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우리 기업의 말레이시아 유료도로 통행료 자동징수시스템 사업과 페낭섬과 본토를 잇는 페낭 경전철 건설사업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을 대표로 하는 지원단을 파견한다.
이번 방문은 올해 10월 아세안+3 정상회의 계기 양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인프라 분야 협력 강화의 후속 조치이자, 말레이 주요 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하도록 정부
통행료자동징수·터널관리시스템·버스정보시스템 사업 협력
포스데이타가 중국 첨단 지능형 교통정보화 사업에 진출한다.
포스데이타는 이를 위해 포스데이타는 현지법인 포스데이타-차이나(POSDATA-CHINA)를 통해 중국 내 유력 통신기업인 중싱통신(ZTE)과 지능형교통시스템 사업 부문에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ZT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