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뒤에서 톱가수들의 사운드를 책임지던 최정상급 세션 연주자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전면에 나섰다.
트로트 밴드 '언코디드(Uncoded)' 멤버들은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컬피(CUL;PI)의 대중음악 토크 프로그램 '케팝참참'(연출 이은지)에 출연해 밴드 결성 비하인드와 그들의 음악적 지향점을 풀어냈다.
언코디드는 작곡가 겸 보컬 김민진을 주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떼창에 오열까지… 티켓팅 전부터 손꼽아 기다려온 만큼 '내 돌(아이돌)'의 공연에서는 벅차오르기 마련입니다. 공연이 끝나도 이 여운은 쉽게 사라지지 않죠.
이 여운, 이제는 더욱 길게 추억할 수 있습니다. 최
그룹 에스파 윈터와 배우 남지현이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서 MC로 만난다.
11일 KGMA 조직위원회는 윈터와 남지현이 시상식 둘째 날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윈터는 4세대 최정상 그룹 에스파의 멤버로, 뛰어난 가창력과 비주얼로 인기 몰이중이다.
첫날에 이어 둘째날도 MC를 맡은 남지현은 최근 SBS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신입
뉴진스 하니와 배우 남지현이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첫날 MC로 활약한다.
28일 KGMA 조직위원회는 "새로운 시대, K팝과 팬덤을 상징하는 두 아티스트를 시상식 첫날 MC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둘째 날 진행자인 여자 MC 두 명 역시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니는 매 행보가 신드롬을 일으키는 그룹 뉴진스의 멤버로, 최근 일
K팝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THE FACT MUSIC AWARDS, TMA)’가 오늘(10일) 열린다.
이날 오후 8시 30분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드’가 개최된다. 본 시상식은 전현무와 서현이 레드카펫의 진행은 박슬기가 맡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