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국내외 예술 기관 간 협업을 지원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신규 참여 기관 4곳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에 울산시립미술관과 미국 뉴욕 뉴 뮤지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이 새롭게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는 국내외 예술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업 관계 구축을 지원하는
청주공예비엔날레·영국 휘트워스 미술관 기획한국과 인도 중심 활동 작가 8팀 신작 공개“예술을 통해 동시대적 연결성 소통 이어갈 것"
현대자동차가 신규 아트 파트너십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첫 전시를 선보인다.
3일 현대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엮음과 짜임’이 이달 4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특별전으로 개최된다고 밝
'The Day Tomorrow Began' 전시예술·과학 넘나드는 20여점 신작 공개
현대자동차가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ACMA)과의 장기 파트너십 ‘현대 프로젝트’ 일환으로 10월 12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타바레스 스트란: The Day Tomorrow Began’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현대차, 국내 예술기관의 국제 교류·협업 지원…‘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공개정의선 회장 “한국 예술 생태계 지속 가능한 발전 위한 지역 미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공동 전시 선보이는 신규 파트너십…현대차, 향후 10년간 예술 협업 지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스포츠를 넘어 예술 영역까지 보폭을 넓히며, ‘예체능 경영’에 힘을 쏟고 있다.
현대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