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스틸 자회사 대창모터스가 개발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가 내년 1월 온라인 쇼핑몰 티몬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최근 전국망을 보유한 AS 업체와 계약을 맺었고, 이번 주에는 대리점 선정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가 내년 집배원용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세종우체국 신청사 준공식에서 ‘다니고’를 집배원용 차량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23일부터 나흘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 르노 그룹 질 노먼(Gilles Normand) 부회장의 기조연설과 함께 전기자동차 SM3 Z.E. 신형 등 전략 모델들을 공개하고, 브랜드의 EV 시장 비전을 제시한다.
질 노먼 부회장은 르노그룹에서 전기차를 총지휘하고 있는 인물로, 이번
대창스틸 자회사 대창모터스가 KT에 초소형전기차 출고를 마치고 우정사업본부와 초소형전기차와도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 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10시 53분 현재 대창스틸은 전일대비 6.30% 상승한 422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대창스틸은 초소형전기차를 우체국 집배용으로 우정사업본부와 공급 협의 중이라며 미국과 유럽에도 수출
국내 전기자동차 시장 규모가 1년 만에 4배 가까이 성장했다. 수입차 브랜드 전기차보다는 국내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가 판매에서 강세를 보였다.
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수입차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1~8월 테슬라를 제외한 국내 전기차 누적 판매량은 모두 7278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된 1975대보다 3.69배 늘어난 수치
일본 닛산자동차가 일본 전자업체 NEC 함께 만든 배터리 제조업체 오토모티브에너지서플라이(AESC)를 중국 투자펀드 GSR캐피털에 매각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AESC는 지난 2007년 닛산이 NEC와 함께 만든 리튬이온 배터리 전문회사다. 닛산과 NEC는 AESC의 지분을 각각 51%, 42% 소유하고 있었다. 약 10억 달러(약 1조130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르노삼성은 16일 전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기아타이어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사장은 트위지 사직구장 기증식을 갖고, 이번 주부터 트위지 고객 인도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르노삼성이 롯데자인언츠에 기증하는 트위지 2대는 선수 유니폼과 같
[카드뉴스 팡팡] 초소형 전기차, 딱 내 스타일인데?
“초소형 전기차가 온다”내달부터 도로에서 대기오염과 소음 걱정 없는 작고 귀여운 차들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일반 도로 주행도 가능해진데다 보조금으로 400~500만 원 선에 구입할 수 있는 매력까지.
실용성과 친환경 장점을 갖춘 초소형 전기차들을 소개합니다.
르노삼성 ‘트위지’가격: 150
연초부터 다양한 신차 출시에 나섰던 완성차 업계가 6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신차 출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구겨진 자존심을 살려줄 기대주로 꼽히고 있는 소형 SUV ‘코나’를 선두로 르노삼성‘클리오’와 ‘트위지’가 내수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31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의 첫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미래 모빌리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7 서울모터쇼’가 31일 개막했다. 친환경차와 자율주행, 커넥티드카로 대표되는 4차 산업 혁명을 체감하려는 관람객의 발길이 오전부터 끊이지 않고 있다.
이날부터 내달 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 모터쇼’에는 총 243종, 약 300대의 차량이 출품됐다. 키워드는 친환경이다. 전시
르노삼성자동차는 3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에서 해치백 모델인 ‘클리오’를 공개했다.
클리오는 전 세계 1300만 대 이상 팔린 모델로 올해 상반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 시장은 ‘해치백의 무덤’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해치백에 대한 인기가 적어 클리오의 흥행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클리오의 디
국내·수입차 등 총 27개 완성차 업체가 참여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는 국내에서 처음 공개되는 차종을 필두로 다양한 신차의 향연이 펼쳐진다.
29일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말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9개 업체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토요타 등 수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7 서울모터쇼’의 주제다. 오는 31일부터 열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는 현대·기아·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 등 국내 9개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도요타, 닛산, 랜드로버, 포르쉐 등 수입 18개 등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상용차 생산업체 만(
올해 전기차 보조금 신청 대수가 접수 3주 만에 1200대를 넘어섰다.
환경부는 지난달 25일부터 시작한 전기차 보조금 신청이 1200대를 넘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의 경우 2월 말까지 신청 대수는 300여대에 불과했다.
지방자치단체 72곳 중 세종특별자치시, 광주광역시, 전주시, 춘천시 청주시 등 33곳에서 접수가 마감됐다. 33곳 중 27곳
“클리오ㆍ트위지 등 신차를 통해 올해 판매 목표 27만 대를 반드시 달성하겠습니다.”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이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내수 12만 대ㆍ수출 14만 대 이상을 각각 달성해 총 27만 대를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목표를 달성한다면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이다.
박 사장은 “‘SM6’와 ‘QM6’ 흥행에 힘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25만7345대(내수 11만1101대+수출 14만6244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2010년 이후 최다 기록으로 전년 대비 12% 늘어난 수치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연간 내수 판매목표였던 10만대를 11% 이상 초과했다”며 “특히 수출은 역대 2위 기록”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르노삼성의 기록적 성장은 신차 ‘SM6’와 ‘
‘SM6’와 ‘QM6’로 연타석 성공을 거둔 르노삼성자동차가 내년 초 소형차 2종을 선보인다. 라인업 확대를 통해 내수 판매 3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내년 상반기 소형 해치백 ‘클리오’ 출시를 앞두고 인증절차 작업 마무리에 돌입했다. ‘클리오’의 공인 복합연비는 1ℓ당 17㎞ 수준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당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7일 현대ㆍ기아ㆍ한국 지엠ㆍ르노 삼성ㆍ쌍용 등 주요 자동차업체 사장들과 만나 “신산업 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자동차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주 장관은 이날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자동차 업계 CEO간담회’를 열고 “테슬라, 구글, 애플 등 새로운 플레이어 등장, 전기차 시장
르노삼성자동차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가 정부 보조금 500만 원을 받게 됐다. 과거 저속전기차 수준의 지원금에 맞춘 결과다.
24일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등에 따르면 트위지는 자동차와 이륜차 사이의 애매한 차급으로 그동안 도입이 지연돼 왔다. 현행 국내 차종분류 기준에 들어가지 않고, 이에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규모도 책정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업계 수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12일 1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처음으로 행사장을 벡스코 전시장에서 벗어나 각종 시승행사, 모터스포츠 등을 부산 시내 일원으로 확대 배치하는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한 부산모터쇼에는 70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12일 벡스코에 따르면 올해 부산모터쇼에는 국내외 25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해 신차 49종을 포함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