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890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451억 원을, 기관은 266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대우건설, 2000억 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참엔지니어링, 24억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공급계약 체결
△동북아13호선박투자 주당 74.7945원 수입 분배
△대우부품, 2Q 영업익 12억5400만 원…전년比 11.7% ↑
△코오롱글로벌, 772억 원 규모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경인양행, 자사주 3만 주 처분
△포스코강판, 2Q 영업익
파버나인, 3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파버나인은 13일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권면총액은 300억 원이다.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100억 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50억 원, 기타자금 150억 원 등이다.
만기일은 2021년 8월 31일, 만기이자율은 4.0%다.
전환가액은
파버나인은 에스피앤바이오와 구주 양수도 및 경영권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파버나인의 최대주주인 이제훈 외 1인이 보유주식 194만1036주(18.12%)를 에스피앤바이오 외 3인에게 양도하기로 하고,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는 설명이다.
계약체결일은 12일, 총양도금액은 194억1036만 원이다.
코스닥 상장기업 파버나인은 159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214만2000주가 주당 7440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159억3648만 원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18년 9월 14일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
코스닥 상장기업 파버나인은 1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13만4408주가 주당 7440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9억9999만5520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김주영' 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
27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601억 원을, 외국인은 750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2620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83포인트(+0.46%) 상승한 835.23포인트를 나타내며, 8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개인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2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52포인트(+0.30%) 상승한 833.92포인트를 나타내며, 8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6월 셋째 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12.26포인트(1.4%) 하락한 866.22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12일 북미정상회담 종료로 인한 기대감 상실과 1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 등으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외국인과 기관은 한 주간 각각 921억 원, 31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864억 원어치를 순매
14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014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536억 원을, 외국인은 471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1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1216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21억 원을, 외국인은 122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
파버나인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0억 원을 돌파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14일 파버나인은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00억 원과 20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 1.4%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13억 원으로 같은 기간 1.0% 감소했다.
TV사업부의 부진이 지속되며 수익성이 전년 동
지난해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고객사 다변화로 채질을 개선한 파버나인이 미국 GE 어플라이언스의 '2018 President's Council' 시상식에서 글로벌 우수 협력사에서 수여되는 'Best New Suppler Award'를 수상했다.
회사 측은 "가전제품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스테인레스 핸들에서 감성 표면처리된 알루미늄으로 프리미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3포인트(-0.03%) 하락한 874.14포인트를 나타내며, 8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
삼성이 전자 외에 바이오를 주력 사업으로 재편하고 바이오 계열사 주식 지분을 늘린다는 소식에 파버나인이 강세다.
10일 오전 9시58분 현재 파버나인은 전일 대비 10.69% 오른 4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30%를 사들이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MBC가 9일 보도했다. 삼성물산은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3
삼성전자가 M&A(인수합병)를 통해 의료기기 사업을 확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소식에 파버나인이 상승세다.
5일 오전 10시32분 현재 파버나인은 전일대비 300원(5.26%) 상승한 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한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M&A를 통해 의료기기 사업을 확대할 가능성이 매우
하나금융투자는 22일 파버나인에 대해 사업구조 다변화로 체질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없음)’, 현재주가는 5720원이다.
파버나인은 TV, 가전제품, 의료기기 등의 알루미늄 부품소재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이다. 고품질 메탈 표면처리에 특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3분기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TV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