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심야시간대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주ㆍ정차에 대한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시민신고를 24시간 받는다.
서울시는 2013년 8월부터 시행해온 ‘시민신고제’ 운영 시간을 19일부터 오전 7시~ 오후 10시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서울 시내 전역의 △소화전 △소방차 통행로(소방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출동 중인 소방차에 대한 양보 의무 사항을 환기시키기고, 적극적인 시민의 참여와 협력유도 등 범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서울시 전역에서 동시다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21일 오후 2시 실시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상반기 중 소방차 우선 통행 방해 차량 단속은 총 4건으로 각각 100만 원의 과태료처분 했다. 또
포스코에너지가 인천시 서구 청라지역 주민들에게 ‘걷고 싶은 벽화거리’를 선사했다.
포스코에너지는 30일 박기홍 포스코에너지 사장, 지역주민, 포스코에너지 ‘희망에너지’ 대학생봉사단과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봉수교 하단 통행로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벽화그리기는 포스코 글로벌
배우 김의성이 장애인 주차 구역에 불법 주정차한 연예인 차량의 번호를 공개하겠다고 경고했다.
11일 김의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MBC 지하 주차장의 토요일 풍경은 불편하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송국 주차장 장애인 주차 구역에 나란히 주차돼 있는 승합차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음악중심 녹화가 있는 날
이스라엘군이 지난 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1명이 사망했다.
11일 가자지구 보건 당국은 이날 시위에 참여한 어린이 4명 등 30명이 이스라엘군의 총격에 다쳤다고 발표했다. 현재 이스라엘과 가까운 가자지구 분리장벽 근처에서는 지난해 3월부터 매주 금요일 반이스라엘 시위가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275명이 숨지고 1만7000여
배우 이수경이 때아닌 주차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자동차 관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이수경의 간식 차가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간식 차에는 '이수경 배우님과 왼손잡이 아내를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사진은 빠르게 공유됐고, 이를 두고 네티즌의 설전이 펼쳐졌다.
장애인 주차 구역은
이달부터 서울시내에 버스 승하차나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불법주정차를 시민들이 직접 신고해도 현장단속 없이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교통법규위반 시민신고제 신고 항목에 버스정류소 주변과 소방 활동 장애지역의 불법주정차를 추가하는 행정예고를 내고 시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소방시설 5m 이내 주정차금지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8월부터
역사성 훼손 우려로 중단됐던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사업이 11월부터 재개된다.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는 2021년까지 329억 원을 투입해 통영의 새로운 명물로 재탄생한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지난해 잠시 중단됐던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사업이 민·관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재개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통영항 강구안은 경남도가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재래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상공인을 잘 챙기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21일 오후 서울 강북구 수유시장을 찾아 구석구석을 돌며 인사를 나눴다. 이날 일정에는 수유시장이 위치한 강북구 갑 지역구의 정양석 의원을 비롯해 한국당 소속의 지역 정치인과 최수길·우경수·정현호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562일 간의 수감 생활 끝에 석방됐다. 하지만 석방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회원 등의 거친 욕설과 몸싸움으로 늦은 밤 귀갓길은 아수라장이 됐다.
김기춘 전 실장은 6일 새벽 구속 기간 만료로 서울동부구치소를 나와 귀가했다. 이날 0시 5분께 양복 차림으로 서류봉투를 손에 든 김기춘 전 실장은 동부구치소 게이트를 빠져나왔다
도로의 섬처럼 놓여있는 광화문광장이 서편으로 확장해 ’시민광장‘으로, 광화문 바로 앞 도로는 ’역사광장‘으로 바뀌며 광화문 일대가 기존의 모습에서 완전히 탈바꿈한다.
10일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과 김종진 문화재청장은 고궁박물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해 문화재청과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기본계획‘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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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아파트단지에서 택배회사들의 보이콧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남양주 다산신도시 아파트와 택배 회사의 갈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불거지면서 세간의 눈길을 샀다. 다산신도시 아파트와 택배사간 갈등이 불거지게 된 상황은 다음과 같다.
지난달 다산신도시 한 아파트에서는 후진하던 택배 차량에 여성과 아이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 택배 배달을 둘러싼 '갑질 논란'이 벌어져 아파트와 택배회사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9일 "우리 아파트 '최고의 품격과 가치'를 위해 지상에 차량 통제를 시행하고 있다"는 택배차량 '통제협조' 안내문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안내문에는 "택배사가 현재 정문으로 찾으러 오던지
청와대는 ‘아파트 단지 내 횡단보도 교통사고, 도로교통법의 허점’ 청원에 대해 ‘도로 외 구역’에서도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14일 답변했다.
이번 청원은 지난해 10월 대전의 한 아파트 단지 내 횡단보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아버지가 1월 14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직접 게재한 것으로
29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제천 화재 참사로 불법주차와 기본적인 안전수칙 등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상가 앞에 물건들이 차량통행로를 막고있다. 지난 23일 발생한 제천 화재 참사 당시 불법주차로 인해 소방차들은 현장 접근과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현대제철이 올해 경영방침을 ‘고객·사회와 함께 만드는 가치 네트워크’로 정하고, 이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사회공헌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희망의 집수리-주택 에너지 효율화 사업 △노조의 사회적 책임 활동 △미얀마 지역개발사
국회의사당 출입 엄격히 통제…최고수준 경호·의전으로 맞아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회 연설을 앞두고 국회는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국회 주변부터 운집한 경찰 인력과 경찰 버스들은 긴장감을 자아냈다. 우리나라에서 25년 만에 이뤄지는 미국 대통령의 국회 연설인 만큼 국회는 ‘최고 수준’의 경호와 의전으로 그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파루가 전기차에 적용가능한 필름히터를 개발·공급 소식에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23분 현재 파루는 전일대비 315원(9.17%) 오른 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파루는 냉장고 도어에 자사의 은나노 필름히터를 적용하는 테스트를 마치고, 삼성전자에 공급을 시작했다.
파루의 필름히터 기술은 가전제품 외에 선박, 전기차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
'서울로7017'(옛 서울역 고가)이 19일 개장 한 달을 맞은 가운데 203만 명이 방문하며 도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개장한 서울로7017이 개장 한 달을 맞은 가운데 12월 말까지 1000만 명 방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로 7017 개장 한 달 새 203만 명이 방문했고, 그늘 부족, 디자인
서울 공항동 빌라 벽돌담의 비밀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벽돌담으로 빌라 출입문을 막은 땅주인과 이에 항의하는 건물 주인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궁금한 이야기Y’ 방송 내용에 따르면 공항동의 한 빌라는 입구가 담벼락으로 막혀 임산부도 담을 넘는다. 세입자들은 “감옥에 갇혀 사는 기분”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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