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이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안재욱의 부친 고 안경희 씨가 16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안재욱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장암으로 3년 넘게 투병하셨다. 암이 전이돼서 최근 급속도로 상태가 안 좋으셨다”며 “제가 큰아들이라서 각별한 사이였다”고 애틋함과 비통함을 전했다.
안재욱과 가족들은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장례
싸늘해진 날씨만큼 연예계도 뒤숭숭합니다. 이달 들어서만 여러 건의 결별, 이혼, 부고 소식이 들려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요. 여기에 지난달부터 시작된 일부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사기 연루 의혹까지 좋지 않은 소식이 연일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사고들을 일종의 ‘징크스’로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 바로 이달이 ‘11월’이기 때문인데요. 사실
그룹 원투 오창훈이 암 투병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47세.
14일 스포츠월드에 따르면 오창훈은 이날 강북삼성병원에서 오전 6시 30분 사망했다. 고인은 대장암 4기와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이었다.
오창훈은 1976년생으로 2003년 송호범과 그룹 원투로 데뷔했다. 원투의 대표곡으로는 ‘자 엉덩이’, ‘쿵짝’, ‘못된 여자’, ‘별이 빛나는
방송인 서정희가 연하의 건축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3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서정희는 건축가 A씨와 재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매체는 서정희 딸 서동주도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며 A씨와 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지난해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를 정성껏 보살피며 간병했고 또 서정희가 인테리어 및 건축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운
개그맨 이수근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촬영 중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8일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이수근이 출연해 이경규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수근은 ‘물어보살’ 촬영을 언급하면서 “아직도 기억나는 분이 있다. 몸이 안 좋은 분이셨는데 저를 보는 게 소원이라고 해서 안아줬다”라며 “몸이 너무 앙상했다. 건강하게 회복하길
일본의 전설적인 록밴드 '엑스재팬(X Japan)'의 베이시스트 히스(HEATH·모리에 히로시)가 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55세.
8일 스포츠 호치, 야후 재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히스가 암투병 끝에 사망했다. 고인은 지난달 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야후 재팬은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히스는 올해 초부터 오랫동안 몸이 좋지 않았다
미우새 측이 방송인 이상민의 모친 고 임여순 여사를 추모했다.
5일 방영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이상민 모친의 부고 소식이 전해졌다. 미우새 측은 “상민 어머님 고 임여순 여사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자막으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임여순 여사를 애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어머니에게 가장 전하고 싶은 말로 “엄마, 사랑해
그룹 룰라 출신의 방송인 이상민(50)의 모친 임여순 씨가 별세했다.
4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상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모친 임여순 씨가 6년간의 투병 끝에 이날 별세했다. 향년 76세.
갑작스럽게 전해진 비보에 대중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고인은 아들 이상민과 함께 지난 2017년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 2018년
가수 홍민이 대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별' '석별' 등 히트곡으로 197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홍민이 대장암으로 투병한 끝에 사망했다.
1947년 경기도 화성 출생인 고인은 1971년 장미라와 함께 발표한 김동주 작곡 '그리운 사람'으로 데뷔해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1972년 번안곡 '고별'과 박시춘 작곡 '고향초'를 리
종근당홀딩스는 30일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우복희 아트홀에서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오페라&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오페라 희망이야기는 함께 평소 공연 문화를 접하기 힘든 환자와 가족, 의료진을 위해 병원을 찾아가 펼치는 힐링 공연 프로그램이다. 한국메세나협회, 트리니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유명 오페라, 뮤지컬, 영화 OST 등
가수 이루가 음주운전 등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10개월 만에 작곡가로 복귀한다.
27일 태진아의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태진아가 29일 정오 아들 이루가 작곡한 '당신과 함께 갈거예요'를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신곡 '당신과 함께 갈거예요'는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이옥형)를 생각하며 작사하고, 아들 이루가 작곡한 곡이다. 특히 태진아는 녹음
최원석(80) 전 동아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1996년 동아콘크리트 사장을 시작으로 30대에 동아그룹의 주력기업인 동아건설·대한통운을 맡은 뒤 40대에는 당시로선 ‘세계 최대 토목공사’로 불리던 리비아 대수로 공사를 현장 지휘했다.
동아그룹 최준문 창업주의 아들로 1943년 대전에서 출생한 최 전 회장은 1996년 동아콘크리트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
최준문 동아그룹 창업주의 아들인 최 전 회장은 1966년 동아콘크리트 사장으로 취임했다. 30대에는 동아그룹 주력기업인 동아건설·대한통운을 맡았다.
40대에는 당시로선 ‘세계 최대의 토목공사’로 불리던 리비아 대수로 공사를 현장 지휘했다. 리비아 토목공사는 남부 사하라 사막 일부에
'단색화 대가' 박서보(본명 박재홍) 화백이 14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193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박 화백은 무수히 많은 선을 긋는 '묘법'(Ecriture·描法) 연작으로 '단색화 거장'으로 불렸다.
1967년 시작한 묘법 작업은 연필로 끊임없이 선을 긋는 전기 묘법시대(1967∼1989)을 거쳐 한지를 풀어 물감
치매로 은퇴한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근황이 전해졌다.
12일(한국 시간) 영화 ‘문라이팅’의 제작자 글렌 고든 카론은 뉴욕 포스트와 인터뷰를 통해 영화에 출연했던 브루스 윌리스에 대해 언급했다.
카론 감독은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낸 적이 있는데 그보다 더 큰 기쁨을 누린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그는 삶을 사랑했고 매일 아침 일어나 자신의
배우 차태현 부부의 애틋한 부부애가 눈길을 끈다.
30일 차태현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환절기라 아내분의 컨디션 난조가 있었을 뿐 크게 아픈 건 아니다”라며 투병설 등을 일축했다.
앞서 전날인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택배는 몽골몽골’에서는 여섯 번째 택배 배송을 위해 몽골의 3대 호수 중 하나인 ‘햐르가스
YB 윤도현이 암 투병 당시 심경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록의 전설 YB 윤도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도현은 “매년 건강검진을 받았다. 건강해야 음악도 할 수 있으니까. 별 이상이 없이 늘 서면으로 결과를 받았다”라며 “그때는 병원에 와 결과를 들었으면
다올금융그룹은 25일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소방관 자녀를 위한 교육지원금 416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서울 여의도 다올금융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지원금 전달식에는 김철종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상임고문, 김태우 다올금융그룹 ESG위원장(다올자산운용 부회장)이 참석했다.
다올금융그룹은 미래세대 육성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밝은 내
현대차 ‘호프 온 휠스’ 25주년 기념행사 진행올해 2500만 달러 등 누적 2억2500만 달러 기부정의선 회장 등 경영진 직접 나서 환자·가족 격려
소아암 퇴치에 힘써온 현대자동차의 노력이 25주년을 맞았다. 현대차는 2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소아암 투병 중인 어린이와 가족들을 응원했다.
현대차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소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