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프랑스 대선후보가 20대 보좌관과 염문설에 휩싸였다.
22일(현지시간) 프랑스 주간지 파리마치는 '제무르와 그의 아주 가까운 여보좌관'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노년의 남성과 젊은 여성이 해변에서 껴안고 있다.
파리마치는 두 인물을 대선후보인 에릭 제무르와 그의 보좌관인 사라 크나포라고 보도하면서 둘 사이가 단순한
스페인 펠리페 6세 국왕과 먼 사촌인 마리아 테레사 드 부르봉 파르마 공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했다.
30일(현지시간) 프랑스 주간지 파리마치 등 프랑스와 스페인 언론들은 올해 86세인 마리아 테레사 공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프랑스 파리에서 투병하다 26일 오후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전 세계 왕실 인사 가
추락한 독일 저먼윙스 소속 여객기 잔해에서 사고 순간이 담긴 휴대전화 영상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프랑스 주간지 '파리마치'는 "알프스에 추락해 1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사고현장 잔해 속에서 악몽 같은 추락의 순간이 담긴 휴대전화 영상이 발견됐다"고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리마치는 이날 독일 일간지 빌트와 함께 사고
최근 여배우 쥘리 가예(41)와 염문설로 논란에 휩싸인 프랑수아 올랑드(59) 프랑스 대통령이 공식적 ‘퍼스트 파트너’인 동거녀와 결국 결별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오후 AFP통신과 전화 인터뷰에서 개인 자격으로 밝히는 것이라며 “트리에르바일레와 파트너 관계를 이제 끝냈다고 알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일 연예주간지 클로저가
프랑스에서 사상 처음으로 결혼하지 않은 동거녀가 영부인에 오른다.
최근 프랑스 대선에서는 프랑수아 올랑드 사회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현직 기자로 일하고 있는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47)가 퍼스트레이디 자리에 오르게 됐다.
특히 그녀는 기자직을 그만두지 않는다는 계획이어서 프랑스 최초의 '워킹맘' 영부인이라는 또 하나의 기록도 세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