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국가데이터처, 8월 국내인구이동통계…1년 전보다 4.5% 줄어경기 4486명·인천 2270명 순유입…서울은 2901명 순유출
8월 다른 동네나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긴 사람이 1년 전보다 2만2000명 줄었다. 국내 인구이동은 두 달 연속 감소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경기와 인천에 인구가 순유입되고, 서울에서는 순유출되는 흐름이 이어졌다.
국가데이터처가 23
김철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수는 최근 농어촌기본소득 시행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녹차골 향토시장을 찾았다.
이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위해서다.
장보기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이용 분위기를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다.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은 이주노동자들에게 소화기를 분사하는 등 지역 어업현장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례에 유감을 표명하고 종합대책 추진을 약속했다.
고흥군은 입장문을 통해 "매우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으로 책임을 통감한다"며 "피해를 본 노동자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군은 "지난 상반기 계절근로사업장 인권침해 사안이 발생해 예방대
평균 배차간격 25.2분→20.7분으로 단축직선·급행노선 확대…소외지역 19곳 노선망 확충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이 10월31일부터 기존 103개에서 115개로 늘어난다. 평균 배차간격은 25.2분에서 20.7분으로 4.5분 줄어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광주청사에서 버스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을 심의·의결
교육과정·실습환경 등 학교별 지원방안 마련10월 광주권 2개교까지 확대…교육자원 연계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 특화학교의 교육과정과 실습환경 등을 반영한 학교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전남광주교육청은 21일 진로진학상담센터 목포에서 목포공고와 해남공고, 순천미래과학고를 대상으로 반도체 특화학교 맞춤형 컨
[인터뷰] ‘민선 제9기’ 김길성 서울특별시 중구청장“민선 9기 ‘익숙한 불편함’ 바꾸는적극행정…주민 일상에 더 가까이”2011년 운행중단後 적극행정 심의직접 관리…내년 1~2월 운행 재개‘핫’한 맛집 찾는 MZ‧외국인 발길힙당동 옆 80년 ‘新중앙시장’으로22일 아케이드 기공…주차 타워도
#. 공영 주차장은 월(月) 정기권을 한 번 배정받으면 계속
삼립 ‘촉촉 치즈케익’ 지원…지난해 상품권·호빵 이어 세 번째 나눔서울시 환경공무관 대상 지속 지원…현장 근무자에 감사·응원 전해
상미당홀딩스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시 환경공무관 2600명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지난해 상품권과 호빵을 지원한 데 이어 세 번째 나눔이다.
상미당홀딩스는 21일 서울시 노동조합 소속 환경공무관 약 2600명에게 삼립 ‘촉촉 치
내달 5~11일 7일간 성수동 기업과 1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
서울특별시 성동구는 성수동 창조산업과 문화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글로벌 문화‧창조산업 축제 ‘2026 크리에이티브×성수’를 다음달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성수동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리에이티브×성수’는 성동구에 소재한 문화‧창조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반포대로 일대에서 환경공무관과 주민이 함께 하는 ‘서리풀 청소 퍼레이드’로 서리풀 뮤직 페스티벌 대미를 장식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초구는 지난해 서리풀 뮤직 페스티벌이 끝난 후 환경공무관들이 행사장을 정리하는 모습을 하나의 퍼레이드처럼 연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구에서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다시 일상으로’는 조회 수 약
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입주기업 금융 우대와 지역인재 육성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22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전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를 찾아 민형배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반도체 특화도시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의회 의원 7명 전원이 재정난 속 군민과의 고통 분담에 나섰다.
의원 해외연수비와 의회운영업무추진비 등 불요불급한 경비 6000여만원을 스스로 내려놓고 지역 살림에 보탬이 되도록 예산을 반납했다.
22일 장흥군의회에 따르면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의원 해외연수 여비 2450만원과 해외연수 수행여비 800만원을 감액했다.
"빈집을 지역의 자산으로 활용해 더 많은 주민이 강진에서 삶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발전시키겠습니다."
강진원 전남광주특별시 강진군수는 22일 "농촌의 골칫거리로 여겨졌던 빈집이 새로운 주민을 불러들이는 '지역의 자산'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강 군수는 "강진군의 대표 주거정책인 '강진품애(愛)'가 신규입주자 선
"현장에 있는 청년들이 정책을 결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5급 상당의 청년정책관 신설 배경을 페이스북을 통해 22일 밝혔다
실제 전문임기제 나급(5급 상당) 청년정책관을 남·녀 1명씩 총 2명을 공개오디션 방식으로 채용키로 했다.
관련 규칙을 개정하고 있다.
민형배 특별시
23일 40곳 연결 ‘스마트 이음마루’ 운영내년 스마트 경로당 30곳 추가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3일 스마트경로당 40곳을 비대면 영상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듣는 ‘스마트 이음마루’를 운영한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영상 중계를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고흥서 농업인 등 400여명 화합한마당인구소멸·기후위기 대응 협력 강조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21일 고흥군민회관에서 열린 ‘제22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한마당’에 참석해 인구소멸과 기후위기 등 농촌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영호남 농업인 간 협력을 강조했다.
송 의장은 “인구소멸과 기후위기라는 공동의 벽 앞에서 영호남이 힘을 합쳐 함께 길을 찾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산불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순천시는 최근 순천제일대학교와 산불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적·물적 자원 및 기술 공유 △산불 재난 발생 시 드론 등 첨단기술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해룡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기옥 전남광주특별시 순천 해룡면장이제이엘건설(대표 이선진)을 비롯 국제라이온스 순천이수클럽(회장 박재원)은 햅쌀 등 현금을 기탁받고 감사한 마음을 21일 이렇게 밝혔다.
김 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이 이어지
좁은 보도엔 벽면형·접이식 벤치 조성9월 자치구 공모·10월 대상지 선정2027년 6월까지 10개 쉼터 설치
서울시가 주택가 골목과 지하철역·버스정류장 접근로 등 일상적으로 걷는 생활 가로에 5분마다 쉬어갈 수 있는 보행 쉼터를 조성한다. 보도 폭이 좁은 곳에는 접이식·벽면형 벤치 등을 설치하고 자투리 공간에는 볼라드와 대형 화분 등을 활용해 안전성을 높
서울시, 17·18일 ‘기억동행 박람회’ 개최
경도인지장애·초기 치매 당사자 직접 참여
“이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기 쿠폰에 도장 받아오셔야 해요.” “저쪽 부스는 체험해보셨어요? 한번 가보세요.”
17일 서울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한 ‘기억동행 박람회’가 열렸다. 실내 정원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자녀 세대는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께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제철 음식을 챙기는 것도 좋지만, 이번에는 건네는 것으로 끝나는 선물보다 함께하는 시간까지 준비해보면 어떨까. 발의 불편을 덜어주는 운동화를 신고 집 밖으로 나가 부모님과 함께 10분 정도 걸어보자.
오범조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사단법인 한국선배시민협회 서울특별시지부가 공식 출범했다. 고령자를 돌봄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시민으로 바라보는 ‘선배시민’의 가치를 서울 지역에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선배시민협회 서울지부는 29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 열린관에서 설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유해숙 한국선배시민협회장과 김복동 전 종로구 의원, 협회 관계자
텔레그램·오픈 채팅에서 투자 '리딩방'이 사기 조직으로 확인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VIP방 유도, 손실 만회 미끼, 추가입금 압박이 반복되면서 피해가 커지자 조직원들에 대한 처벌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허윤 변호사(법무법인 동인)와 함께 관련 쟁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코인·주식 투자리딩방 관련 신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찰청에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외부 소통에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홈페이지는 빗썸나눔의 철학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 주체와의 연결을 넓히기 위한 창구다. ▲빗썸나눔 ▲사업소개 ▲함께한 순간들 ▲프로그램 신청 등 네 가지 주요 메뉴로 구성했다.
'빗썸나눔' 메뉴에는 ‘
빗썸나눔은 서울 노원구에 있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동광모자원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자체 푸드트럭을 활용해 도시락을 직접 조리하며 동광모자원 가족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는 달고나 만들기,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하트 뻥튀기, 동물 모양 솜사탕, 슬러시 등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