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10~11월 식품 축제 통합 홍보…중앙정부 4개·지방정부 16개 참여임실 치즈부터 강릉 커피까지…28~30일 인천공항서 국내외 방문객 맞이
김천 김밥부터 구미 라면, 임실 치즈까지 전국의 먹거리 축제 20개를 하나로 묶은 ‘K푸드 페스타’가 시작된다. 지역마다 따로 알리던 축제를 공동 홍보하고, 국내외 방문객이 각 지역의 맛을 찾아 여행하도록
선비세상 등 관광지, 영주 풍기인삼축제 소개지역 특산품, 기념품 등 활용 관람객 유치
영주시는 17~18일 강릉 올림픽파크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지역경제혁신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일자리 정책과 산업·관광자원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북도 통합홍보관 내 부스를 운영하며 청년·신중년 일자리 정책과 성과를 소개한다. 특히 첨단베어링
하나금융그룹이 청년 소상공인 육성을 통한 지역상권 회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2029년까지 전국 60개 지역상권에서 4000여 개 사업장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상권 회복 프로젝트인 ‘하나 On, 청년 On’을 추진한다고 24일
통영 추봉도·욕지도와 여수 손죽도가 숙박·체험·해양레저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섬으로 육성된다. 정부는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섬 소비를 확대하고 적자 항로 운영 부담도 줄인다는 구상이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해양수산부 협업 과제로 추진하는 ‘섬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 지원 항로 중심의 섬 관광
한국관광공사가 경기도 화성특례시, 충청남도 보령시, 전라남도 여수시, 경상남도 통영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등 5개 지자체와 ‘2026 씨-너지(Sea-nergy)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7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섬 관광객 감소와 섬 관광 서비스 부족 문제를 극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정부가 관광객이 현장에서 겪는 바가지요금 등의 불편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QR코드 기반 신고 서비스를 도입한다.
28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번 개편으로 각 시·도의 '지역번호 + 120' 지자체 신고 창구와 한국관광공사의 '1330 관광불편신고센터'가 연계 운영된다. 접수된 신고 내용은 즉시 해당 지자체와 관계기관에 전달돼 현장 확인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10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 캠페인을 진행한다.
29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공연 성수기(10~11월)를 맞이해 문체부가 추천하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들을 국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문체부는 서울아트마켓(P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4일 "애니메이션 특화펀드를 조성해 중소ㆍ벤처기업 등에 집중 투자하고 지하수 취수부터 먹는샘물 생산, 유통 및 보관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인증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애니메이션 산업 진흥 기본계획, 먹는샘물 관리제도 개선 추진계획, 해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기를 맞아 지역축제와 행사를 통합홍보하고 지역 활력 제고와 소비 촉진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3~4월에는 총 97건의 지역축제와 39건의 지역행사가 열린다. 지역축제는 대부분 봄꽃·문화축제와 먹거리축제다. 지역행사는 봄철 전통‧문화예술과 연계한 행사가 많고, 봄철 걷기‧마라톤 대회와 특산
36개 기관·445개사 참여…한국형 AI·로봇·모빌리티·디지털헬스 등 전방위 세일즈삼성·LG·현대·SK 등 900여 개사 참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인 'CES 2025'(Consumer Electrics Show)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가 지자체, 유관기관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한국관을 구축, 전방위 세일즈를 펼
최신 미술트렌드 선보이는 마켓예술통한 도시경제 활성화 상징
英 프리즈·스위스 아트바젤 등 선두딜러들 협상 지켜보는 재미는 덤‘대한민국 미술축제’ 대표 브랜드화
예술산업에서 이제는 놓칠 수 없는 주요 거래의 장이 된 아트페어는 시공간을 초월한 전방위적 예술 창작물을 한 공간에 모이게 하는데, 이 힘으로 전 세계 예술애호가들의 두툼한 지갑을 열게 한다. 다
편의점 CU가 국·내외에서 K팝을 알리는 전초기지가 된다.
BGF리테일은 엔터테인먼트 인프라·IP사업 전문기업 YG플러스와 ‘국·내외 CU 인프라를 활용한 K-POP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 세계에서 지속적인 K팝의 인기로 인해 글로벌 팬들에게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YG플러스의 콘텐츠를 접하고 새로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정부 정책 이행과 소상공인·전통시장 핵심 미션 수행을 위해 지난 20일자로 조직을 재정비 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 내부에선 △대규모 소비축제 개최 지원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및 디지털전환 지원 가속화 △소상공인 채무부담 완화 등 업무 수행을 위해 전담부서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소진공은공공기관 혁신가이드에 따른 조직 효
신무철 대한항공 전무가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총장에 선임됐다.
KOVO는 2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사무국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임원 선출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7월 1일 자로 김윤휘 현 사무총장은 대한항공으로 복귀하고, 신무철 신임 사무총장이 연맹 업무를 맡는다.
신무철 신임 사무총장은 경기고등학교, 경희대 영어교육과를 졸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인지도 조사 결과, 국민의 절반 이상이 '모른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국가방역체계의 총괄 컨트롤 역할 수행 기능이 강화된 이후 처음 실시한 '2017년 질병관리본부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2017년 1월에 전국 거주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70명 대상,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손을 잡고 ‘의료관광협의체’를 출범했다. 협의체를 통해 향후 협력과제를 발굴ㆍ점검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오전 한국관광공사 서울사무소 6층 회의실에서 ‘의료관광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사업수행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관광공사 간 업무협약(MOU)도 체결하기로 했다.
‘의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일부로 신임 세일즈 & 마케팅 부문 부사장에 마틴 슐츠(Martin Schulz) 전 메르세데스-벤츠 태국 세일즈 & 마케팅 디렉터를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제품 및 기업 홍보와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는 새로운 통합 홍보 부서에는 전 한국먼디파마 국내 및 동남아시아 홍보 담당 이은정 상무를 영입했다.
마틴 슐츠 신임 세
고객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고객 보호를 위해 24시간 비상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출범한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이 위원장을, 황각규 롯데그룹 정책본부 운영실장이 간사를 맡아 조정 역할을 하고,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와 서치호 건국대 건축학부 교수가 공동으로 본