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료·교통 인프라 갖춘 가흥동 핵심 입지
문화공원 예정지 품고 영주 신도시 주거 가치 높여
소백산 능선이 한 눈에, 서천 수변 경관과 영주 시가지까지 조망권
경북 영주 신도시에 최고 29층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들어선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하는 '트리븐 가흥'은 영주 시가지와 소백산, 서천을 조망할 수 있는 입지에 765세대 규모 브랜드 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전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4일대에 2000년 준공된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 3개동 237가구 아파트를 리모델링하고 지상 5층 규모의 커뮤니티
DL이앤씨가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를 적용한 '아크로 성수'를 제안했다.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를 앞세워 성수 한강변 랜드마크 조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21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은 지하 6층~지상 최고 62층, 9개 동, 총 2350가구 규모로
전용 84㎡ 특화 평면 'N.캔버스' 개발벽식구조 한계 극복…공간 활용도 높여
삼성물산은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넥스트 리모델링 설계안을 담은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첫 적용 사업지인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아파트에 특화 평면과 첨단 주거 시스템을 제안하며 구축 아파트의 주거성능을 신축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넥스트
외관·커뮤니티 넘어 내부 재구성건설사 상품 차별화 경쟁 확산
아파트 평면 경쟁의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4베이 판상형’이 대표적인 상품 경쟁력으로 꼽혔다면 최근에는 가족 구성과 생활방식에 따라 내부 공간을 재구성하거나 조망·가구 위치까지 고려한 특화 설계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가구 형태가 다양해진 데다 분양가 상승으로 같은
옛 KT 부지에 전용 114~203㎡ 651실조선호텔 운영 3000평 웰니스 클럽도
문을 하나 열 때마다 발코니의 쓰임이 달라졌다. 책장이 놓인 곳은 작은 서재가 됐고, 운동기구를 들인 곳은 홈짐으로 변했다. 자녀 방 옆 발코니는 독립된 학습공간처럼 꾸며졌다. 집의 바깥으로 밀려나 있던 발코니가 생활공간 안으로 깊숙이 들어온 모습이었다.
GS건설이
수도권·지방서 1군 브랜드 단지 청약 성과 이어져
수도권과 지방 주요 분양시장에서 1군 브랜드 아파트의 청약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실수요자들이 단순히 입지나 가격뿐 아니라 주거 품질과 상품성, 장기적인 주거 만족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브랜드 경쟁력이 주택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15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DL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의 첫 시공권을 확보하며 목동 정비사업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DL이앤씨는 27일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찬성률 86.2%)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가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PFV 주주인 신영과 우미건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하고 우미건설을 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부 도급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비용·분양수익 등 가구당 4.2억원 우위 주장
“한강 조망과 남향은 일부 가구만의 특권이 아니라 모든 조합원이 누려야 할 가치입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이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본격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 수주전에 참여한 DL이앤씨는 공사비와 금융조건, 설계 특화 등을 앞세워 조합원 표심 공략에 나섰다. DL이앤
삼성물산은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신반포19·25차 재건축 홍보관을 열고 단지명으로 제안한 ‘래미안 일루체라’의 설계안과 사업 조건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는 래미안 일루체라를 145분의 1로 축소한 모형이 전시된다. 조합원들은 단지의 상징인 트윈타워와 경관조명, 전체 배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별도 상담 공간을 마련해 사업 제안
GS건설은 성수전략제1구역에 한강 조망과 설계 차별화를 앞세운 하이퍼엔드 주거 모델인 '리베니크자이(Levenique Xi)'를 제안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리베니크자이는 지하 4층~지상 69층, 17개 동, 총 3014가구 규모로 계획됐다. 세계적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를 중심으로 구조(ARUP), 조경(SWA) 등 글로벌 설계진이 참여해 기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서 조합원 전원 한강 조망을 확보하는 설계안을 제시했다. 단순 조망 확대를 넘어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를 통해 조망 품질과 일조권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물산은 신반포19·25차 재건축 설계안에서 조합원 446명보다 많은 533가구에 한강 조망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2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다는 계획이다.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대우건설은 지난 27일 청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용산구 청파동2가 11-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5층 7개동 공동주택 6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3556억 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단지명을 ‘루이리스 써밋’으로 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층 규모 국내 최고층 모듈러주택인 의왕초평 A-4BL 견본주택 품평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품평회는 의왕초평 A-4BL 모듈러 제작사인 엔알비 군산공장에서 진행됐다. LH는 내·외부 모듈러 전문가들과 모듈러 견본주택 주거 성능과 마감 품질 등에 대해 평가 및 논의했다.
의왕초평 A-4BL은 총 381가
삼성물산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속도를 내면서 시장 판도가 바뀔 조짐이다. 선호도가 높은 ‘래미안’ 브랜드를 앞세워 정비사업 공략에 적극 나서는 가운데 최근 강남 분양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올해 정비사업 수주에서 가장 높은 자리는 삼성물산 차지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일찍부터 나오고 있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용산구 한남4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송파구 대림가락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23일 삼성물산은 대림가락 재건축 조합이 전날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림가락 재건축은 송파구 방이동 217번지 일대 3만5241㎡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5층 9개 동 869가구 규모의 주택과 근린생활 시설 등을 조성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 타워 부지가 주거복합시설로 탈바꿈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최근 개발사업 시행사인 아이코닉과 약 7000억 원 규모의 목동 주거복합시설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코닉이 2019년 재무적 투자자(FI)를 통해 부동산 개발에 대한 사업추진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서울 양천구 목동
한양이 평택고덕 패키지형 공모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모한 '평택고덕 패키지형 공모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P-2구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한양은 51%의 지분을 갖고 제일건설(34%), 대보건설(15%)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P-2구역은 설계공모 3곳(Abc-
시니어 타운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시니어 타운은 입지적으로 도심과 떨어져 있어 물리적, 정서적으로 고립감이 강했지만 최근 시니어 타운은 주로 도심에 공급되면서 각종 접근성을 높여 효율적이고 긍정적인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어서다.
보통 자연친화적이라는 타이틀을 앞세운 근교형 시니어 타운, 전원형 시니어 타운 등은 도심 외곽이거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