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효섭이 천재 셰프로 변신해 요리 서바이벌에 뛰어든다.
9일 JTBC는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을 다음 달 24일 처음 방송한다고 밝혔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대회를 무대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을 그린 드라마다. 요리라는 소재에 서바이벌 형식을 더해 셰프들의 승부와 그 안에서
JTBC가 안효섭, 안보현, 김희애, 전지현 등을 앞세운 하반기와 내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하며 편성 계획을 발표했다.
31일 JTBC에 따르면 현재 방송 중인 지성 주연 토일드라마 '아파트' 후속으로 안효섭이 주연을 맡은 '파이널 테이블'이 10월 방송된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선발하는 대회를 배경으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셰프
'식재향항(食在香港)'.
'먹을거리는 홍콩(香港)에 다 모였다'는 표현이다. 홍콩의 음식은 한 번 빠지면 벗어나기 힘들다. 홍콩에 가면 세계 각국의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다.
미식의 도시 홍콩에 다녀왔다. 투어 일정은 모두 5가지 활동으로 구성됐다. 홍콩 고유의 식문화 중 하나인 '얌차(Yamcha)'를 즐기고, 홍콩의 자신감이 담긴 간장 소스들을 구
포커플레이어로 변신한 임요환이 마카오 포커컵에서 8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김가연은 "처녀출전인데 성적을 내줘서 참 좋네요”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임요환은 마카오에서 열린 ‘마카오 포커컵’ 터보 토너먼트에 출전해 파이널 테이블까지 진출, 235명 중 8위를 차지했다.
이에 임요환의 아내인 김가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