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국내 거래소에서 사상 처음으로 1억 원을 돌파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수익 인증 글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1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의 부동산 게시판에는 ‘압구정 현대 오늘 바로 사러 갑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직업이 공무원으로 표시된 A 씨는 “치킨 사달라고 하지 마라. 댓글 중 랜덤으로 쏘겠다”며 자신의 비트코인
‘고려 거란 전쟁’의 연출을 맡았던 김한솔 PD가 KBS를 떠났다.
12일 KBS에 따르면 김한솔 PD는 최근 20SUS 이상 근속자를 대상으로 하는 장기근속자 특별 명예퇴직을 신청해 지난달 29일자로 퇴사했다.
김한솔 PD는 2004년 시사교양 PD로 KBS에 입사한 이후 KBS1 ‘신역사스페셜’, KBS2 ‘추적 60분’, KBS1 ‘임진왜란 159
아모레퍼시픽이 수년간 실적 악화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인원 감축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실적 부진 속에서도 지난해 연봉과 성과금을 두둑이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아모레퍼시픽그룹과 아모레퍼시픽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서 회장은 지난해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 각각 30억4400만 원, 8억5900만 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5년째 스토킹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8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나다에 거주 중이라고 주장하는 모 남성분, 벌써 4~5년째 된 거 같다”라며 이 같은 글을 남겼다.
김수민은 “회사에 다닐 때도 본인이 남친이라고 꽃집에 주문 넣고, 회사로 계속 꽃 배송하고 배송 완료 인증으로 꽃집 사장님께 저랑
SK하이닉스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며,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 초창기부터 관련 업무를 해 온 연구원이 전직 제한 기간을 어기고 미국 마이크론에서 임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SK하이닉스는 이 직원의 전직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지만 이미 상당 부분 HBM 관련 기술이 유출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
소속 교사 집단퇴사를 초래하고 돈가스 3kg을 85명에게 배식해 급식 비리 의혹이 불거졌던 세종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에게 징역 1년이 구형됐다.
6일 대전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이날 열린 결심 공판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원장 A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A씨는 자신의 어린이집 교사들
SK하이닉스가 HBM(고대역폭메모리) 후발주자인 마이크론으로 이직한 전직 연구원을 상대로 낸 전직금지 가처분이 법원에서 인용됐다. SK하이닉스 측은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7일 법조계와 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재판장 김상훈)는 최근 SK하이닉스가 전직 연구원 A씨를 상대로 낸 전직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고
청년 일대일 맞춤형 재무상담 ‘금융어드바이저 서비스’ 체험기서울 영테크ㆍ금융어드바이저 서비스 상담사 조언“단순 정보 전달 넘어 사회적 유대감 느끼게 해주는 ‘인생 상담’”“일대일 재무상담 전국 확대 전 상담사 인재 양성에 힘써야”
“‘비상금’은 내가 일을 안 할 때 한 달에 무조건 나가는 소비자금을 뜻하는 거예요. 청년들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재취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다.
6일 최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 방송사 예능프로그램 제작진과 미팅을 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최동석은 “어제는 손미나 선배와 미팅이 있었다. 회사 선배였던 손미나 선배를 협력사 대표님으로 만나는 자리”라며 “앞으로 올라미나와 다양한 협업이 가능할 것 같다. 그리고 모 방송사 예능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의사들이 제약사 영업사원에게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 참석을 강요했다’는 내용의 인터넷 게시물 작성자를 고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의협은 “글을 작성한 성명불상자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2항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며 “해당 글은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의 자발적인
‘0.7명’. 지난해 합계출산율입니다.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는데요. 출생아 수 역시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웠습니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사망 통계(잠정)’는 부정적인 지표로 가득 찼습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전년(0.78명)보다 0.06
‘KBS 간판’ 정세진(51) 아나운서가 입사 27년 만에 퇴사한다.
28일 방송가에 따르면 정세진 아나운서는 최근 장기근속자 특별명예퇴직을 신청해 퇴사 의사를 밝혔다.
1997년 KBS 공채 24기로 입사한 정세진 아나운서는 5년 2개월간 KBS 메인뉴스 ‘9시 뉴스’를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뉴스뿐 아니라 ‘저널리즘 토크쇼 J’, ‘생방송 심야토론
올해 직장인들의 연봉 인상률은 평균 5.7%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대비 연봉이 인상됐지만 만족하는 직장인은 소수에 그쳤다.
28일 잡코리아가 2024년 연봉협상을 완료한 남녀 직장인 6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연봉이 ‘인상됐다’고 답한 직장인들은 59.2%였다. 연봉이 ‘동결됐다’고 밝힌 이들은 38.4%, ‘삭감됐
‘주가 조작’ 의혹과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개업한 미용실도 회원권을 선금으로 받고 폐업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도마 위에 올랐다.
23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임 씨는 2014년 지인의 명의로 경기도 판교에 미용실을 개업한 뒤 “내가 미용실을 차렸다”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해 주민들을 손님으로 끌어들였다.
또 유명 라디오 프
가수 임창정이 연기학원 먹튀 논란을 부인했다.
21일 임창정의 소속사 예스 아이엠(YES IM)엔터테인먼트는 “예스아이엠아카데미 연기학원은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 및 임창정과 전혀 무관한 회사”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출연료 미지급 사건 또한 임창정과는 관계가 없다”라며 “자세한 내용 파악 후 추가적으로 설명해 드려야 할 내용이 있다면 다시
‘충주시 홍보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주무관(36)이 공무원의 퇴사 이유를 언급하며 하위직 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요구했다.
김 주무관은 17일 공개된 유튜브 ‘지식인사이드’ 채널에서 낮은 연봉, 열악한 근무 환경 등으로 직업 공무원의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주무관은 “공무원들이 퇴사를 꿈꾸는 이유 중 하나는 금전적인 것이다. 이렇게 말씀
연봉협상을 마친 직장인 과반수는 결과에 불만족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직장인 1034명을 대상으로 ‘연봉협상 결과’ 설문조사를 진행했더니 올해 통보를 포함해 연봉협상을 진행한 응답자는 54.6%였다.
연봉이 올랐는지 물어보니 ‘인상(68.3%)’, ‘동결(29.4%)’, ‘삭감(2.3%)’ 순으로 10명 중 7명가량이 연봉이 올랐다고 답했다.
인사평가와 연봉협상 시즌을 맞아 직장인들이 회사의 인사평가를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력 연차가 높은 직장인에게서 불신 정도는 더 높았다. 인사평가를 신뢰하지 못하는 직장인 중 상당수는 퇴사 충동을 느꼈으며 이직을 계획했다.
19일 잡코리아와 인크루트가 각각 직장인 690명, 1034명을 대상으로 ‘인사 평가 만족도’와 ‘연봉협상 결과’를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기획재정부의 ‘2023년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한 공공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우수기관 10곳을 선정했다. HF공사는 △화상면접 도입 등 구직자 친화적 채용 △금융권 실무 중심의 과업 부여 등을 통한 청년인턴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