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주식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투자자들을 위한 ‘티레이더 투자 아카데미, 갱생 프로젝트’ 과정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티레이더 투자 아카데미는 주식 투자로 잦은 손실을 보거나 종목 선정 및 매매 타이밍 파악에 애로를 겪는 투자자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에 진행된 첫 번째 과정은 3차수까지 모두 조기 마감
로보어드바이저가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관련 상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곳은 키움증권이다. 키움증권은 지난 2015년부터 전 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 ‘로키원(ROKI1)’을 자체 개발하고, 2015년 9월과 2016년 11월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알고리즘이 전 세계 국가별 금융 지표와 투자자산 모니
약 1년 전인 지난해 3월 9~15일, 구글 인공지능 알파고가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대국을 벌였다.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결은 국내 금융투자업계에도 중요한 기점이 됐다. 이 대국을 계기로 이른바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로 불리는 인공지능 투자자문 서비스가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대안으로 본격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유안타증권은 주문 및 편의 기능을 다양화하고 티레이더 매매신호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탑재한 해외선물옵션 거래 전용 HTS ‘티레이더 Global(글로벌)’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티레이더 Global’은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유럽선물거래소(EUREX), 홍콩증권거래소(HKEX)의 지수, 통화, 금리, 농축산물 등에 대한 31개 품목의 해외
유안타증권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에 비대면 및 제휴은행 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2017년 증시전망 온라인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투자설명회는 ‘2017년 국내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리서치센터 김승현 투자전략팀장이 국내 증시를 진단한다. 이어 유안타증권 인공지능 투자시스템 ‘티레이더’를 통해 객관적
유안타증권이 신규 비대면 고객을 위해 수수료 혜택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이날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유안타 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규 비대면 고객에게 온라인 주식매매 수수료를 무료로 적용하고, 주식 입고 및 입금 고객에게 금액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비대면 방식을 통해 최초로 주식계좌
유안타증권이 오는 6월 30일까지 미국주식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거래대상 주식은 미국 증시(NYSE, NASDAQ, AMEX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및 ETF이다. 유안타증권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티레이더’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을 통해 매매 가능하다.
이
유안타증권은 16일부터 시행된 범금융권 캠페인 '휴면금융재산 찾아주기'의 일환으로 찾아가지 않은 주식과 자금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휴면계좌 찾기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 고객은 홈페이지에 접속해 로그인 없이 성명, 실명번호, 본인인증 만으로 본인의 휴면 계좌 존재 유무 및 휴면 주식, 자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확인
중국 심천 증시와 홍콩 증시 간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선강퉁이 5일 시행됨에 따라 증권사들이 맞춤형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선강퉁 실시와 함께 ‘참 쉬운 선강퉁’ 이벤트를 내년 2월 3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선강퉁 시장에서 거래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중국 여행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이 기간 중 해외 주
유안타증권은 중국 심천 증시와 홍콩 증시 간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선강퉁 시행에 맞춰 5일부터 선강퉁 거래서비스를 오픈한다.
유안타증권은 이날 “과거 후강퉁을 통해 구축한 매매 환경과 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심천거래소 주식 거래에 최적화된 중화권 투자정보 및 차별화된 매매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차별화된 인공지능 투자솔루션 ‘티레
유안타증권이 ‘선강퉁 얼리버드 이벤트’를 시행한다.
24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중국 심천증시에 투자하는 선강퉁의 시행을 앞두고 중국 투자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유안타증권 측은 “선강퉁 투자를 준비하는 투자자에게 선행학습을 통해 올바른 투자를 유도하고, 선강퉁 거래고객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날부터 관련 이벤트를 시행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선강퉁 시행이 임박하면서 국내 증권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증권사들은 2014년 후강퉁(중국 상하이 거래소와 홍콩 거래소 간 교차 거래) 시행 당시 발 빠르게 기회를 잡은 유안타증권, 삼성증권 등이 올린 성과에 주목하면서 선강퉁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수의 국내 증권사들
유안타증권은 중국 선강퉁 주식투자를 위한 투자 지침서 ‘선강퉁 가이드 북’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선강퉁 가이드 북은 2014년 발간한 ‘후강퉁 가이드 북’에 이은 중국 투자 필독서다. 선강퉁 100대 기업 개요 및 국내 기업과의 비교 분석 자료로 구성돼 심천거래소에 상장된 주요 업종 및 기업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제공한다.
첨단산업과 성장성 높
부산은행이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 '썸뱅크'에서 증권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유안타증권과 손잡고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를 출시했다. 썸뱅크에서 바로 유안타증권 계좌를 만들 수 있으며 유안타증권이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인 '티레이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썸뱅크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유안타증권은 26일 부산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부산은행의 모바일뱅크인 ‘썸뱅크’에서 비대면 증권계좌개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은행 모바일뱅크 내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썸뱅크 내 계좌개설 외에 유안타증권의 특허받은 인공지능 주식투자시스템 ‘티레이더’가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주요 콘텐츠를 썸뱅크 증권 메뉴를 통해 제공함으로
유안타증권이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비대면 계좌개설을 확대한다.
유안타증권은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해 기존 주식, CMA, 국외 파생상품뿐만 아니라 ‘적립식 펀드’ 계좌 개설이 가능하도록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비대면 계좌개설은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과 신분증만 있으면 시간과 장
유안타증권은 이달 4일부터 9월 9일까지 신규계좌 개설 고객과 주식입고 및 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無더위 유안타로 피서가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을 겨냥한 이벤트로 2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신규계좌 개설 후 주식을 거래한 고객 1006명을 추첨하여 삼성 무풍 에어컨, 날개 없는 다이슨 선풍기
유안타증권은 오는 7월 1일부터 우정사업본부와 제휴해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 대행업무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전국에 약 280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우체국금융 업무가 가능한 우체국에서 유안타증권 계좌 개설이 가능해졌다.
계좌개설 가능 계좌는 위탁, 선물·옵션 계좌이며, 유안타증권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티레이더’에 관심있는 고객
유안타증권은 오는 25일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로보어드바이저 티레이더와 투자성공 확률 높이기'란 주제로 유안타증권 김동공 대리가 강사로 나서 특허(특허번호제10-1599576)받은 인공지능 트레이딩시스템 ‘티레이더’의 기본 활용법을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오프라인으로 기획되었으나,
유안타증권이 증권-은행-유통 간 융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11일 유안타증권은 본사에서 부산은행과 롯데멤버스와 핀테크를 기반으로 한 증권-은행-유통 간 융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제휴를 통해 3사는 부산은행 모바일뱅크인 ‘썸뱅크(SUMBANK)’ 내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한 유안타증권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