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외국인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한 창업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제2회 외국인 창업경진대회(Jump Up, Start Up 2026)’에선 우수 창업팀 3곳을 최종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8개국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헬스케어, 에듀테크, 푸드테크 등
중소벤처기업부가 생애 첫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기술창업자를 대상으로 투자사 연결을 지원하는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142개 팁스(TIPS) 운영사와 연내 300회 이상의 대면 투자설명회(IR)를 열고 ‘모두의 창업’과 지역·분야별 프로그램을 연계해 투자 기회를 확대한다. 실제 투자유치로 이어진 기업에는 팁스 선정평가 시 가점 등 우대
쿨베어스·비전브릿지파트너스 팁스 선정…각각 최대 15억원·8억원 지원일반트랙 거친 쿨베어스, 후속투자 이어 딥테크트랙까지 선정
하이트진로가 투자·육성한 스타트업 2곳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 친환경 소재와 K팝 팬덤 플랫폼 분야 스타트업으로, 두 기업은 연구개발(R&D) 자금으로 각각 최대 15억원과 8억원을
부산 대표 창업축제인 ‘바운스(BOUNCE)’가 10주년을 맞아 창업기업과 투자자, 대·중견기업을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를 꾀한다.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음 달 7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바운스 2026’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빛나는 10년, 밝은 미래(GLOWING DECADE, BRI
정부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지원하는 스케일업 체계를 마련한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에 팁스(TIPS) 물량 10%를 우선 할당하고 200억원 규모 전용 정책자금과 연간 1500억원 이상의 임팩트 보증을 공급한다. 2028년부터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주들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은 1896년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점을 열었다. 갑오개혁으로 육의전이 폐지돼 누구나 상업을 할 수 있게 되자 가게 문을 열어 이 일대의 거상이 됐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라디오 한 대를 분해·조립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초석을 쌓았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조선소 없이 배
기관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은 적이 없는 기술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142개 팁스(TIPS) 운영사가 연내 300회 이상의 투자설명회를 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창업가의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16일부터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유한 기술창업기업 대표 또는 예
6만3000명이 지원한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100명이 2라운드 진출자로 선정됐다. 일부 참가자는 보육 과정에서 최대 2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사업화 성과도 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자로 일반·기술 분야 500명과 로컬 분야 600명 등 총 1100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진출자는 전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이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를 떠나 덴마크 FC 미트윌란으로 임대 이적했다.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마인츠와 미트윌란은 2일(현지시간) 홍현석의 임대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6-2027시즌까지 한 시즌이다. 홍현석은 미트윌란에서 등번호 20번을 달고 뛴다.
독일 이적시장이 닫힌 뒤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조724억원으로 편성했다. 창업 인재 플랫폼인 '모두의 창업'에 4411억원을 투입하고, 모태펀드 예산 규모를 역대 최대인 1조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 R&D 예산은 2조5537억원으로 증액했다.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융자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상생배달앱 지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자체 개발하고 있는 HLA-G 항체 ‘IMB-201’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R&D) 글로벌 팁스(Global Tips)’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아주IB투자의 투자지원 및 추천을 통해 과제를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향후
팬 참여형 엔터테인먼트 기업 모드하우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시리즈 B의 추가 라운드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지난해 8월 IMM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한 시리즈 B 라운드를 통해 210억원을 유치했다. 이번 투
숙명여자대학교는 기술지주 자회사인 랩인큐브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개발 지원사업인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랩인큐브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올해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 정부지원금 20억원을 지원받아 분자 간격 조절 원천 소재기술을 고도화하고 제품 상용화에 나선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와 정부
르노코리아가 준대형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첫 해외 수출에 나서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내수 시장 침체와 글로벌 자동차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공장의 수출 물량을 늘려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3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마산항 제4부두에서 필랑트의 첫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 이번 선적에는 필랑트 220대를 비롯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산업용 4족 보행 로봇 기업 라이온로보틱스를 찾아 딥테크팁스 연구개발(R&D) 고도화 성과와 투자유치 실적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영신 기정원장은 23일 대전에 위치한 라이온로보틱스 연구시설을 방문해 야지 극복과 험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4족 보행 로봇의 구동 시연을 참관했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딥테크 기술개발
카카오는 자체 개발한 옴니모달 AI 모델 'Kanana-o(카나나-오)'를 활용한 '카나나 펫레터 만들기' 이벤트를 다음달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카나나-오가 반려동물의 사진을 AI로 분석한 뒤 속마음을 유추해 메시지가 담긴 편지 형식의 '펫레터(Pet Letter)'로 제작해주는 이벤트다.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AI 기술을 더욱 친
재정·금융·세제 등 7대 패키지 지원…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2차 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기업·근로자·창업 '지방우대세제' 도입
정부가 반도체와 수도권에 쏠린 성장 구조를 바꾸기 위해 지방을 잠재성장률 반등의 한 축으로 키운다. 3분기 중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국민성장펀드의 40% 이상을 지방에 집중 투자한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은 하
디지털 치과 AI 기업 디디에이치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R&D 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이달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총 3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치과 의료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차세대 치과용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AI-CDSS) 및 미국 보훈처(VA)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임
성장단계 스타트업 해외 VC 공동 IR 추진업계 “스케일업 자금·글로벌 채널 부족”
한국투자공사(KIC)와 한국벤처투자가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 유치 통로를 넓히기 위해 협업을 본격화한다. 국부펀드 운용기관인 한국투자공사의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와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의 기업 발굴·투자 경험을 결합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자본 접근성을 높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29일부터 2일 간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출자자(LP) 등 투자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과
AI 기술을 활용한 웰다잉 플랫폼 기업 망고하다(대표 서지수)가 지난 1일 블루웨일인베스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투자와 함께 망고하다는 블루웨일인베스트의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 TIPS 프로그램인 프리팁스에 최종 선정됐다. 프리팁스는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초기 기업을 선
고령화 속도 세계 1위. OECD 노인 빈곤율 1위. 하지만 아무도 노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았다. 활동적인 시니어가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가치를 이뤄가고 있는 스타트업 ‘내이루리’의 탄생 배경이다.
‘내이루리’는 60세 이상 시니어 배송원을 정규직으로 고용해 물류 정기배송을 대행하는 서비스 ‘옹고잉’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다날 블록체인 계열사 페이프로토콜이 AI 기반 탄소관리 전문기업 오후두시랩과 페이코인(PCI) 기반 탄소포인트 활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페이코인 결제 인프라와 오후두시랩의 AI 탄소관리 기술을 결합해 개인과 소상공인의 친환경 활동 데이터를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사용자가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