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실패 여파로 코오롱티슈진이 6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며 장 초반 23% 넘게 급락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4분 코오롱티슈진은 전 거래일 대비 23.28% 내린 1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1만4920원에 출발한 코오롱티슈진은 개장 직후 하방 압력이 확대되며 1만48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벤처캐피탈(VC) 시장 침체가 올해 들어 더 확대되고 있다. 유동성이 마르면서 저비용에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초기 투자는 간간이 진행되나 사업성이 낮은 기업 대상 후속투자가 줄어드는 모양새다.
5일 금융정보 업체 프레퀸(Preqin)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월 국내 벤처 딜 규모는 13억9000만 달러(약 1조7000억
유바이오로직스는 히알루론산(HA) 필러 및 기능성 화장품 개발전문회사 피움바이오에 전환사채(CB) 48억원을 추가 출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출자로 유바이오로직스는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 시 최종 44.9% 지분으로 경영권 확보가 가능하다. 피움바이오를 통해 자체적으로 준비 중이었던 보툴리눔 톡신과 함께 에스테틱 사업에도 본격 진출할 수 있다.
유바
에이티지씨는 독일의 백신 및 생물학적 제제 전문 위탁생산 기업 IDT 바이오로지카와 보툴리눔 톡신 제제 ‘ATGC-100’의 유럽 임상용 제품 및 상업용 제품에 대한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에이티지씨는 앞서 제휴·계약된 국내외 생산 시설 외에도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인증 받은 생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에이티지씨는 개발 중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2종의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에이티지씨는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ATGC-100'에 대한 3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ATGC-100은 보툴리눔 톡신 A-컴플렉스(Complex)형 제품으로 유바이오로직스와 공
유바이오로직스는 에이티지씨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보툴리눔 톡신제제, ‘ATGC-100주’에 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3상 임상시험은 노원을지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병원 3개 기관에서 실시 예정이며,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이 요구되는 성인 수 백명을 대상으로 해 ‘A
유바이오로직스는 에이티지씨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보툴리눔 톡신제제 ‘ATGC-100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 3상 계획승인(IND)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3상 임상시험은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이 요구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해 ‘ATGC-100주’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엘러간사의 ‘보톡스-주’와 비교하게 된다.
‘ATGC-100주’
바이오 의약품 R&D 전문기업 에이티지씨가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ATGC-110'의 국내 임상 1/2상에 대한 IND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ATGC-110'은 비독소 단백질을 제거한 150kDa의 순수한 독소 단백질 만을 정제해 만든 제품으로 약효는 유지하면서 내성 발생 가능성을 낮추어 안전성을 확보한 제품이다.
현재 국내
유바이오로직스는 HA필러 및 기능성화장품 개발전문회사 피움바이오의 전환사채(CB) 30만 주를 인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가 향후 CB의 전환권을 행사할 경우 약 17.6%의 지분을 취득하게 된다.
피움바이오는 메디톡스, LG생명과학(現 LG화학)에서 뉴라미스, 이브아르 제품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구연 대표가 2018년 4월에 설
유바이오로직스는 에이티지씨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보툴리눔 톡신제제, ‘ATGC-100’(가칭)에 대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임상 1·2상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ATGC-100’는 엘러간사의 보톡스와 동등한 제품이다. 양사는 지난 1월 초 임상 1상·2상에 대한 IND를 신청한 바 있으며, 식약처 승인으로 본격
유바이오로직스가 이르면 3월 보툴리눔 톡신의 국내 임상 1·2상을 승인받을 전망이다. 임상 승인이 완료되면 임상 시험과 함께 하반기 수출도 추진한다.
2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초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에 제품(ATGC-100)의 국내 임상 1ㆍ2상을 위한 IND 신청을 완료했고 허가는 3월이 유력한 상황이다.
업계 관계
△유한양행, 美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7억8500만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
△이장한 종근당 회장, 무상 신주 4만6862주 취득
△휴스틸, 전환가액 1만1518원으로 조정
△동부제철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경영권 이전 추진"
△동양네트웍스, 유안타증권과 140억 규모 용역 계약 체결
△HDC아이콘트롤스, 김성은 대표이사로 변경
△코스맥스, 피부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가 보툴리눔 톡신 사업에 진출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국내 바이오벤처사인 에이티지씨와 보툴리눔 톡신 공동개발 계약을 통해 톡신제제의 생산 및 국내외 판매권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공동개발 계약은 에이티지씨의 균주개발 및 보툴리눔 톡신제제 연구능력과 유바이로직스의 임상개발 및 GMP 제조기술을 융합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