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18일 오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비가 예보됐다.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질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남부 5∼40㎜, 인천·경기북부와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10∼60㎜다. 경기북부에는 8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수 있다. 같은 시·군
오후 늦게 다시 장대비…퇴근길 폭우
2일 오후 들어 장맛비가 일시적으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퇴근길 무렵부터 다시 빗줄기가 굵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일 오후 5시께부터 서울 등 수도권 지방에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내일 낮 사이, 남부지방은 내일에서 모레 사이 돌풍과 천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