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금오공과대학교(금오공대)와 손잡고 5G 캠퍼스를 구현한다.
8일 LG유플러스는 금오공대와 ‘5G 정부 업무망 모바일화 실증사업’을 위한 네트워크 및 솔루션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실증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선 기반 업무망을 5G 무선망으로 대체하고, 5G의 초고속ㆍ초저지연 특성을 활용한 융합서비스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
광주와 울산, 경남 3곳이 신규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세종은 기존 특구에 '자율주행 실외로봇 운영 실증사업'이 추가된다.
정부는 13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규제자유특구위원회(특구위원회)를 개최해 그린·디지털 뉴딜 분야 3개 특구를 신규로 지정하고, 기 지정된 특구에 1개 사업을 추가했다. 이로써 전국에 총 24개의 규제자유특구
2022년부터 수소연료전지로 생산한 전력의 일정량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가 도입된다. 또 수소 제조용 천연가스 공급체계를 개선해 가격을 낮추고 울산, 안산, 전주·완주, 삼척 4개 지역의 '수소시범도시' 구축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이를 통해 '수소경제 선도적 개척자(Fisrt Mover)'로 도약한다는 목
총리 주재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 개최…수소 제조용 천연가스 공급체계 개선상용차 수소충전소 구축 위해 민관 특수목적법인 'Kohygen' 설립
2022년부터 수소연료전지로 생산한 전력의 일정량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가 도입된다. 또 수소 제조용 천연가스 공급체계를 개선해 가격을 낮추고 상용차 수소충전소 확대를 위한
네이버랩스와 성남시가 성남시를 AI·자율주행 실증 특화도시로 조성, AI·자율주행 관련 산업의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협력한다.
네이버랩스와 성남시는 13일 AI·자율주행 산업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성남시청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 참석했다.
LG유플러스는 24일 구미시, 금오공과대학교와 '5G기술 기반의 스마트시티∙팩토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LG유플러스 마곡사옥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사진 오른쪽부터)이 장세용 구미시장과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구미시, 금오공과대학교와 '5G기술 기반의 스마트시티∙팩토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구미시를 '5G 특화도시'로 변화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5G 등 ICT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혁신이 가능한 스마트팩토리를 확산하며, 기업과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도시 인프라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정부의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 중 24만호를 담당할 택지지구 지정이 완료됐다.
국토교통부는 부천 대장신도시(2만호), 광명 학온지구(4600호), 안산 신길2지구(5600호) 등 3곳(3만여호)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3기 신도시 5곳(하남 교산, 남양주 왕숙, 고양 창릉, 인천 계양, 부천 대장)에 대한 지구
LG유플러스가 지난해 8월 세종시와 자율주행 서비스 활성화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켐트로닉스와 기술 업무협약으로 자율주행 실증의 완성도를 높인다.
LG유플러스는 켐트로닉스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실증 사업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7월부터 세종시와 함께 추진해 온 자율주행특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양사는 25
국토교통부와 교육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는 24일 '지역사회 중심의 정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통해 고령화, 인구 감소, 지역 소멸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에서 5개 부처는 △주민 주도 지역 맞춤형 정책 추진 △부처 협력형 시범사업 지구 발굴 △협업 성과 홍보 등에 힘을 모
교육부가 국내 17개 평생학습도시에 총 5억 원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교육부는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서울 성동구ㆍ부산 북구ㆍ강원 철원군ㆍ경기 파주시ㆍ경북 구미시 등 17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이같이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01년부터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의 발전을 유도하고 주민 수요에 대
올 3월 개최될 '2020 수소모빌리티 쇼'에 경기도, 충청남도 등 지방자치단체가 잇따라 참가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일 수소모빌리티 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경기도, 충청남도, 안산시, 화성시, 평택시 등이 이미 신청을 완료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울산시를
국토교통부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지로 경기도 안산, 울산광역시, 전북 완주·전주 등을, 수소 연구·개발(R&D) 특화도시로 강원도 삼척을 각각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소시범도시는 주거와 교통 분야에서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지역 특화산업 및 혁신기술육성 등을 접목한 특색 있는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소 R&D 특화도시는 국산화 기반의 수
LG유플러스가 5G 자율주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LG유플러스와 세종시는 24일 오전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규제자유특구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5G 기술과 자율주행 사업 실증 계획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박영선
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 ‘제3차 스마트도시 종합계획(2019~2023)’을 수립해 고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조성·확산과 혁신생태계 조성, 글로벌 이니셔티브 강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이다.
추진전략과 세부과제를 보면 먼저 작년 1월 ‘스마트시티 추진전략’을 통해 수립한 도시 성장 단계별(신규-기존-노후) 맞춤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지속한
세종, 병원안내부터 케어까지… 1.5兆 들여 스마트 의료서비스
부산, 집안일부터 교육·주차 등… 2.2兆 투입, 로봇 토털 서비스세종 스마트시티에 사는 A 씨 가족은 자동차가 없다. A 씨는 자율주행 공유차로 출근하고 A 씨 부인은 마이크로 모빌리티 전통킥보드로 쇼핑을 간다. 아이들은 보행 안전 스마트 건널목을 지나 친환경 통학버스로 등교한다. 방
국내 첫 스마트시티에 2021년말부터 주민입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융합 얼라이언스 발족식 행사를 개최했다.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는 현재 백지상태인 부지의 장점을 살려 미래 스마트시티 선도모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월 세종과 부산
골목은 놀라움의 연속이다. 처음에는 좁기만 하던 골목이 다른 골목과 연결되고 큰길을 만나 커졌다가 시장과 연결되기도 한다. 많은 이들의 추억이 골목 곳곳에 녹아있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골목들이 경기도 구석구석에 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성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거나, 외국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곳에서 이국적인 음식을 먹는 추억을 만들어 보자.
에스모의 자율주행 전문 자회사 엔디엠(NDM)이 제주도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실증 주행에 성공했다.
최근 자율주행 차량 제작 및 임시운행 허가 취득을 완료하고 실증주행 단계에 본격 돌입한 엔디엠은 3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자율주행 특화도시 조성 컨퍼런스’에서 국내 자율주행 대표 기업으로 참여해 실증주행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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