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운영하는 스파오(SPAO)가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2023 오 위크(2023 O!WEEK)’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브랜드 최대 규모의 이번 행사에서는 스파오의 가을겨울(FW) 인기 아이템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들을 20~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스파오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발열내의, 티셔츠와 바지 등 생활
냉감 소재를 활용한 옷이 여름을 앞두고 대세 의류로 자리 잡고 있다. 1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냉감 소재 활용 범위가 이너웨어(속옷)에서 스포츠 의류로 범위를 넓힌 데 이어 셔츠나 바지 등 일상복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 판매량도 늘고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쿨탠다드 라인 전체 판매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가 이달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냉감 소재 자주 에어(JAJU AIR) 시리즈를 확장해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자주 에어’는 흡속, 속건, 통기성, 냉감 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더운 날씨에도 산뜻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시켜주는 제품이다. 지난 2019년 론칭 이후부터 자주의 여름 시즌 베스트셀
아사히·삿포로 등 일본 맥주와 렉서스·도요타도 잘 팔린다. 극장가에서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와 ‘스즈메의 문단속’, ‘귀멸의 칼날: 상현 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 등과 같은 일본 애니메이션이 박스 오피스를 점령하고 있다. 반일감정이 희미해지며 일본계 생활용품 브랜드 무인양품과 노재팬 당시 가파르게 덩치를 불린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주(JAJU)가 진검
코로나19 엔데믹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으로 내실을 다졌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5539억 원, 영업이익 1153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1%, 영업이익은 25.3% 각각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초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지
W컨셉은 8일까지 ‘2023 해피뉴이어 세일(HAPPY NEW YEAR SALE)’ 기획전을 열고 패션 PB 새해 감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3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는 W컨셉의 대표 PB ‘프론트로우’, ‘FRRW’, ‘에디션비’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총 3가지 테마의 행사를 선보인다.
검은 토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는 1~21일 자주 히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4.7%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주 히트는 피부 땀과 수분을 흡수해 열로 바꿔주는 흡습 발열 기능을 지닌 제품이다. 발열 원단이 열을 외부로 빼앗기지 않고 오랜 시간 따뜻하게 유지해준다. 캐시미어보다 얇고 섬세한 마이크로 화이버 소재로 제작돼 부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이달 말까지 겨울 패션, 생활용품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우터, 니트, 카디건 등 겨울 의류 제품들과 가전, 침구류 등 월동 준비에 필요한 겨울 필수품이 대거 포함됐다.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홈데코 용품과 웰니스 제품 등 다양한
스튜디오 톰보이, 매년 10% 내외 매출 성장률 달성어그 올해 3분기 매출 2배 이상 뛰어자주 매출 2700억 원…매년 오프라인 매장 늘어MZ세대 사이 인지도 높아지면서 매출 상승
신세계인터내셔날 주요 브랜드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4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튜디오 톰보이’는 대내외적 악재에도 매년 10%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다. ‘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이달 초 경기도 부천시청 인근에 웰니스와 패션에 특화된 복합매장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자주에서 특화 매장을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자주 부천시청점은 276㎡(약 83평) 규모로 웰니스 종합쇼핑 공간을 표방한다. 기존 매장 구색의 절반을 넘었던 생활용품 비중은 과감히 없앴다. 대신 웰니스 제품과
홈플러스는 26일까지 20여 브랜드의 이너웨어와 이지웨어 신상품 4200여 종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이너웨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뛰어난 소재와 편안한 피팅감, 합리적인 가격대와 디자인까지 만족시키는 기능성 이너웨어와 이지웨어 상품군을 강화했다.
우선 편안함을 중시하는 트렌드 변
주요 패션업체들이 올해 2분기 나란히 미소지었다.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외출에 대비해 옷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데다 최근 공을 들이고 있는 온라인 사업 성장도 실적 상승에 크게 이바지했다. 다만, 코로나19 재확산세, 경기 불안 등은 향후 패션업체 실적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신세계인터, 2분기 영업익 46%↑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7% 상승한 3839억 원을 달성했다. 2분기 매출, 영업이익 모두 1분기 실적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매출과 영업이익은 작년 1분기부터 6분기 연속 성장세를 보였다.
여름을 앞둔 2분기는 상대적으로 단가가 낮
쌍방울은 지난달 기준 자사 브랜드 비비안의 여름 홈웨어 판매량이 전월 대비 약 10%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쌍방울 관계자는 "폭염과 장마가 겹치며 통기성이 좋고 시원한 여름 홈웨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났다"며 "인견, 순면, 강연 소재 등 여름에 적합한 원단과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 점이 판매 증가에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비비안은 최
전국이 본격적으로 장마 시즌에 돌입하면서 습한 날씨와 함께 불쾌지수도 연일 높아지고 있다. 장마철 비와 땀에 젖은 의류는 건강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불쾌감을 유발한다.
패션업계가 불쾌지수를 잡기위해 기능성 냉감 소재를 도입한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는 가운데 올해는 젊은층 공략을 위해 수지와 아이유, 노제 등 대세 연예인을 앞세우고 적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들이 24일부터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여 만에 해제되면서 소비 회복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백화점마다 휴가철을 앞두고 야외활동 및 여행 관련 상품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시즌오프’를
올해 역대급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패션·뷰티 업체들이 기능성 의류나 끈적임이 없는 뷰티 제품을 속속 내놓으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특히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년동안 계절에 관계없이 원마일웨어나 편안한 차림의 캐주얼웨어에서 벗어나지 않는 제품들이 인기였다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올 여름에는 나들이족이 늘며 휴양지 패션이나 냉
W컨셉은 6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W컨셉과 함께 준비하는 여름 휴가를 콘셉트로 ‘리조트샵’ 기획전을 실시하고 관련 상품을 최대 83%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매주 리조트룩, 아웃도어룩 등 다른 콘셉트의 패션을 제안,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쇼트팬츠, 에코백부터 휴양지에서 즐길 수 있는 원피스, 스윔웨어까지 여행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증가와 사업 효율화를 통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22억 원, 영업이익 331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 영업이익은 55.4% 각각 증가한 수준으로 지난해
지구의 날(22일)을 앞두고 소비재 업계가 친환경 경영 일환으로 관련 캠페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코로나19 이후 대두된 ESG경영(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랜드리테일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 ‘애니바디’는 지구의 날을 맞아 일러스트 작가 ‘마담롤리나’와 협업한 파자마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