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국내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국내주식 투자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29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3월 이전 하나증권 계좌를 개설한 손님 가운데 올해 하나증권에서 국내주식거래 및 잔고 이력이 없는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하나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원큐프로’를 통해 신청하면 된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자동 적립식 투자 서비스 ‘코인모으기’ 출시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코인모으기 출시 기념 이벤트’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4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이벤트 코드(2512COINMOA)를 등록한 뒤, 기간 내 ‘코인모으기’ 서비스를 통해 선택한 가상자산을 최소 1회 이상 자동 매수하면
iM증권은 미국 주식 주간거래 재개에 맞춰 ‘미국 주식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비대면 스마트지점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1월 26일까지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iM증권 영업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미국 상장 주식을 거래하면 매주 월요일 발생한 거래 수수료의 2배를
한화투자증권은 미국주식 주간거래 재개를 기념해 ‘미국주식 주간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되며, 신청 고객이 주간거래를 통해 미국주식을 매매할 경우 5000원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부터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다시 시작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기존 프리마켓, 정규장, 애프터마켓 외에
유안타증권은 추석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주식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의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는 상대방의 이름과 핸드폰 번호만 알면 가족·지인에게 국내주식뿐만 아니라 미국주식, 금 현물까지 선물 가능한 서비스다. 선물을 보내고 싶은 종목 및 금액을 설정 후
케이뱅크에서 삼성증권 계좌 개설이 가능해졌다.
케이뱅크는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계좌 개설이 가능한 증권사에 삼성증권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케이뱅크에서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증권사는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그리고 삼성증권 세 곳으로 늘었다.
케이뱅크는 오는 30일까지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는 고객에게 개설
신한금융투자가 10월 31일까지 대국민 투자지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국민 투자지원 이벤트는 신청 고객들에게 △LG화학 △삼성전자 △LG유플러스 △스카이라이프 △쇼박스 등 21종의 국내 주식 중 1주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선정된 종목들은 신한금융투자 기업분석부에서 추천한 미디어, 반도체, 유통 등의 업종으로 구성돼있다.
코리아펀딩은 지난 3일 오프라인 연동 기반 대출 금융 서비스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3일 전했다.
해당 특허는 코리아펀딩과 소상공인 그리고 중소기업이 함께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최종적으로 등록을 마쳤으며 정식 명칭은 ‘오프라인 연동 기반 대출 금융 서비스 방법 및 그 장치’ (등록번호10-2086944)이다.
이 특허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