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증권사들이 노령자 대상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대투증권은 투자상품 가입 경험이 부족한 만 65세 이상 고령 투자자 특화 상담 서비스인 ‘실버 그린’ (Silver Green) 서비스를 내달 1일부터 실시한다. 대형 영업지점은 2개의 창구로, 일반 지점은 1개의 창구를 전담 지정해 고령 투자자들이 ELS 등 투자 상품
저소득층, 금융소외 시민 가계부채를 종합 컨설팅하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서울시내 총 5개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부채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고 보고, 지난 7월 2곳을 첫 개설한 데 이어 26일 3곳을 추가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3곳은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광역자활센터(강남구 삼성동)와 광진(자양동), 강서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