌 경제 위기와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4년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활성화 지원사업’ 접수를 마감한 결과, 20개 사 선정에 총 82개 사가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는 원자재 가격
기술개발제품 참여 확대, 정량평가 도입 등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공공개발 사업 추진 시 적용되는 관급자재 선정 기준을 담은 '공공개발 관급자재 선정 업무 요강'을 전면 개정하고 이달 중 처음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관급자재란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에서 기관이 직접 구매해 계약 상대자에게 공급하는 자재를 말한다. 이번 제도 개편은 공개적 절차를
롯데홈쇼핑이 중동에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돕기에 나선다.
롯데홈쇼핑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2016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금 미지급 사태에 대한 질의가 집중적으로 쏟아졌다. 온누리상품권, 공영홈쇼핑 ‘젖소불고기’ 논란 등도 도마 위에 올랐다.
22일 산자중기위 국감에서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은 “티몬, 위메프 사태는 사실상 폰지 사기 수준의 온라인 플랫폼 기업의 운영
정부가 티몬과 위메프의 부실 징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이번 사태를 예방하거나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짚었다.
서 의원은 “중기유통센터가 협업한 쇼핑몰 중 티메프, AK몰 등 큐
한국마사회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공모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술마켓은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제품을 공공기관이 직접 검증하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정부는 2022년 5월 ‘공공기관 통합 기술마켓 고도화’를 국정과제로 지정하고,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 참여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