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2026년 상반기 직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유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판로마케팅 지원 기관으로 1995년 설립 이후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시장 진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해왔다. 한유원은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대국민 소비 활성화 캠페인 ‘동행축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6·1 지방선거 민주당 현역 '재선' 성공…공약이행률 95% 등 성과민선 8기 '관악S밸리 2.0', 전국 최초 '청년문화국' 신설 등 추진
관악S밸리에 1000개 이상 벤처 기업을 유치해 혁신 경제도시를 완성하겠다.
6·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박준희 서울시 관악구청장은 13일 이투데이와 만나 "지난 4년간 가장 큰 성과는 관악S밸리"라며 "민선
관악구는 '관악S밸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창업의 불모지였던 지역을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3년 만에 낙성벤처창업센터, 창업 HERE-RO 2·3·4·5, 서울창업센터 관악 등 창업인프라 시설 13곳을 조성, 현재 112개의 창업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번에 지정된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서울시청 로비(신청사)를 활용해 지구를 살리는 녹색제품 전시회를 열고 16일부터 6월 9일까지 에너지 생산·절약·효율화 기술 제품을 가진 31개사 56개 제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심사를 통해 선정한 서울 소재 녹색기업 31개사 56종 유망 녹색제품을 선보인다. 녹색제품 특성에 따라 녹색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