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아시아 유소년들의 스포츠 교류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티볼대회를 연다.
KBO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충남 금산군에서 ‘2026 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금산군과 KBO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티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4개국에
동아오츠카는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진행한 ‘제28회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에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심장병 어린이, 다문화가정, 농구 꿈나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올해로 29회차를 맞았다. 자선경기는 프로농구 선수와 농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사랑팀’과 ‘희망팀’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장애인 휠체어농구·양궁대회 후원 및 복지지원금 전달장애인 근로자 및 가족 대상 지원으로 포용적 기업문화 조성
동아오츠카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스포츠 종목 후원과 사내 장애인 근로자 복지 지원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21일 동아오츠카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스포츠 후원과 함께 사내 장애인 근로자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임직원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야구를 통해 부산의 역동성을 살리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부산-쿠바 간 야구 정기전 추진과 BB파크 신축 등 네 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의 역동성 부활을 위한 종합 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야구는 부산의 정신이고 혼"이라며 "야구를 통해 부산을
동아오츠카가 지난 28일 서울시교육청사에서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교육청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과 민장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012년부터 서울시교육청이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주최하는 스포츠행사에 포카리스웨트 등 음료 및 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강원도 원주의 육군 제1군사령부(사령관 신현돈 대장)에 티볼 800세트를 전달했다.
KBO는 2012년 해병대 사령부에 티볼 80세트, 지난해에는 해병대 1사단에 130세트를 지원한 바 있다.
행사에 참석한 신현돈 사령관은 "병사들의 긴장도 풀고 부대 간 협력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1군 사령부 티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