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아이는 Automotive Cells Company와 76억61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12.5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8월 7일부터 2021년 6월 11일까지다.
공모주 청약시장에 분 광풍이 한 풀 꺾인 모양새다. SK바이오팜 기업공개(IPO)를 기점으로 공모주 청약 열풍이 불었지만, 이후 상장한 기업들의 주가는 줄줄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어서다. 전문가들은 과열된 시장에서 종목별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한다.
코로나19로 움추렸던 기업공개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30일 기준 이달에만
22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630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030억 원을, 기관은 242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티에스아이가 코스닥 상장 첫날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 3분 기준 티에스아이 주가는 시초가 2만원 대비 10.50%(2100원) 오른 2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는 1만원이다.
티에스아이는 2차전지 장비 제조기업이다. 2차전지 믹싱 시스템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610억 원, 영업이익 59억 원, 당기순손실
한국거래소는 티에스아이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며 공모가는 1만 원이다.
2011년 설립된 티에스아이는 2차전지 제조공정에서 활물질, 결합재, 용매 등을 혼합물로 만들어 공급하는 혼합(믹싱) 공정 시스템을 개발하는 업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610억 원, 영업이익은 58억 원이었다.
티에스아이가 믹싱 시스템 사업 경쟁력 기반으로 수요예측 흥행에 성공했다
티에스아이는 6~7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1369개 기관이 참여해 12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공모예정가(7000~9500원)를 뛰어넘는 1만 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총 공모금액은 185억 원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IPO 대어’로 꼽혔던 SK바이오팜이 코스피 상장 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라는 진기록을 세우면서 하반기 예정된 기업공개 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K바이오팜에 몰렸던 30조 원 규모의 청약 증거금이 공모주 청약에 불을 지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둘째 주(6~10일) 이지스레지던스리츠, 에이프로가 청약을 진행한다
하반기 시작과 함께 올해 IPO(기업공개) 대어 중 하나인 SK바이오팜이 성공적으로 증시에 상장하면서 이로인해 이달 IPO 시장이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번 달 증시에 상장하는 회사는 총 14개 사(스팩합병, 코넥스 포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장 내일 위더스제약이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며 오는 6일 신
1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반전했다.
2차전지 믹싱 시스템 전문 기업 티에스아이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주식 수는 185만 주이고, 7월 6~7일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는 호가 3만4500원(▼1000, -2.82%)으로 3일 연속
티에스아이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하기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티에스아이의 전신은 1996년 설립된 태성기공으로, 주요 사업은 2차전지 제조공정 내 믹싱 공정에서 믹싱 시스템 토탈 솔루션이다. 믹싱 시스템이란 2차전지 제조에 필요한 활물질, 도전재, 결합재, 용매를 혼합∙분산된 슬러리 형태로 만들어 코팅공
상장 연기ㆍ철회가 이어지며 활기를 잃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활력을 찾고 있다. 일부 기업은 지난달 미뤘던 수요예측 날짜를 다시 잡았고, 연내 상장을 목표로 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들도 늘고 있다. 다만 2분기까지는 공모 규모, 금액 면에서 일부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센코어테크는 오는 13일부터 이틀 간 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티에스아이, IBK제13호기업인수목적(스팩)과 IBK제14호기업인수목적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티에스아이는 2차전지 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연결 매출액 610억 원, 영업이익 58억 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IBK제13ㆍ14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합병을 목
“이제는 인도다. 자금만 있으면 투자할 기회가 많이 보인다. 국내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고,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도 도모할 수 있다.”
21일 서울 삼성동 네오플럭스 본사에서 만난 이상하 대표이사의 눈에는 기대감이 가득했다. 그는 최근 해외투자 기회를 살피기 위해 인도와 일본 출장을 다녀온 터였다.
이 대표는 “일본에 가보니 저성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투자회사 티에스아이가 티솔루션원의 슬관절 FDA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티솔루션원은 인공관절 수술로봇이며 국내 17개 병원에서 사용 중인 세계최초 액티브 수술로봇 ‘로보닥’의 차기 버전이다.
큐렉소 관계자는 “FDA 승인이 완료되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지역의 중소형 인공관절 업체들과 협력할
지난해 코넥스 상장사들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 114사에 대한 2018년 사업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전년 대비 매출액은 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8.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기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고 부채비율은 26.7%포인트 하락했다.
분석대상기업 114사 중 70사가 흑자, 44사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20일 씨유메디칼과 인공관절 수술로봇 4대에 대한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유메디칼은 응급의료기기 및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회사다. 큐렉소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신제품 수술로봇 ‘TSolution One’ 3대와 1세대 수술로봇 ‘ROBODOC’ 1대를 이달부터 수도권 내 병원에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사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