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한국애브비와 공동으로 ‘한국애브비 파트너링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진흥원이 진행 중인 ‘K-바이오파마 넥스트브리지’의 일환이다. 국내 바이오 생태계의 우수 혁신 기술 및 연구 파이프라인을 발굴하고, 글로벌 선도기업인 애브비(AbbVie)와의 실질적인
휴온스는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신약파이프라인 공동개발 트랙에서 서지넥스, 피노바이오, 펄스인마이어스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 3곳이 모두 과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벤처와 협업을 통한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다.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경기도 기업의 해외 판로와 투자 통로가 동시에 넓어진다.
1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에 따르면 경과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내 섬유·패션기업 공동관을 운영해 현지 진출을 지원한데 이어, 다음 달 열리는 바이오 분야 투자연결 행사의 참가 접수를 이날부터 시작했다.
경과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 재단)과 함께 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 ST 센터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제약사의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유망 중소제약사 및 AI바이오벤처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연구부터 기술사업화로 이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재단)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과 함께 4월 7일 서울 강남 과학기술컨벤션센터(ST Center)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약사 수요 기반의 유망 바이오텍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전략적 제휴 등 오픈 이노베이션 협
전 세계에 비만 치료제 열풍을 불러온 ‘위고비(성분명 세바글루타이드)’를 개발한 노보 노디스크가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유사체 치료제 외에 다양한 타깃의 비만 치료제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노보 노디스크 파트너링 데이’에서 토마스 랜드(Tomas Landh) 노보 노디스크 사업개발부 선임 과학자는 “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노보 노디스크 코리아, 노보 홀딩스와 함께 4월 4일과 5일 양일간 ‘노보 노디스크 파트너링 데이(Novo Nordisk Partnering DayTM- Korea 2024)’를 공동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노보 노디스크는 덴마크에 본사를 둔 보건의료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해 진흥원에서 개최한 ‘제약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참여
글로벌 빅파마들이 K바이오 기업의 가능성에 주목해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가 얼어붙은 가운데, 글로벌 빅파마의 오픈 이노베이션은 한 줄기 단비가 될 전망이다.
2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다케다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기회를
한국바이오협회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로슈와 함께 9일 국내 혁신 바이오텍들과의 파트너십 방안을 모색하는 ‘한국바이오협회 & 로슈 파트너링 데이’ 행사를 한국로슈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협회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글로벌 밍글(Global Mingle)’ 프로젝트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