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부스’ 동원…혁신 기술 뽐내바이어‧투자자 연결 등 판로 지원에어렛‧아르토에이아이 2개사‘이노베이션 어워즈’ 선정 쾌거“대한민국 벤처 창업 중심지로”
#1. 온디바이스 AI 자율 신발 케어기를 만드는 에어렛은 물을 쓰지 않는 신발 세척 기술로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정보통신(IT) 박람회 ‘CES’ 혁신상을 받았다. 구본웅
나진상가 12·13동 이달 착공⋯11개 구역 중 8곳 개발 추진570m 공중보행통로 조성⋯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
서울 용산전자상가가 AI·정보통신기술(ICT) 중심의 신산업 거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첫 공사에 들어간다. 2023년 서울시가 개발 구상을 발표한 지 3년여 만이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용산전자상가 일대 11개 특별계획구역 가운데 나진
‘강남관’ 운영…스마트도시 실증기업ㆍ로봇기업 5개사 참여AICT 주제 ‘서초관’ 부스…7개 혁신기업 대표기술 체험도
서울특별시 강남구와 서초구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COEX) AㆍB홀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에 참가해 스마트도시 정책과 혁신기업 AIㆍ로봇 기술을 선보인다.
6일 서울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이
[인터뷰] ‘민선 제9기’ 조유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장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정부 방향에⋯市 ‘금융 특구’ 위축 우려최초 지정後 16년간 금융 인프라 집적‘여의도 성장→영등포 전역 확산’ 구상“세계적 금융도시 도약…잠재력 충분”“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 요청할 것”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를 ‘국제 금융 허브’로 발전시키자는 건의를 드립니다.
[인터뷰] ‘관악구 첫 3선’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민선 제7‧8기 이어 지역 최초 3선구정 방향 ‘혁신경제도시’로 제시‘일자리 행복주식회사’ 내실화 집중경제 활성화 등 선순환 구축 총력“1000개 창업기업‧1만명 인재 일자리‧소비지역 상권에 흐르는 ‘선순환’…4년 내 실현”혁신경제‧상생경제 동반성장 ‘투트랙 전략’민선 9기 ‘관악S밸리 3.0 사업
제8차 건축위 통과여의도 업무·군자 관광·방배 친환경 주거 개발 본격화
서울 여의도와 광진구 군자역 일대, 서초구 방배동에서 업무·관광·주거 기능을 강화하는 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국제금융 기능 강화와 관광 인프라 확충,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을 통해 미래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8차 건축위원회에서 △여의
내년 5월 '서울아레나' 첫 공연⋯공정률 59% 순항용적률 1300% 파격 인센티브·호텔 700실 확충오세훈 "이미 시작된 변화⋯창동, 서울의 성장 엔진"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가 365일 K-POP 공연이 끊이지 않는 글로벌 문화중심지이자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한다.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서울아
내년 상반기 2만 8000명 규모 '서울아레나' 개관호텔 700실 확충 및 문화예술거리 조성2027년 창동 문화‧관광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추진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가 365일 K-POP 공연이 끊이지 않는 글로벌 문화중심지이자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한다.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를 필
서울 서초구 양재동과 강남구 개포동 일대가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거점으로 더욱 도약하게 된다.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정보기술(IT)과 문화콘텐츠 산업이 융화된 허브가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해당 지역 산업 지형을 기존의 제조·유통 중심에서 첨단 산업으로 재편하는 ‘진흥지구 2.0’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22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차 도시
산업구조 변화 대응 위해 전략산업 재편 나서AI·바이오·로봇 등 첨단산업 중심 육성 전환
서울시가 AI, 바이오, 로봇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제도를 활용한 전략산업 재편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전날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를 신규 지정하고 성수 I
미국의 스탠퍼드대와 실리콘밸리, 중국의 칭화대와 중관촌처럼 유수한 대학이 있는 곳에는 인재와 기술력이 있다. 서울대의 기술력과 청년을 기반으로 관악을 혁신 경제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확신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S밸리'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관악구가 조성한 관악S밸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전시관을
서울 관악구는 관내 대표 벤처창업 거점인 관악S밸리의 ‘연구개발(R&D) 벤처·창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에서 승인 의결됐다고 11일 밝혔다.
2007년 도입된 특정개발진흥지구는 특정 전략산업의 집적화를 유도하고 육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정하는 제도다. 구는 지난 7월부터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을 수립하며
28일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 중기부 심의 통과기업 성장 저해하는 규제 해소…AI 특화사업도 추진시 “양재 일대를 대한민국 대표 AI 거점으로 조성”
서울시가 양재 일대를 ‘인공지능(AI) 특구’로 지정하는 등 이 지역을 글로벌 AI 선도 혁신거점으로 조성한다.
시는 지난달 28일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양재 AI 미래
관악 S밸리 스타트업들이 2025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2022년 최고혁신상, 2024년 혁신상에 이은 세 번째 수상으로 관악구는 글로벌 창업 메카 입지를 또다시 굳혔다.
19일 구는 서울경제진흥원(SBA)와 협력해 모집한 CES 2025 참가 기업 중 2곳(루트파인더즈, 섬재)이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일대로 한정됐던 마포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획 구역이 홍대 전역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마포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및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1단계로 수립된 지구단위계획을 특정 개발
서울 여의도 금융가에 '파크원'보다 높은 350m 이상의 초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한국거래소와 KBS 별관 등은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26일 서울시는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3월 '2023 런던 콘퍼런스'에서
정부가 서울 여의도를 유망 핀테크 기업 발굴, 부산 문현지구를 해양특화금융을 중심으로 내실화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제12차 정례회의를 통해 '제6차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23~2025)'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제6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은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우리 금융산업이 비교우위가 있
용적률 1000% 초과 적용...최대 1200%까지350m 이상의 초고층 건축물 유도 및 추가 완화
서울시가 여의도 국제 디지털 금융중심지 도약을 위한 도시계획 지원방안을 담은 밑그림을 공개했다.
시는 24일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고 25일부터 열람공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지구단위계획안은 지난 3월 오세훈 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